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3건 · '매일 그대'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열심히 청소를 하지만 봄, 가을, 겨울 등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매일 왜목마을을 찾아 청소한다. “몸이 성한 사람도 쓰레기를 보면 그냥 지나치고 오히려 버리고 가는데 세일이 같이 장애인이 이런 일을 하니 신문에 안 나올 수가 있어야죠. 오히려 …
2009.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산물만을 취급해 판매하고 있다. 머구리 김영난 대표의 사위인 권준식씨가 매일 바다에서 해산물들을 캐내기 때문. 캐내는 해산물들은 두말할 것 없이 자연산이고 매일 싱싱한 해산물을 가져오다 보니 머구리에서 판매되는 음식들은 손님들로부터도 신선하고 맛있기로…
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 00에 사시는 어느 어르신의 몇 일전의 민원 현장에서의 대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저는 직책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기에 이 같은 내용의 농민들의 절박한 하소연을 하루에도 여러 건 접합니다. 막상 민원 현장에 가보면 정말 눈물겹습니다.…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겨운 시골맛이 그리울 때가 있다. 돈방석의 장명순, 최화분 대표는 옛맛 그대로 깻묵된장과 김칫국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최화분 대표는 10년 넘게 식당일을 해오다가 지난해 8월 돈방석을 열면서 비로소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다. “원래는…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하시고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드시고 가세요. 우거지국을 할 때면 매일 오시는 분도 있고 맛있다며 두 그릇이나 드시고 가는 분도 있어요.” 김 대표는 11월 둘째주쯤이면 우거지가 숙성되어 지금보다 깊은 맛을 맛볼 수 있다며 우거지국은 우거지의 숙…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살면 이틀을 살 수도 있지만 짧게는 3~4시간을 사는 것도 있으며 말 그대로 보통 하루를 산다고 한다. 우리 인간에게는 짧디 짧은 하루지만 하루살이에게는 평생의 시간인 것이다. 그런데 하루 종일 비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분노와 절망에 떨며 하…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에서 약쑥 찜질을 즐길 수 있다. 초락도 약쑥은 바닷가 특유의 자연생태 그대로 재배된 쑥이다. 약쑥찜질방에서는 약쑥을 스팀에 찐 김을 사람의 몸에 알맞는 온도와 습도에 맞춰 배출하고 있으며 진한 쑥의 향기와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약쑥을 교체하고…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 태양광에너지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생태계의 순환원리를 그대로 활용한 바이오에너지는 매우 중요한 에너지의 대안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생태학적으로 지속가능하기 때문이죠. 다음 세대와 또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일은 이제 상식 아닙니까?” …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 | 출판사 길벗어린이 | 가격 11,000원 아이가 방학을 맞고부터 매일 빠뜨리지 않는 일이 하나 생겼다. 서쪽 하늘에 노을이 물들기 시작하면 세 가족이 자전거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는 거다. 그 길을 따라 도라지, 쑥부쟁이, 붉은 토끼풀, 애기똥풀…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 위해 시설과 약품 처리를 한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매일 발생하는 축산분뇨를 수거해 처리하는 것이 악취로 인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것이 축산농들의 의견이다. 이 때문에 축산농가들은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처리…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모의 축산분뇨 액비발효저장탱크를 가동하고 있다. 이호경 대표의 농장에서 매일 발생하는 분뇨의 양은 20톤 가량. 이 발효탱크에서 처리 가능한 용량은 40일분이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자신의 밭에 액비시범포 0.5㏊에 감자를 심어 시범사업을 벌이고…
2008.06.16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사진이 널려 있고 혁명의 열기가 남아있는 쿠바, 유네스코 지정 시가지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아바나 구시가지, 유기농업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쿠바의 새로운 도전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구하고 도를 닦기를 힘썼다. 인생은 곧 수도(修道)였다. 산다는 것은 매일 도를 배우고 도를 닦는 것이다. 현대인(現代人)들은 이(利)와 욕(慾)과 명(名)에 눈이 어두워 도를 구하는 마음이 없어졌다. 그러니 생활이 얄팍해지고 천박해질 수밖에 없다.…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한 능력에 감탄하곤 한다. 이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자연의 한 동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학교에 내 아이들이 다닌다. 거의 매일 한 번씩은 들르는 북창초등학교! 그곳에 가면 나는 자연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한다.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 가식이 없…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한가지 걱정은 슬하에 자녀가 없는 것. 부인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 정한수를 떠놓고 아들하나만 점지해 달라고 빌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부인의 정성에 부인은 아이를 가질 수 있었다. 산달이 되어 아이를 낳았는데 남매 쌍…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상은 꼭 당산뫼에 오른다는 강모(합덕읍 운산리)씨는 “등산을 좋아해 매일 아침은 물론 틈날 때마다 당산뫼에 오르고 있는데 한달여전 나무가 베어진 것을 발견했다”며 “베어져 쓰러진 나무들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도저히 등산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고…
2007.04.2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로써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고갈 위기에 처한 화석연료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전기의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아침에 일어나 씻는데 드는 물을 정수해 끌어오고 아침뉴스를 전하는 텔레비전을 켜고 모닝커피를 끓이고 업무를 위해 컴퓨터를 부팅시키는 원…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난 작업바지에 노란 스카치테입을 덥석 붙인 채 켜켜히 껴입은 작업복차림 그대로다. 그의 작업실은 여전히 목공소 같다. 작업실에 잇닿은 작은 방은 갖가지 동물과 사람을 그린 드로잉 소품들로 우화세상을 이루고 있다. 또다른 한쪽은 전시회에 출품했던 작품들…
2006.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방식을 묻는 최기환 의원의 질의에 대해 “재활용품 선별차가 있어 별도로 매일 수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기환 의원은 “과장이 답변을 잘못한 것 같다”며 “아파트 단지에서 분리배출된 재활용품을 분리해 수거하는 것이 맞는가”라고 재차 물었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