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8건
기간
1993—2026

318건 · '우리 학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16쪽

  1.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생리대는 인권이다 아이들의 생리대를 지원하자

    …었다. 생리대 문제는 남자들의 고민이 아니다. 남학생이 생리대가 없어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가? 결국 생리대 문제는 여학생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와 관련이 있다.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 등의 여러 복지 제도는 사람이 사람답게 평등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기…

    당진시대
  2.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이성적인 생각을 중요시하는 제일가는 선진국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한 생각의 틀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이번 연수를 추진하게 되었…

    당진시대
  3.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후 뇌전증 환자 이화영 씨난치 판정 받았지만 그래도 밝은 미소

    …오히려 많은 뇌전증 환장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뇌전증(간질) 환자가 많다”며 “사람들이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고 또 뇌전증 환자들은 용기내 사회 밖으로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적 …

  4.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될 것이다. 교육·의료 인프라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 충남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부지를 확보한 후 초·중·고등학교를 증설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통합의학센터 설치 등을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나가겠다. 지방자치·분권에 대한 생각…

  5.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나루쌀 제값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총선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

    …인 지원에 대한 의견을 말해달라. 어기구 중요한 것은 판로다. 지역 내 학교와 기업 등 공공기관에 지역 농축산물의 공급율을 50%까지 올리겠다. 또한 강제적으로라도 지역의 기업체가 우리 지역 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귀농인지원센터를…

  6.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목소리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을 …

    당진시대
  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무력 시위성 도발이 결코 북한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을 …

    당진시대
  8.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집 위해 초·중·고 운영예산 싹뚝…말이 되나”인터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 게 요지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나? “우리 사회가 개인의 건강과 여가의 다양한 활용 또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인간과 대결하는 시대다. 강연 도중 이런 시대에 …

  9.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은? 해결방안은 야당후보 어기구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정권이 바뀌어야 우리 당진땅, 충남도계를 되찾아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문제의 원인은 2009년 지방자치법을 개정할 때 찬성표를 던진 당시 충남지역 국회의원들 그리고 2015년 행자부 산하 중앙…

    당진시대
  10.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게 보관하고 있는 어렸을 적 사진이다. 당시엔 카메라가 귀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사가 집을 방문했을 때 기록을 남겼다. 이 사진도 사진사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해주셨다. 3살 때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 속 …

  11.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학력> - 북창초 17회 - 합덕중 29회 - 천안북일고 2회 -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졸 <경력> - 당진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역임 -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대표회장(6대) -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 노무현 대통령 추모회 당진지역 상…

  12.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에 적용되는 위해에 대한 대처방식을 말한다. 정 변호사는 “주거공간이나 학교 등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머무는 곳 혹은 다른 전기설비로 인해 전자기장의 부정적 영향이 증폭될 소지가 있는 장소에 대해서는 전자기장 허용치에 관한 엄격한 기준이 마련될 필…

  13.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역사교과서 국정화 여론과 4.13 총선의 관계

    …을 맡길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우파 집필진과 전국의 3개 학교에서만 채택해 사용하는 교학사 집필진을 동원해 이번 사안을 역사전쟁이라며 이념 논쟁으로까지 확대시키는 형국 속에 여·야 지도부는 내년 총선에 미칠 함수와 역학관계를 걱정의 눈초…

    당진시대
  14. 2015.10.30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장애인 위한 복지정책 필요”

    …시대적 상황이 변함에 따라 복지 정책과 인식, 패러다임도 변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이혼율과 자살율이 높다. 또 당진에 일자리가 많다고 듣고 찾아온 이들이 일이 끝나면 극빈층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한편 행복지수를 높이는…

  15.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좋지 못해 실기 시험장소가 있는 천안까지 오가기 힘들었다. 하지만 신성대학교 평생교육과 바리스타 과정에서 흔쾌히 도움을 주었고, 이곳에서 강의를 받지 않아도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들은 밤마다 일이 끝나면 신성대 평생교육원을 오가며 공부했…

  16. 2015.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6 인도의 협동조합협동조합 위협하는 신자유주의

    … 신세대들은 협동조합에 참여하려 하지 않으려 한다”고 걱정했다. 이어 “학교에서 협동조합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협동조합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디니시 사무총장은 우리 일행에게 서류철을 내보였다.…

  17.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양도시, 문화관광도시, 철강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경영진단을 실시했다. 세부적인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워낙 범위가 방대하다보니 경…

  18.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 하얀 소금이 쏟아졌고, 시민들은 행자부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제 우리를 지켜줄 지방자치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