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4]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역사·문화를 간직한 고장 면천
…면천향교’, ‘영탑사’, ‘두견주’. 옛 군사적 요충지였던 면천은 가장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곳으로, 당진에서 문화유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최근 면천에는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책방 오래된 미래, 진달래상회 등 문화예술 콘텐츠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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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건 · '마을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6쪽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향교’, ‘영탑사’, ‘두견주’. 옛 군사적 요충지였던 면천은 가장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곳으로, 당진에서 문화유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최근 면천에는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책방 오래된 미래, 진달래상회 등 문화예술 콘텐츠가 …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집자주>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서산시 지곡면에 위치한 서산창작예술촌을 소개한다. 서산시 폐교 매입, 황석봉 서예가 관장 …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졌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 지역단체는 물론 송악읍과도 협약을 맺고 오봉제 공원만들기 공동토론회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노인·청소년 등 면민 위한 사업 그동안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노…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관한 이번 양성과정은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이뤄진 1기 과정의 후속으로 지역 문화유산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2기 과정에서는 심…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시 체험할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의 의미와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단순한 유물, 사진, 자료 전시를 넘어 직접 줄을 다려보거나 줄을 꼬아볼 수 있는 가상체험 전시물이 마련돼 있어 생동감 있는 관람이 가능하다.…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홍성 이응노의 집 사례를 취재·보도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과 잠재력, 자존감을 높이고자 열렸다. 또한 마을교육자원과 교류하면서 지역과의 친밀감은 물론 공교육의 혁신을 꾀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진로체험 12개 부스와 마을교육자원 20개 부스가 운영됐다. 이 가운데 진로체험 …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키운다”,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말을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다. 행복배움터 두레도 …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도미를 지었다. 카페 나도미는 논 사이에 자리한 전원카페로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이 대표는 “면천면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데다, 면천읍성도 복원·정비되고 있어 당진의 새로운 관광 메카가 될 것”이라며 “최근 사람들이 면천을 많…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 한 달 간 청소년 도슨트를 키워나간다. 이번 양성과정은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비영리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최·주관하고 있다. 지난 4일 첫 교육이 이뤄졌으며, 앞으로 서야고등학교 외 당진지역 고등학생…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스페인 발렌시아의 부뇰이라는 인구 1만 명의 작은 마을에서는 매년 토마토 축제가 열린다. 축제가 시작된 1944년 경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경찰에 잡혀갔다고 한다. 마을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난장판으로 만들었다는 이유다. 심지어 19…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다양한 예술이 만나 새로운 문화공간을 창출하고, 문화공간은 지역사회와 융합해 한 도시를 완전히 뒤바꿔 놓기도 한다. 본지에서는 <미술관, 지역을 잇다>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2019.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만세운동’을 다른 지역 만세운동과 일일이 비교하면서 객관적 입장에서 ‘역사적 의의’를 부여했다. (한국근현대사연구 제84호, 2018 수록) 이번 호에서는 그가 제시한 ‘4.4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요약해 소개하고자 한다. 면장과 면…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하겠다. 역사를 보면 어느 민족이든 문자보다는 언어가 먼저 존재하였다. 우리 민족은 문자 없이 상당한 시간을 보내오다가 처음으로 한자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한 기록이…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면천을 알게 됐다. 야트막한 산이 있고, 오랜 역사를 가진 면천이 괜히 좋았다. 면천을 오고가던 그에게 지금 책방이 된 낡은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지 대표는 “면천에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이제 막 출발한 초침과 분…
2018.11.30 · 문화·교육 · 한재권
송산사랑 마을축제가 지난달 23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열렸다. 송산중학교(교장 박응래)와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송산지역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산사랑 마을축제에는 …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는 약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지시리는 지형이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2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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