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14년

130건 · '정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 호에서는 합덕읍과 송악읍, 고대면 순방 시 제기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정리했다. [합덕읍] “합덕-순성 TP 무산, 마을사업비 지원 건의” 하흑리 문희식 이장 용수로정비 2km, 배수로정비 6km, 농로포장 3km, 마을안길 100m에 포장이 필요하…

  2. 2014.01.18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물속풍경 수족관 대표 조규정“아름다운 물 속 풍경 그대로 옮겨드려요”

    …미는 법, 질병을 예방하는 법까지 손님의 몇 마디만 듣고도 모든 상황을 정리해 답을 내놓는다. “지금까지 수족관을 운영하면서 느낀 거지만 관상어를 키우는 것은 이론보다는 노하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이론이 어느 정도 쌓였다면 열대어나 각종 동식물을 키…

  3.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자녀들에게 낱말 선물하세요

    …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정리하는 능력까지 키워 줍니다.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처음부터 문장을 잘 썼는지, 맞춤법이나 문법이 맞았는지의 잣대로 지적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

    당진시대
  4. 2014.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항, 대기업 자가물류 전용부두로 변질

    … 임대를 하는 방식의 TOC부두인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나름 정리해보고자 한다. 첫째, 특정 대기업에 대한 정부의 일방적 특혜다. 상기부두는 동국제강, 인터지스, 아산해운, 충청해운 등 4개사가 컨소시엄을 형성해 ‘당진고대부두운영’이라는 법…

    당진시대
  5.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업에 종사해 오던 최 씨 부부는 갑작스럽게 다가온 IMF로 인해 점포를 정리하고 귀농을 결심했다. 최 씨 부부는 당진에 정착해 온돌집을 짓고 콩도 심고, 밭도 일구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각종 작물을 기르는 법을 배웠다. 도시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

  6.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소지를 부를 수 있다. 시민·정책당국자·기업의 의견을 들어보면서 방향을 정리하겠다. 김동완 의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법을 2년 연장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가 해당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출발했다. 더욱이 당…

  7.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번 호에서는 이철환 시장의 입장과 동부화력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의 입장을 정리했다. “법적·행정적 한계에 봉착” 이철환 당진시장 대승적 차원에서 국책사업 불가피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반대 지난 2010년 12월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동부…

    당진시대
  8. 2014.01.03 · 환경·안전 · 박초롱

    “신흥2지구에 계속 농사짓게 해달라”

    삽교천 신흥2지구 환경정리사업 대책위원회(위원장 김변용, 이하 신흥2지구 대책위)가 사업 구간 내 농지를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우강면 내경리와 신흥리가 포함된 신흥2지구에서 농사를 짓고 살아온 주민들은 지난달 27일…

  9. 2014.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미래외국어학원 백종하 원장이 추천하는 중국의 현실 그려 낸 베스트셀러

    …등을 SNS에 적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기도 한다. 주로 트위터를 통해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감히 글을 써내려간다. 그는 “처음엔 내 생각을 누군가에게 전한다는 것을 많이 망설였다”며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과 생각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