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기간
1993—2026

299건 · '사용 길을'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1.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각각의 농민들이 신용카드 단말기를 구입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중앙에 위치한 관리부스에서 신용카드로 일정 금액을 결재하면 녹색 코인으로 교환, 이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급되는 정부…

  2.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플라워 샵 더 민트 이보름씨가 추천하는 식물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적으로 꽃을 배우고 싶어 서울로 학원을 다녔다.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꽃의 매력에 빠져 큰 결심을 했다고. 취미로 가볍게 꽃꽂이를 배웠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새로운 정보를 알게 돼 흥미진진하단다.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란 보름 씨는…

  3.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과 함께 한정식 전문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40년 동안 한식 조리의 길을 걸어 온 전재복 조리장이 미가 한정식의 힘을 보태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전 조리장은 이전까지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및 뉴월드 관광호텔 등 오성급 호텔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그…

  4.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송산면 유곡리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 대표피자 굽는 그 남자의 ‘연구실’

    …도리에서 태어나 초락초와 석문중을 거쳐 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술의 길을 걷길 원해 서울로 향했다.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는 미술보다 ‘영상’이 그를 표현하기에 적합할 것이란 생각과 함께 영화학과에 입학했다. 그후 독립…

  5.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지공예 등 손으로 하는 활동은 다 접해봤다. 그리곤 마지막에 천연염색의 길을 택했다. 이 작가에게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은 그에게 언제까지 배울거냐고 묻는다. 그럴때면 천연염색의 배움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이 작가는 스스로 병에 걸렸다고 말한다. 일…

  6. 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시민 편의 위한 도로돼야”

    …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지만 유명무실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도 곳곳에 무책임하게 방치돼 있는 도로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 시내권 뿐만 아니라 읍면 단위에도 신호등이 꼭 필요한 구간이지만 …

    당진시대
  7.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수청동 독일빵집 심중섭·위금자 부부27년 전통의 ‘해나루 꽈배기’

    … 메뉴는 역시 ‘해나루 꽈배기’다. 해나루 꽈배기는 해나루쌀을 주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갓 튀기면 바삭한 맛으로, 식으면 쫄깃한 맛으로 먹는 이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준다. 또 이스트로 단시간 내에 부풀게 하지 않고 하루의 시간을 들여 숙성한 반죽을 사…

  8.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빚 없다던 당진시 매년 80억씩 LH에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힘을 모아 강력하게 길을 모색해야 한다. 행정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당진시 청사 토지대금 잔금 상환 계획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 사업비 정산에 따른 시청사 토지대금 상환 계획에 대한 보고에 …

    당진시대
  9.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아간다. 조물주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듯, 사람은 흙으로 무언가를 빚어 사용해 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흙은 인류의 삶의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10. 2015.02.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시행착오가 결실을 만든다”

    …지에서 시작한 조명 제조업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들에게 감사 ‘내 가족이 사용한다고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면 소비자도 만족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주)TPT를 운영하는 곽영신 대표는 자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깊다. 2007년 처음 회사를 문 열었을 때도 …

  11.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내일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서울 국회의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주민자치 실질화 …

  12.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처럼 동현 학생은 아버지가 농기계를 사용하는 걸 어깨너머로 보고 배워 초등학교 2학년 때는 직접 몰 수 있게 됐다. “농업 장비가 가격이 비싸고 또 잘못 다루면 위험하기 때문에 처음엔 아버지도 걱정을 많이 하셨죠. …

  13.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3) 공예가는 어느 날 지인이 “나무뿌리를 구하러 가자”는 부탁을 듣고 길을 나섰다가 우연히 뿌리공예 전시를 보게됐다. 그 순간 머리에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이홍열 공예가는 취미생활로 뿌리공예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10여 년이 넘는…

  14. 2014.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린이집 김부영 원장은“기사 하나에 힘 얻어”

    당진어린이집 김부영 원장은 한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어왔다. 1958년 석문중학교 교사로 첫 재직해 석문중학교 교장, 충남도교육청 장학사, 송산중학교 교장, 당진고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1999년 정년퇴직했다. 퇴직 이후에도 “평생 해온 것이 교육”이기…

  15.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그랬더니 삭개오 스스로 변화기 시작해 자신의 재산의 반을 구제하는 일에 사용했다. 어떤 이는 오해를 푸는데 인생을 허비하지만, 어떤 이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영혼을 살리며 살아간다.믿음의 성도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이해이다. 이해하면…

    당진시대
  16.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린팅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밖에 교황 서명과 방문 기간 중 교황이 사용한 물품을 수집해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교황의 어록집을 제작하고 김대건 신부 생가 앞에 기도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동상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

  17. 2014.05.16 · 정책·행정 · 김석준 시민기자

    신평 전통시장 지붕 철거

    …원이 상인회와 번영회로부터 들어왔다”며 “평소에는 도로와 주차 공간으로 사용해야 하지만 (재래시장 지붕이) 오히려 걸림돌이 됐다”고 말했다. 시장 지붕은 당진시에서 8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달 30일 부터 철거팀과 굴착기 등을 동원해 철거 중이다…

  18.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1대1 고객 맞춤형 테라피

    …조 원장은 어린 나이였음에도 “아, 내가 할 일이 이거다”라는 생각으로 길을 걸어나갔다. 서울에서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피부미용학과를 전공하고 호주로 떠나 마사지 기술을 배웠다. 또한 서울에서 4년여 간 미용 기술을 익힌 후 고향…

  19.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연 에스떼 조연우 원장 1대1 고객 맞춤형 테라피

    …조 원장은 어린 나이였음에도 “아, 내가 할 일이 이거다”라는 생각으로 길을 걸어나갔다. 서울에서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피부미용학과를 전공하고 호주로 떠나 마사지 기술을 배웠다. 또한 서울에서 4년여 간 미용 기술을 익힌 후 고향…

  20.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걸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찾아온 도움의 손길 아이들이 걷고 있는 어두운 길을 밝혀줄 사람들이 생겼다. (주)가곡환경과 당진시대가 손을 잡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당진 낙농축협에서는 분유 100kg을 지원하고, 송산농협은 라면을 자연세계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