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5건
기간
1993—2026

415건 · '우리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등을 끄다, 생명의 빛을 켜다

    …징적으로 소등하는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변화 유도와 나아가 기후변화가 가져올 심각성을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로 지금, 우리의 실천이 필요할 때입니다’ 어스아워의 공식주체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의 …

  2.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은 손길로 희망을 주다

    …에게 감동과 헌신, 감사를 느낄 수 있었던 선교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작은 손길이 그들에게 기쁨과 소망인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인들과 함께 좋은 일을 진행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신평성결교회에서는 캄보디아 뿐만…

  3.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다. 농산물에는 생산자의 이름과 생산날짜 등이 세세하게 기록돼 있다. “작은 그림부터 그려라” 백석올미마을은 영농조합법인으로 2011년에 시작해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2015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내년이면 사회적기업 지원이 중단된다. 이…

  4.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작품 선보여 비채에서는 남 공예가의 가구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작은 소품부터 화장대, 의자, 서랍 등 실용적이지만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작품들을 감상 가능하다. 무엇보다 비채에서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은 모두 남 작가가 직접 만든 것으로 각기 …

  5.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정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찾아가는 이동의정실을 보다 더 확대하여 지역의 작은 목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의 갈등과 문제를 고민하기 위해 의정포럼과 직능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화합을 위해 최선의 …

    당진시대
  6.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 계속 들어갔다. 도망친 파도가 돌아올 때는 순식간에 들어온다며 남편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그때부터 갯벌은 흥미진진한 놀이터가 되었다. 남편과 나는 물때를 알아보고 물이 많이 빠지는 날 바지락을 캐러 갯벌로 갔다. 처음 간 곳이 국화도 갯벌…

    당진시대
  7.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달라도 적어도 같은 출발점에서 공정하게 경쟁하고 성장하기를 바랐던 것은 우리의 욕심이었을까? 엄마들은 물론 아이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점점 든다. 평범한 엄마들이 나서서 현실을 조금씩이라도 바…

    당진시대
  8.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우리의 타들어 갔던 마음도 식혀줍니다. 국회에서도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뜨거운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식혀드리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이제 며칠 후면 우리민족…

    당진시대
  9.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평신도 영성수련회 열려

    …정 고덕감리교회 장로)가 주최했으며 이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주제강연, 작은 음악회, 특강 등이 펼쳐졌다. 인태정 회장은 “우리의 앞길엔 평탄한 길만 있지 않다”며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성경말씀처럼 세계평화와 대한민국을 위해 평신도들이…

  10.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놀이가 시작됐다. 옷이 찢어지는 것은 일쑤고 종종 팔이 부러지는 등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물론 넘어지고 상처에서 피가 나는 것은 다반사였다. 그렇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

    당진시대
  11.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심 이장은 송악읍 방계…

  12.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날로 험악해지고 흉폭해지는 사회.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

    당진시대
  13.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지 않는가. 하지만 개망초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피어나 여름이 다가도록 우리의 산들을 지킨다. ‘아침이슬’ 노래의 한 구절처럼 한낮에 찌는 더위가 나의 시련일지라도 굴하지 않는다. 척박한 토양을 마다하지 않고 끼리끼리 모여 소박하게 피어있는 작은 들꽃…

    당진시대
  14.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서진석 작가cherry blossem

    “꽃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특히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흐드러지게 핀 봄꽃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사랑을 하고 싶어지게 하는 계절인 봄에 사랑하는 이와 손잡고 꽃눈을 맞으며 걸어봅시다.” >> 서진석 작가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15.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결식아동 돕기부터 시작…

    당진시대
  16.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9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신속·정확한 측량 위해 최선”

    …는 해마다 늘고 있고, 지역 곳곳에는 각종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크고 작은 건물들이 매년 새로 지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대덕동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 당진지사도 늘어나는 측량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건축이 활발…

  1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등이 깊었다. 주민자치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주민자치에 대한 갈등은 작은 인식의 차이에서 발생된 문제라고 생각한다. 지방자치를 실시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제도적 한계가 있으며 자치에 대해 주민들 스스로도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집행부는 속…

    당진시대
  18.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나비가 날개 짓을 하자 시민들 가슴 구석구석에 따뜻한 바람이 불었다. 작은 움직임은 이내 큰 물결을 만들었고 1029명의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서 39번째이자 충남에서 3번…

  19.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희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우리 센터를 아시나요?

    …애인들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꽃다지 자조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당진IL센터는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당진IL센터의 기본사업은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훈련, 권익 옹호 활동, 정보 제공(자조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