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친박도 비박도 아냐…계파정치 지양” - “김석붕·정용선 당내에서 경쟁하자” - “무조건 사죄보다 선거 패배원인 분석해 대책 세워야” - “한국당 쇄신, 인위적 인적청산보다 국민들 선택으로 정리돼야” ▶중앙정치에 대해 지방선거 이후 자유한국당 중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1건 · '정치 총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29쪽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친박도 비박도 아냐…계파정치 지양” - “김석붕·정용선 당내에서 경쟁하자” - “무조건 사죄보다 선거 패배원인 분석해 대책 세워야” - “한국당 쇄신, 인위적 인적청산보다 국민들 선택으로 정리돼야” ▶중앙정치에 대해 지방선거 이후 자유한국당 중앙…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많고, 젊은 층이 다수 거주하는 도시지역으로, 지난해 대선과 2016년 총선, 2014년 지선과 마찬가지로 민주당을 더 많이 지지하는 투표성향이 이번 선거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또한 김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고대면(388표 차)과, 석문면(226표 …
2018.04.23 · 정책·행정 · 한수미
…원장을 맡았던 송노섭 씨가 지난 6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국민의당에 입당한 송노섭 전 위원장은 지난 2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 과정에서 정체성 문제로 갈등을 겪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 전 …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로 나섰던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총선에서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었다. 경찰조직에서의 승진과 총선 출마 사이에 고민이 깊어지면서 결과적으로 타이밍을 놓쳤다. 이후 당진시장 선거에도 유력주자로 떠올랐다. 하지만 자유한…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마해 국회의원에 첫 당선됐다. 이후 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원내대변인, 새정치민주연합 사대강사업조사특별위원회 간사, 당대표 비서실장,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2016년에는 제20대 총선에서는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석붕 전 비서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당진시장으로, 2016년 총선에서는 국회의원으로 출마했다. 영역이 다름에도 연이어 출마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부정적 시각이 있었다. 또한 총선 출마 당시 “다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수영을 배우며 건강을 회복한 것은 물론 재미까지 붙인 상태다. 지난 총선 패배 후 당진당협 조직은 어떻게 개편됐고 운영되고 있는가? 지난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낙선하고,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지며 당이 분열됐다. 당진당협 역시 많은 분들이 떠났다. …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판도 잊지 않았다. 복 시장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을 향해 “개인의 정치적 욕망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 민폐와 정치적 부담을 줬다”고 비판했다. 양승조 의원을 향해서는 “충청권의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의 역할론은 양 의원 스스로 유권자와 했던 약속”…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되는 후보 중 군의원으로 활동했던 이철수 부위원장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정치인이나 다름없다. 영입 계획으로는 현재 이종서 고대우체국장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접촉도 시도했다. 본인 역시 출마에 대해 고민 중이며 주변에서도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당위원장은 “창당 초기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이 있었지만 결국 총선을 통해 국민의당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안철수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는데 시민들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미니인터뷰 송노섭 당진지역 선대위원장 “새 정치에 대한 열망 안…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지난 6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국정감사와 예·결산 심의를 비롯한 국가현안부터 당진 지역현안 및 민원처리까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았다. 상임위원회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선거 때마다 공천 갈등이 불거져 마음고생이 꽤 심했다. 김 전…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의 지지율이 급감하기 시작했다”면서 “2014년 지방선거와 2016년 총선에서 당협 위원장의 독선과 당 조직관리 부실로 인해 야당 후보에게 당진시장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거듭된 총선 패배에 대해 △제20대 총선에서 당진시 국회의…
2016.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방문할 예정이다. 반 사무총장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되기 때문에 국내 정치에 대한 그의 발언과 방문이 정치적으로는 대권 행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새누리당은 충청권 출신인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이원종 비서실장 등을 기용해 충청권 민…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대 총선 결과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총선을 통해 분출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민심의 반란을 헤아린 사람들은 없었다.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결과를 예측하려한 언론사나, 선거판세 분석에 열을 올린 소위 종편전속 TV 정치평론가들…
2016.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과 올해 제20대 총선 결과를 비교한 결과,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의 고향인 우강·합덕 지역과 신평면의 표 상당수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 2014년 6.4 지방…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이 왜곡되었는지 그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다. 대부분 언론 매체는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최소 160~170석, 더불어민주당은 80~90석, 국민의당은 25~30석으로 현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모습을 보…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한번 황금분할을 보여 준 것이다. 충남 유권자들은 지난 제19대 총선(10석)에서는 새누리당 4석, 더불어민주당(당시 통합민주당) 3석, 자유선진당 3석으로 의석을 골고루 배분했었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충남 8석 이상을 얻을 것으로 점쳤…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하는 이번 선거를 지켜보며 4년 전 총선에 비해 달라진 정치환경을 실감한다. 4년 전에는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진보통합당의 단일후보가 출마해 1대1 구도로 총선을 치렀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
201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공천과정에서 여야 정당 모두 한심한 추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국정 대표자라기 보다는 소위 시정잡배만도 못한 언행이 난무했다. 민주주의 원칙이나 정책 이념은 고사하고 상식적으로는 이해 못할 촌극이 연이어 벌어졌다. 보다 민주적이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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