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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연도
2012년

153건 · '사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사가 산적도 있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리집에 들리면 모두 예외없이 얘기한다. “참 공기좋다”고. 그러면서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살아야한다며 부러운 기색을 한다. 그러나 한적한 외딴 집에서 사는…

    당진시대
  2.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 도축장 운영하는 최병구 “백정? 세균검사까지 하는 식품회사!”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백정이요? 허허. 요즘 도축장에서는 바닥 세균검사까지 하는 걸요? 조선시대 이야기를 아직까지 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요. 편견이…

  3.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와 순성에 살게 됐다…

  4.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종광“모처럼의 외출”

    …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돌아왔다. 겨울은 추위를 생각하고 추위를 견디며 사는 것이지만 그들에 대한 이해와 따뜻한 생각이 부족했다는 자책감을 떨치기가 쉽지 않았다. 산다는 것은 인연의 광맥을 캐는 것이라 했는데...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 대한 좀 더 나…

    당진시대
  5.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2011년 4월5일 식목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각.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김순철 씨는 여느 때처럼 동료 대원들과 순찰을 돌…

  6.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홍보대사 자처한 가수 김종환 씨

    …. 지난 4일 가수 김종환 씨는 SBS 아침 TV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코너의 ‘스타가 잘 먹고 잘 사는 법’ 촬영에서 당진의 해나루쌀과 토바우를 소개하며 당진홍보대사를 자처했다. 김종환 씨는 “사계절 모두 당진을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당진은…

  7.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형편, 꿋꿋이 사는 가장 이장우 씨

    오는 12일 저녁 11시40분 KBS1 TV ‘현장르포 동행’에 당진에 사는 이장우 씨 사연이 방송된다. 이 씨는 1남1녀를 둔 가장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와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이 씨는 수년 전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됐다. 엎친 데 덮친…

  8. 2012.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자주 묻는 연말정산 사례

    …편은 본인공제 이외에 부인에 대한 기본공제는 받을 수 없다. 2. 따로 사는 부모님을 기본공제 받을 수 있나요? 부모님과 주거의 형편에 따라 별거하고 있는 경우 소득 없이 거주하고 계신 부모님을 둔 소득자라면 기본공제 대상에 포함하는 것이 가능하다.(…

    당진시대
  9.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선택의 해가 밝았다”

    …되는 선택이 많다는 것이다. 불과 몇년 전 빚을 지고서라도 대형아파트를 사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라고 판단해 투자했는데 낭패를 본 사람들이 적지 않다. 자식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의 노후인생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렇지 못해 힘든 노…

    당진시대
  10.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용연리 아홉식구 새집 얻어

    지난해 7월 본지 868호에 소개됐던 당진읍 용연리에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가 장애인후원회(회장 백종호)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10일 장애인후원회와 당진시에서 신축비를 지원해 새롭게…

  11.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못받아요.” “아이고, 어떤 집은요. 할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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