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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부녀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사회 부녀회'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1.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많은 석문… 대화 및 토론 중요”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 석문면 임관택 회장

    … 한 번씩 면장·시의원·개발위원장·이장단협의회장·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부녀회장·주민자치협의회장이 모여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토론과 대화의 장이 잘 마련돼 있다”며 “주민자치협의회 출범 당시 우려됐던 타 단체들과 역할 중복 등을 조율해가고 있다”고 말…

  2.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회다. 전직 …

  3.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원 자장면 무료 나눔

    …으로 자장면 무료나눔행사를 지난달 31일에 진행했다. 이날 송악지역 내 사회단체가 봉사에 참여했다. 도원 이종남 대표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지역 내 단체들은 차량봉사 등을 지원했다. 도원 …

  4.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박정희 동상 건립 논란 재점화

    …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상섭, 이하 추진위원회)가 지난해 말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에게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을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며 홍보 전단을 배포했다. 추진위원회는 전단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마지막 공식행사 장소인 삽교호 방조제는 농어촌 …

    당진시대
  5.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 송산면 가곡1리 마을 주민들이 기다리는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가곡1리 부녀회는 몇날 며칠을 고생하며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한국학생과 “강강술래” 오지 않을 것 같던 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이날 아이들은 한정초등학교를 방문해 …

  6. 2014.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정위원회 설치…교육 필수

    …고된 당진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안)에 따르면 이장·새마을지도자·부녀회·노인회·개발위원 등 기존의 기관·단체장을 중심으로 위원을 구성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지역총화협의회와 같은 기존 대표자 모임의 성격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7.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을 교육하고 있다. 유 이장의 이장학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이 농촌사회를 이해하고 원주민들과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의다. “농촌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것은 긍정적 현상입니다. 하지만 지역 땅값 상승과 임차 농지의 경합으로 기존 …

  8. 2014.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김정숙 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의 읍·면·동 부녀회장들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보령에서 진행된 ‘제21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정숙 정미면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했으며, 정미면 …

  9. 2014.06.06 · 인물·동정 · 박초롱

    송악읍 고대리 한현숙 씨해결까지 끈질기게 보도해야

    …하고 알고 싶죠.” 이전에 대천, 보령 등지에서 생활했던 그는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아 군수에게 새마을운동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사회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러던 중 당진과 인연이 닿아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 30년 전 낯선 당진으로 와 이곳을 잘 알지…

  10.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탱글탱글 매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 등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백석리 올미영농조합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매실한과 등을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수익 창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11.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여성이 행복한 당진시 만들겠다"여성정책 시장후보 토론회

    …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가운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수석연구원 김종철 박사와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장 박경애 교수 △경안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우혜숙 교수 △당진시대 신문사 임아연…

    당진시대
  12.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역 환경정화 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지난 7일 당진천 정화를 위해 흙공을 만들어 투척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80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

  13.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를 불법선거운동으로 매도”

    …노인들을 이송할 차량을 지원했다. 또한 송악여성의용소방대 및 대림아파트 부녀회가 참여해 음식을 전달하는 일손을 도왔다. 송악읍청년연합회 김왕팔 조직관리국장은 “지난해 도원 이종남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다’며 ‘도원에서 식사를 제…

    당진시대
  14.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안전한 사회 조성 이웃사랑 실천”

    …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2년 이상 봉사한 새마을지도자 자녀 16명에게 장학증…

  15. 2014.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로장학금 지급 관련 조례개정 시급하다

    몇 년 전 반값 등록금이란 말이 학원가는 물론 우리 사회를 요동치게 한 적이 있다. 사실 지금도 그 연장선상에서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여러 정책과 제도가 거론된다. 그 만큼 교육열에 따른 세계 최고수준의 교육비가 일부 부유층을 제외한 대다수의 …

    당진시대
  16. 2014.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눔·봉사·배려 실천”

    …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당진새마을) 임원을 비롯해 각 마을 지도자·부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당진시 새마을 발전사를 소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당진새마을의 고유 사업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대…

  17.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향이 집안 가득한 허두회·방계자 부부의 집. 붓글씨가 취미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

  18.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림부장관상·충남 농어업발전대상 특별상 수상한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마을 공동체 발전에 노력할 것”

    순성면 백석리 김금순 부녀회장이 그동안 ‘마을살리기’에 뛰어 들었던 성과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지난 2006년 남편과 함께 귀농한 김 부녀회장은 지난해 연말 제21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1…

  19.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공해 떵떵거리며 살고 싶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 들었다. 학업을 더 이어갈 수 없었던 형편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머니의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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