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매일 같이 부모가 통학을 해주거나 주말에는 감독과 코치가 개인 차량으로 아이들을 실어 나른다”며 “역사를 가진 합덕초 야구부가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학차량 지원에 대한 당진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통일교육연구학교 선정 한편 합덕초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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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건 · '마을 아이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같이 부모가 통학을 해주거나 주말에는 감독과 코치가 개인 차량으로 아이들을 실어 나른다”며 “역사를 가진 합덕초 야구부가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학차량 지원에 대한 당진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통일교육연구학교 선정 한편 합덕초 통일교…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발표 날이 되어 학생들과 연극수업을 진행하는데 아이들보다 어르신들이 더 잘하시는 게 아닌가? 그 순간에 느껴지는 어르신들의 자존감은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았고, 표정에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당당함, 여유로움까지 완전 기…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볼 수 있도록 대변하고 있죠. 현재 순수미술 전문학원인 ‘그림이 있는 마을’의 원장으로 있으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이곳에서는 유아부터 시작해 초등학생, 중·고등학생까지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따듯한 감성으로 순수미술을 배우고 싶다면 그림이…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학교 담을 넘어 배울 수 있는 자원들이 무궁무진하다. 이에 면천중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면천의 역사와 전통을 바로 알기 위해 면천향교의 석전제를 관람키도 하며 하반기에는 1박2일 예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면천면…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호미질을 하며 땅을 파내자 통통한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에는 붉은 황토가 한웅큼, 밭을 뒤로하고 가는 사람들의 손에는 감자가 가득 담긴 상자가 하나씩 들려있다.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해나루황토감자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떻게 본교가 됐을까? 제주도 역시 읍·면 지역은 농촌 인구 감소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줄어든 지 오래다. 애월읍의 상가리와 하가리 역시 마찬가지였고, 그 사이에 위치한 더럭초등학교(교장 장승심)도 학생 수가 점점 줄어갔다. 겨우 전교생 17명. …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민주 씨는 23살에 당진을 찾았다. 어린 나이였다. 결혼과 함께 시골 마을의 남편 집으로 들어갔다. 시아버지 한 명과 시어머니 둘이 있었다. 그리고 남편과 김민주 씨까지 함께 살게 됐다. 바로 첫째를 낳고, 곧이어 둘째를 낳았다. 아들을 보고 싶다는…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등 작은 학교…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사를 시작으로 줄나가기, 비녀장 결합, 줄다리기가 잇따라 진행됐다. 마을의 평안함과 줄다리기가 무사히 끝나기를 기원하는 줄고사를 지낸 후 줄나가기가 시작됐다. 줄나가기는 줄 제작장에서부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축제장까지 줄을 옮기는 행사로, 수많은 …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창단해 양궁의 메카 당진으로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서야중, 마을 학교 운영 서야중은 ‘서야 마을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인성을 키우고 있다.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와 경…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명의 원아들의 붓글씨 작품이 전시됐다. 엄희자 원장은 “아동들을 지역의 마을과 함께 키우자는 목표로 당진시서예인회 홍락표 회장과 함께 서예교실을 운영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원아들이 배운 것을 소개하고자 전시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원…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업의 밑거름을 만드는 일, 친환경 공공급식, GMO 없는 학교 급식, 아이들에게 차별 없는 밥상을 주기 위한 지역에서의 교육활동 등을 조합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살충제 계란, 여성 생리용품,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불거진 생활 속 유해물질…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당진의 세세한 소식을 다루지 않는다”며 “하지만 당진시대에서는 작은 마을 소식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사안의 단면만 보고 기사에 담는 것이 아닌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심층적으로 취재해줬으면 한다고 제안…

2017.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가 ‘당진1동 마을학교 아동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29일부터 시작한 이번 아동미술 프로그램은 오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당진1동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0명이 이 프…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제2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특히 도서관과 책, 사람으로 키워드를 선정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서관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보고, 시민…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려, 자기관리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이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더불어 사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마을이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지구를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가 2017년 행복교육지구 지정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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