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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3건
연도
2013년

263건 · '살아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상리 면천면사무소 앞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40여년 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이다. 건물 외각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색의 형광등도 인상적이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흰색은 붕대를 의미한단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용의자가 손님을 기다린다…

  2.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가에 기본 상차림 비용만 받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외식 김양희 대표와 외식정육점 이동규 대표는 1+등급 한우와 제주산 1등급 돼지만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3. 2013.06.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재인당진시민회 종합우승

    …대한 자긍심 높아지는 계기” “인천에는 많은 당진 출향인들이 자리 잡고 살아가고 있지만 모처럼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재인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해 당진 출향인들의 자긍심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철환 시장의 방문을 비롯…

  4. 2013.06.14 · 지역사회 · 이규일

    이국권 당진시노인복지관 지역복지팀장이 추천하는 “행복과 희망은 가까이에 있는 것”

    …있습니다. 당진시가 복지 부분에서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죠. 그런 분들을 돕는 게 저의 일이고 보람입니다.” 어린 시절 파랑새라는 동화를 읽은 이 팀장은 “행복은 가까기에 있지만 우리들은 멀리서 행복을 찾으며 살고 있다”…

  5.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SNS시대의 독일 지역신문

    …계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최근 지역 언론인들에게도 독일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서 지원한 ‘지역신문 미래 경영 전략’이라는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일과 벨기에의 지역신문들과 지역신문 연구기관을 벤치마킹했다. 시…

    당진시대
  6.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서를 집필해 출판해 유명인이 됐고 당진뿐만 아니라 중앙 정계에서도 비중 있는 정치인이었다. 손 위 형 김현욱 씨는 세 번의 국회의원직을 지내고 최근에는 강연활동에 더욱 많이 나서고 있다. 치과의사였던 그는 강북구청장을 두 차례 지내는 동안 제2의 고향…

  7.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최형기 충남기마순찰대장이 추천하는 확고한 자기철학 인생의 목적지

    …보이는 것만 쫓아서는 안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터득하며 살아야 하죠. 허영스러운 삶보다는 현재를 만족하고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최형기 충남경찰기마대장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자신만의 철학이 없다면 인…

  8. 2013.05.31 · 정책·행정 · 이규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 김송이 씨가 추천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적인 생활용품 사용법이나 타인과 어떻게 교류하는지,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을 교육하고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다는 걸 알려드리는 것이 제 일이에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재활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많은 장애인들이 …

  9.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역사책에서만 보아온 먼 옛날 일로 생각…

    당진시대
  10.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

  11.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어느새 3년이 됐다. “일주일 내내 이 수업시간만 기다려요.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

  12.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부에서 클라리넷을 시작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음악가로서 인생을 살아왔다. “제가 학교에 다닐 당시에 악기를 배우는 붐이 일었어요. 당진중학교에 관악부가 있었고 저도 함께 참여했지요.” 당시 담당 음악선생님으로부터 “잘 한다”는 칭찬을 곧잘 들…

  13.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추억사진] 송악과 함께한 공직생활

    …롯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문화제로 거듭나려 하고 있다. 송악을 고향으로 살아온 내게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두 번째 사진은 1985년도 김흥태 군수로부터 표창을 받는 사진이다. 당진군청에 소속돼 지금의 총무과인 내무과 행정계에서 근무할 당시…

  14.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1통 차장오 부녀회장 “농활 봉사자 연결의 장 돼주길”

    “당진에서 살아가며 지역신문 챙겨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지역 내 마을소식을 비롯해 들은 지역신문 외에는 알 수 없잖아요. 신문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은 다양한 소식도 많지만 지역별 동네 이야기에 더 눈이 많이 가는 편이에요.” 당진시대를…

    당진시대
  15.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티없이 깨끗한 내 아들 검은 얼굴을 하고 차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

  16.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직 이 소식을 접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임시이전을 알려 손님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특히 도로공사 및 매장공사를 마친 후에는 ‘샬롱 에이’로 상호를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까 고민도 했지…

    당진시대
  17. 2013.05.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구미포구 임시횟집 ‘발 동동’

    … 희망지역으로 선정했다. (표 참고) 현재 상인들이 임시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성구미포구는 현대제철이 소유한 사유지로 지난 2011년 이곳을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에게 2년간 무상으로 임대해 왔다. 그러나 오는 6월 계약한 기간에 만료됨에 따라 주민들이…

  18.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생활의 중심이었던 우물 물은 살아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그래서 상수도가 발달하기 이전에는 물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형성됐다. 송산면 서정리도 그랬다. 서쪽(西)에 큰 우물(井)이 있다하여 서정리라 불리는 이 마을에는 약200㎡(60평 정도) 정…

  19.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가정의 달에 ‘김만중’을 생각한다.

    … 던 해 태어난 호란동이다. 김만중은 사계 김장생의 후손이다. 김장생은 살아생전 아들 김집과 김반을 대동하고 당진으로 피신을 온 구봉 송익필을 정성으로 모셨다. 김장생은 율곡 이이로부터 ‘이기일원론’을 전수받고 송익필로부터 예학을 이어받아 조선성리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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