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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56건
기간
1993—2026

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8 / 83쪽

  1.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이 세상과 아이들의 연결고리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 세상과 아이들의 연결고리 장애아 쿠슐라의 풍요로운 삶의 비결 '쿠슐라와 그림책 이야기' 도로시 버틀러 지음 / 김중철 옮김 / 보림 / 7,500원 임수현 독서지도사 당진읍 읍내리 책을 읽어주는 우리집은 무엇보다 ‘저녁풍경’…

    당진시대
  2.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성무씨

    …가를 받아 집으로 왔을 때만 해도 그는 변함없이 잘생기고 착하고 건강한 아이였다. 한달만 있으면 어엿한 사회인으로, 어머니와 함께,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며 새생활을 시작했을 그에게 아찔한 순간이 지나갔다. 지금도 고개를 저으면 꼭 비껴갈 수 있을 …

  3.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 합덕읍 운산리 권우현과 그의 아버지

    …만한 이유가 있다. 우현이가 그 어린나이에 이국 만리를 건너간 것은 그 아이가 타고난 명이요, 그것에 따르는 순리요, 또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것은 우현이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유럽 프로무대 진출을 위해 우현이가 스스로…

  4.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2

    이민선코너 되는대로 비빔밥 재작년 외환위기로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세계적인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슨이 투자상담차 서울에 온적이 있다. 식성이 까다로운 편인 그가 호텔에서 비빔밥 맛을 본후 대단한 호감을 갖고 요리법을 배워갔다고 한다. 그런…

    당진시대
  5. 2000.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꿋꿋한 동심

    …는지 모른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건만 버스를 기다리느라고 한줄로 선 아이들의 인내는 봄볕에도 아랑곳 없이 꿋꿋하기만 하다. 우리라면 어땠을까? " 토요일 낮, 상록초등학교 앞에서 이명자 차장

  6.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문제 해법, 기본에서 다시 찾자

    …·(주)가원조경 대표 ·본지 편집위원 얼마전 경상도쪽에 출장갔다가 매우 아이러니컬한 장면을 목격했다.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연등을 많이 달아 놓았길래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있을 줄 알았던 절은 없고 개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파는 식당만 보일 뿐이다. 내심 …

    당진시대
  7.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작은학교 작은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당산초등학교 2학년 교실. 교실 뒤쪽 벽에는 작고 흰 도화지에 붙어 바싹 마른 들풀 여덟 모둠이 있다. 지난 3월 반친구의 생일을 핑계삼은 선생님의 유혹(?)으로 학교앞 동산에 올라가 놀다가 숲속 자연탐험을 하며 따…

    당진시대
  8. 2000.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대칼럼-황규호 전 새교육공동체 회장

    …많이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어리고 젊은 학생들은 졸업을 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요, 미지의 세상으로 진입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들 앞에 …

    당진시대
  9.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연초, 또는 월초의 새로운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당진시대
  10. 1999.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강한성장 작금 대학입시과정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의 입시제도가 70년대 중반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장관 한명 바뀔 때마다 숱한 변화를 반복했다.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교육 선진국인 복합민족의 미국이나 한겨레의 일본이 시책 변화없이 순항하는 걸…

    당진시대
  11. 199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에게 체험과 고통의 기회를 주라

    … 던진 질문중 하나이다. 만일 어떤 수단을 찾아서든 점심을 먹는다면 그 아이는 생산적 사고를 가진 아이다. 그러나 이 교수는 대개의 요새 아이들은 도시락 뚜껑을 닫고 만다고 말했다. 방법을 찾지 않고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우리 아이를 어떤 아…

    당진시대
  12.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수 없는 삶의 과제이자 목표가 된다. 그리하여 수입의 절반이 넘는 돈을 아이들 교육비에 투자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그다지 잘하는 편에 들지 않았던 사람이 있었다. 그가 이십여년전 이름도 생소하고 점수도 별볼일 없는 사진학과라는 …

    당진시대
  13.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우리가 캔 고구마예요”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초청 북창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들과 6학년 학생들이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고구마밭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이날 학생들을 거름내 나는 고구마밭으로 초대한 이들은 순성농협 …

    당진시대
  14.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것 같아요.” 이 경전반의 회장 한정순씨도 한마디. “3천년전 이야기라 우리와 동떨어져 보일지 몰라도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들이예요. 근본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멀리 신평면 신송리에서 매주 착실하게 이곳에 나오기가 8년째인 안숙자(73세) 할…

    당진시대
  15.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우리의 문화예술 어디로 가는가 윤주흥 좋은아버지모임 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일제시대와 전쟁이란 아픔으로 우리 선조들께서 이루어 놓은 문화와 예술을 송두리째 잃어버려 주변에서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우리 선조들의 문…

    당진시대
  16.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타기 위해 소년은 독한 수련을 거쳤을텐데, 줄 위에서 농…

    당진시대
  17.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를 누구도 당당히 나의 자리라고 꿰차고 들어앉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 사회가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해놓은 자리는 고작 그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생긴 가장 큰 문제가 노인 스스로 노인임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거야. 아니면 노인임을 인정함과 동…

    당진시대
  18.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19.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 전쟁은 참 많은 것을 파괴시킨다. 전통을 포함해서. 이 도시에 내려서 우리가 처음 맞딱뜨린 것은 마약중독자였다. 키가 크고 창백하게 야윈 한 청년. 그의 비틀거리는 느린 걸음이 도시의 인상을 어둡게 했다. 그 다음으로 우리가 본 것은 ‘윤락가’였다.…

    당진시대
  20. 1999.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0

    …다 교육수준이 높고 위생적 문화생활을 누리는 부유층에 암환자가 많은 건 아이러니하다. 그런데 여기서 정신의학자들의 논리가 우리의 관심을 끈다. 교육수준과 경제력이 높을수록 끝없는 탐욕과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인해 냉혹한 사회로 변질해 간다는 사실이 온갖…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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