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6.4지방선거 10가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원도심·전통시장 활성화원도심에 문화예술 꽃을 피워라
… 원도심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지역 문화예술의 메카로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겪다 활성화에 성공한 여러 지역의 사례를 종합해 보면 중요한 공통점이 발견된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원도심이 갖고 있는 문화, 특히 ‘지역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8건 · '살아 문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원도심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지역 문화예술의 메카로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겪다 활성화에 성공한 여러 지역의 사례를 종합해 보면 중요한 공통점이 발견된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원도심이 갖고 있는 문화, 특히 ‘지역문…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지만 정주여건이 미흡해 이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교육, 의료, 문화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30~40대 젊은층 뿐만 아니라 이주민들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공직사회 개혁의 주안점은 어디에 둘 것인가? 시대가 공직사회의 높은 도덕…
2014.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시립박물관의 백지화를 주장하던 문화연대 측에서는 “면밀한 검토 없이 시립박물관의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각 측의 입장이 충돌하는 가운데 주민, 시민단체, 의회, …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 쇼핑하러 간다고 한다. 당진에서 먹고 즐기고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교육문화가 중요하다. 세 번째는 당진항 C.I.Q(세관, 출입국심사, 검역)기관의 조속한 설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시켜야 한다. 당진항에서 하역하고 배에서 머물다가는 선원들이…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연인, 내 이름은 김삼순, 풀하우스를 시청하며 한국어를 배웠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역회사를 함께 다니며 만난 지금의 남편과 5년 여간 연애 끝에 국제결혼을 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무…
2013.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지역 언론이 가져야 할 것은 보다 밑으로 내려가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현장에 밀착해 보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방지를 보면 중앙지를 따라하는 것 같다. 지방일간지 이야기는 내 얘기 아닌 남의 이야기 같다.” 한관우 홍주신문 대…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두 사업이 갖는 의미와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당진은 예로부터 내포문화의 중심지로 역사에 기록될 만큼 그 명성이 높았던 곳이다.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소흘히 취급될 수 있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되짚어 보고, 당진의 정체성과 전…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원 재래시장은 큰 군락을 이룬다. 특히 특화정책에 따라 팔달문시장은 전통문화 분야, 영동시장은 한복, 지동시장은 먹거리, 못골시장과 미나리광시장은 식재료와 수산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있다. 체험팸투어 등 각종 축제 열어 팔달문시장은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
2013.08.16 · 정책·행정 · 김창연
…권역단위로 지원이 확대됐다. 주차장과 아케이드 고객편의시설 지원뿐아니라 문화·테마거리조성, 리모델링,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핵심 점포 유치와 상품 재배치 등 점포의 효과적 집적을 통해 상권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고 캐릭터와 디자인 개발, 이벤트·문화 …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 이제는 유네스코 지정을 앞두고 있어 지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문화제로 거듭나려 하고 있다. 송악을 고향으로 살아온 내게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두 번째 사진은 1985년도 김흥태 군수로부터 표창을 받는 사진이다. 당진군청에 소속돼…
201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에 부각되었지만, 그러한 파고가 지나고 나면 아무일 없는 듯 평화로이 살아간다. 서울에서 불과 자동차로 한 시간 남짓 거리에 전혀 다른 세상이 있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간다. 지역신문도 외면받기는 마찬가지이다. 전국에서 100여개의 일간지와…
2013.04.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후원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어 면정보고에서 한만진 면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숨쉬는 품격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면천읍성 복원사업과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분야에서는 꽈리고추, 프리지어 등 …
2013.04.05 · 정책·행정 · 이선정
… 기차역에서 우연히 사게 돼 단숨에 읽었던 책이 있다. 홍성범 지사장은 문화심리학 박사 김정운 씨가 쓴 ‘남자의 물건’을 추천했다. 이 책은 불안과 경쟁 속에서 살아온 한국 남자들에게 이 불안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를 조언해주고 있다. 가정을 부양…
2013.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면서 최근 우리나라도 외국인노동자, 국제결혼이주자들이 늘어나 다인종 다문화사회로 급속히 진전하고 있다. 특히 국제결혼으로 인한 결혼이주여성의 수는 2012년 1월 22만 명, 그 자녀는 16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학업, 취업 등 다양한 이유로 체류…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보면 환경분야 30.95%, 사회복지 및 문화관광 분야 16.63%, 농림해양수산분야 13.97%, 산업과 중소기업 분야 7.30% 순으로 나타났다. 지방자치 20년만에 시의회로 출범하게 된 당진시의회도 1월4일 본회의장…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자치위원회의 성과에 대해 질의 했다. 김 의원은 “주민자치센터의 목적은 문화와 복지, 주민변화를 위해서 운영되는 만큼 주민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지역특성화에 맞춘 프로그램이 없어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자치센터 간의 선의의 …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를 가고 싶었지만 일정에 없다. 고인돌 박물관에 갔다. 고대인들의 장례문화를 알 수 있는 고인돌이다. 시신을 커다란 돌로 눌러 놨을까? 궁금하다. 승냥이들이 시신을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함 이기도 하겠지만 꼭 그런 이유만은 아닐 것이다. 그들의 신앙관…
201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가 중요시설물이었다. 당진현감과 충청도 관찰사를 역임한 김홍욱(당진 문화원앞에 그의 비가 있음)이 합덕방죽 아래 수백석의 수전(水田)을 개간하는 등 충청도 의 관리들의 중요 토목사업의 하나가 합덕방죽이곤 했다. 하여 방죽의 관리인으로 유언호 이정규…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길 수 있어 물류 수송의 경쟁력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넷째는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하여 문화시설을 적극 확충해야 한다. 우리 지역은 유동인구도 많고 근로자도 많다. 근로자들이 여가를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유희시설의 확충이 무엇보다도 시급하…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발위원회가 주최하면서 많은 당진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성숙된 토론 문화의 정착을 소망한다. 많은 시사성 있는 사안에는 날카로운 비령에 열을 올리면서 진정 공론화를 위해 준비된 토론행사에는 무관심과 외면으로 주최하는 기관이나 사회단체들이 썰렁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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