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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건
연도
2016년

193건 · '사회 필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질 좋은 의료서비스 확대해야”

    …진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들이 당진에서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질 좋은 의료서비스 확충’으로 꼽았다.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와 스토리당진카페(매니저 임희정)가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4·13 국회의원 선거 …

  2.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 교육 등의 문제에 정치력을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목소…

    당진시대
  3.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영화 ‘내부자들’과 총선

    우민호 감독의 영화 ‘내부자들(2015)’은 한국 사회를 조명하고 있다. 대통령 유력 후보자와 재벌 회장 그리고 정치 깡패와 신문사 논설 주간이 불법 정치자금에 대한 뇌물과 청탁으로 얽히고 설켜있다. 이를, 족보도 배경(빽)도 없는 젊은 검사 한 명이…

    당진시대
  4.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제목과 리드로 핵심 파악할 수 있어야”

    …구체적으로 담겨야 한다. · 다양한 계층을 인터뷰 해야 한다. · 작은 사회단체 발굴에 신경 써야 한다. · 칼럼이 NGO 단체 쪽으로 치우쳐 있다. 지역 현안과 여성 관련 칼럼이 필요하다. · 시정과 농업 분야 기사가 부족했다. · 생소한 기관이나 …

    당진시대
  5. 2016.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안내

    … 지원한다. ‘토닥 토닥’ 위기(가능)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 및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기관과 가정, 학교 등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찾아가는 상담으로 진행된다.…

    당진시대
  6.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당진시대가 주최했다.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의 사회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자 뿐만 아니라 전문영역의 일자리까지 없앨 것이라는 경고다. 임기응변이 필요한 운전직과 변호사, 의사, 애널리스트 등의 전문 직업이 미래에는 사라질 것이다. 이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력이 남아돌 것이다. 단순노동은 숙련된 기술을 보여주는 자동화 기계…

    당진시대
  8.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임기시작과 동시에 지역 현안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필요한 법안제정, 예산확보 등 실전에 들어가야 한다. 현 남북한의 관계가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

    당진시대
  9.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재료비 후원 및 배식 봉사

    …및 배식봉사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은 100만 원 상당의 식재료비 후원과 어르신 400여 명에게 급식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익수 본부장은 “지역사회 나눔의 실천은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앞으…

    당진시대
  10.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예산 중 유명무실한…

    당진시대
  11.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송영팔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장예비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갖고도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조직과 지역사회는 갈등이 증폭된다. 그 갈등을 조화롭게 풀어내는 것이 리더의 조건 중에 하나다. 갈등은 재화나 서비스 등의 희소성 때문이다. 갈등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최선의 합의점을 이끌…

    당진시대
  12.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이다. 국가 간 빈부격차만이 아니라 한 국가 내에서도 극심한 빈부격차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인권을 말할 때 사회적 약자를 먼저 떠올린다. 인권은 강자나 가진 자가 약자나 못가진자를 보호하고 시혜를 베풀어야하는 것으로 흔히들 생각한다.…

    당진시대
  13. 2016.03.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6]농업정책“무역이익공유·최저생산비 보장하라”

    … FTA 등 자유무역 확대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농업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FTA 체결 시 매번 거론만 될 뿐 실행되지 못하고 있는 무역이익공유제를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역이익공유제란 자유무역을 통해 이득을 보는…

    당진시대
  14.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6] 교육 김동길 전교조 당진지회장교육, 입맛 따라 바뀌어선 안 돼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15.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받는 국가 부도의 최악 사태에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한 우리 현실에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악감정을 풀고 용서하자는 내용의 말을 흘렸었는데, 한 할머니로부터 “왜? 일본을 용서해야 하냐!”라는 짧고 굵은 외마디의 외침의 소리가…

    당진시대
  16.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제목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전체적으로 지역현안·정치·사회 등 다양한 소식이 들어갔지만 세세한 부분을 챙겨야 한다. · 제목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할수록 좋다. · 사건·사고 추가적인 취재가 필요하다. · 시정에 관한 뉴스가 부족하다…

    당진시대
  17.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연대 뚜렷한 명분 없다”

    …로 회귀했고 민생은 황폐화 되었고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가장 큰 리스크가 현 정권의 권위주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들어갈 예정이…

    당진시대
  18.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 과거는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로 왜곡하고 있다. 원칙과 상식이 무너진 사회에서 생존해야 하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박근혜 정부는 가혹한 정권이라 평가하지 아니 할 수 없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

    당진시대
  1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동완 예비후보“경선 후 당 화합·단결 간절히 소망”

    … 기준에 부합되는 식량을 생산하게 함으로써 과잉생산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향후 건강보험에 과중한 부담을 줄 것이 예상되고 있어 이들이 원만한 귀농·귀촌을 도와 건강을 지키는 ‘고령사회 대비 귀촌 및 귀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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