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노정길 초락교회 목사
…었고, 6.10 민주항쟁을 창출해 내었다. 얼마전에 NGO세계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릴 정도로 국민들의 사회의식은 성숙해졌다. 그런데도 안타까운 것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당리당략에 이끌려 정치력은 부재하면서 싸움만 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권력형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3건 · '이런 나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었고, 6.10 민주항쟁을 창출해 내었다. 얼마전에 NGO세계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릴 정도로 국민들의 사회의식은 성숙해졌다. 그런데도 안타까운 것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당리당략에 이끌려 정치력은 부재하면서 싸움만 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권력형 비…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원을 투입, 2000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에 들어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며 세계에서 열번째로 손꼽히는 바다 위의 다리 서해대교가 금년 추석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한창이다. 해뜨는 왜목마을도 관광명소로 언론의 조명을 받으며 관광객…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난 인물 제나라의 대신 추기는 학식이 높은 것은 물론 키가 크고 얼굴도 잘생긴 보기드문 미남이었다. 어느날 아침 등청을 하기 위해 의관을 정제하고 거울을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부인을 불렀다. “나와 서공중에 누가 더 미장부(美丈夫)라고 생각하오?” …
1998.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개발하고 이러한 여성들의 사화활동을 적극적으로 보장해주지 않고서는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기 힘들다. 우리가 한때 잠시나마 세계 11대 경제대국에 들어섰다가 오늘처럼 추락하게 된 원인도 따지고 보면 선진국에 비해 여성들에 대한 배려와 활용이 …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신문의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축·사 정석래 /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위원장 서울·인천에서도 학수고대하는 신문 안녕하십니까? 13만 군민 한분 한분에게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주간 당진시대 창간 5주년 및 지령 250호 기념을 1…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훈은 경쟁력 없이는 아무것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 온 나라가 IMF 열병을 앓고 있으며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화두에 몰두해 있습니다. 경쟁력 키우기는 당진군도 절실한 문제입니다. 군수님! 우리 공직사회가 선진 외국에 비해 경쟁력이 …
1998.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훈은 경쟁력 없이는 아무것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 온 나라가 IMF 열병을 앓고 있으며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화두에 몰두해 있습니다. 경쟁력 키우기는 당진군도 절실한 문제입니다. 군수님! 우리 공직사회가 선진 외국에 비해 경쟁력이 …
1998.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파괴에서 아직은 오염이 덜 된 우리 농촌은 인류생존의 대안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의 고향 당진은 천혜의 축복받은 땅이라고 자랑하며 긍지를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시대의 변천은 좥서해안시대좦라고 이름하는 개발을 전제한 발전이 명제이나 최소한의 …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스였던 사람이나 배운 것과 가르치던 것이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었다. 이런 것들은 이번으로 막을 내리고 다음 번 선거에는 서로간의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무릇 정치인들이나 앞으로 정치를 하고자 하는 지망생들은 “책임, 나라, 명예”를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호1 / 한나라당 한청수 후보 도청 이전해야 균형발전 장항선상의 한 지역에 선정 - 21세기를 여는 충남지역 발전 모델은? 21세기의 대조류인 세계화·지방화·정보화 개념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세가지 발전전략을 추구해 나갈 것이다. 첫째, 충남을 서…
199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이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른바 여소야대 정국으로 변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인데 정권을 인수한 국민회의·자민련은 정국을 매끄럽게 이끌지 못하고 있다. 야당으로 바뀐 한나라당도 야당다운 체질로 변신하지 못하고 정치협상에 지나치게 정략적으…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된다. 오직 갈지않고 가르치지 않음은 곧 부모의 허물이다”라고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 백락천(白樂天)이 말하였다. 순흥안씨들은 부모의 허물을 쓰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남아있다. 당산 정상에는 큰 거북바위가 있다. 거북바위는 마을을 향해 …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속에서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 역경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소중한 꿈을 안고 있는 사람, 이들중 누구든 한명만 만나도 추운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김신성(34세)씨와 김경…
1998.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탱해온 도구였다. 현정부는 양심수는 한명도 없다고 주장해오고 있다. 이런 주장은 노태우 정권에서도 주장한 바 있다. 김영삼 대통령도 선거공약에서 국가보안법은 악법이므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폐지하겠다고 공약한 바가 있다. 안기부법도 자신도 공작정치의 …
1996.04.1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키는 우려할만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그런 가운데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고 석문공단과 한보화력 등 지역의 현안문제들이 쟁점화되지 못한 채 유권자들의 관심이 선거 밖으로 밀려나는 조짐이 보였다. 한마디로 정책대결이 뒷전으로 물러나버…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수술에 의한 후유증이 격감됨으로서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도 여자 76세, 남자 72세의 고령화의 평균수명에 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평균수명은 점점 높아질 조짐이 있다. 성서에는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1995.08.14 · 정책·행정 · 장덕기
… 못한다. 자신의 처지를 모르는 듯할 때는 안쓰러움을 넘어 짜증서럽다. 이런 우리나라 특유의 정치풍토는 승패에 대한 승복할 수 없는 현실이 크게 영향을 준듯하다. 대통령은 세계화를 부르짖고 각 방면에서 그 틀을 짜려고 법석이다. 경제면에서 특히 강조하…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회달라 ■기조연설■ 외길인생을 살아오면서 본인은 오욕으로 얼룩진 우리나라의 정치사를 모두 보아왔다. 이제 해방된지 50년. 그러나 이 긴세월동안 이 나라는 온갖 정치적 소용돌이와 부정부패로 얼룩져 있다. 당진지역의 몇몇 정치인들도 시류에 영합해 나…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행하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 생색내기 행정이 되었던 것이라고. ꡒ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민란이 많았던 나라예요. 그러나 정권을 탈취하기 위한 민란은 없었죠. 통치권자들만 잘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나랍니다. 이젠 지배하는 행정이 아니라 국민의 아…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모성 “부엌에서 세계가 보인다” 세계의 경제는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