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한국사회의 뿌리 ‘효도’
…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단법석이다. 그러나 다른 쪽에서는 어린이 학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살아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단법석이다. 그러나 다른 쪽에서는 어린이 학대 …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나 할 것 없이 SNS 계정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회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그만큼 빠르게 SNS가 자리를 잡은 요즘, 사이버상에서의 성폭력도 크나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페이스북(Facebook)의 머리글…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렸다. 짚풀공예와 비즈공예 등 각종 만들기에 손재주가 있어 강사도 하고 있는 김은옥 씨의 솜씨가 봉사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아이들 수년 째 봉사활동을 이어오다 보니, 이제 요양기관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들과 정이 들었다. 어르…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서로 다른 업종에서 종사하는 이들로 모인 이업종백인교류회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이기 때문이다. 이업종백인교류회는 서로 다른 업종에서 종사하는 이들로 모인 단체다. 100명의 업종 종사 회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7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고 그 흙은 또 다른 생명을 품고 자라는 자양분이 된다. 이렇듯 숲은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숲 활동은 이런 자연의 변화를 아이들이 직접 관찰하고 몸으로 느끼면서 자연의 순리를 터득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는 활동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상품화…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큼 혈육의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
2016.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4월을 맞이해 ‘조상연의 시민운동 이야기’ 강연을 지난달 26일 진행했다. 당진1동사무소 앞 아띠 아뜰리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
2016.04.29 · 인물·동정 · 임아연
…고 말했다. 지금까지 최 씨를 통해 우체국 보험에 가입, 그가 관리하고 있는 고객들 만해도 약 300여 명. 보험상품 건수로는 더 많다. 그는 고객들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전달하는 등 소박하지만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하루하루…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연합회장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거가 끝난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선거 당시 도와 준 고마운 분들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한 동안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또 나에 대한 부족한 점과 이번 선거에서 아쉬웠던 점에 대해 생각도 했다. 한동안 나…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10년 된 독서회다. 글고운독서회의 책에 대한 사랑은 견줄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은 읽어야만 독서토론이 가능하기…
2016.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장례식장 대표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거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일상생활로 돌아가 바쁘게 지내고 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장애인 인식 교육에서 장애인후원회장으로 장애인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장애인의 날…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사진은 태안에 위치한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둘째 동서와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외가 식구들과 함께 했는데, 지금도 가까이 살면서 꽃 구경을 같이 다니곤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들 종수의 대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우리 부부는 19…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렇게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났다. 편백의 은은한 향기와 나무만이 갖고 있는 따스함도 마찬가지다. 이종호 작가와의 인연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그는 8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을 따라 당진에 왔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를 잡은 그의 가족은 이곳에 뿌리를 …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측 통계도 있다. 그들이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과제가 있다. 외국인 주민들과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상호 조화와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시대는 정부나 지자체만의 노력만으…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다. 이 시를 가만히 읊고 있노라면 남편(박재룡, 77)이 떠오른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두 노부부는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지난달부터 노 씨는 시 낭송을 배우기 시작했다. 집안일을 할 때나…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만 가족들 생각만으로도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오른다. 1남2녀를 두고 있는 이 시인은 가족 생각만 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나 보다. 남다른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 시인은 3개월 전 읽은 <두근두근 내 인생>을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했다. 이 …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니어클럽이 개관한지 1년을 조금 넘기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어르신들의 2차 일자리 발대식을 거치면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본다. 우리콩 우리두부를 창업하고, 커피바리스타를 양성하여 청춘카페를 오픈하고 공동작업장 등을 운영하면서 숨 가쁜 일정들을 …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2016년도엔 사랑의 저금통으로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꿈이 있는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졸업식을 세 시간 이상 진행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나 많은 졸업생이 있는 곳에서는 …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혁신을 꿈꿀 수 있고 사람을 통해 정치와 사람을 바꾸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희망 비전을 갖고 있다. 김동완: 남북 분단, 보수와 진보, 사회 양극화에 당진의 침체 국면이 당진시민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일궈야한다. 일…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주거, 교육 등의 문제에 정치력을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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