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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2건
기간
1993—2026

272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엄마는 그 분의 공부를 돕고 나는 다섯 살 된 남자 아이를, 할머니는 세 …

    당진시대
  2.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그래서 특별하다. 식재료를 공급받는 거래처도 좀처럼 바꾸는 일이 없고, 손님들도 설악칡냉면 맹현재 대표를 닮았는지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이곳을 찾는다. ‘변함 없는 맛’ 이것이 사람들을 설악칡냉면으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이다. 천안 출신인 맹현재 대표는…

  3.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버이날의 뜻 깊은 선물

    …때문이다. 결국 혜찬 학생은 이익보다는 구매자들이 꽃을 샀을 때 행복한 마음과 의미 있는 꽃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가격을 포기했다. 혜찬 학생은 “그래도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나중에 꽃집을 차렸을 때 여러 손님을 어떤 …

  4.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더 민트 김미경 플로리스트신설상가“꽃으로 감동을 드릴게요”

    …입소문이 자자한 플라워샵이다. 가게의 인테리어와 아름답게 핀 꽃을 보고 손님들은 “예쁘다”라는 말만 되풀이한다고. 부산 출신의 김미경 대표는 2008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2010년 플라워샵을 개업했다. 호텔경영을 전공한 김 대표는 …

  5.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까지 다 내려놓고 오로지 흙을 찾아 온 사람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나라 도예…

  6.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 남산스넥은 자리해 있었고 옛 추억을 간직한 남산스넥을 직접 이어가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30여 년간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에 심리적으로도 많은 부담감을 안아야만 했다. 그는 “남산스넥이라는 명맥을 이어야 한다는 생…

  7.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낭만적인 갤러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 ‘비어있는 여백’이라는 뜻을 가진다. 홍재인 대표는 카페 블랑을 찾는 손님들에게 잠시라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 ‘블랑’이라고 이름 지었다. 평소 미술 작품에 관심이 많은 홍 대표는 “맛있는 식사와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

  8.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며 허름하고 작은 식당임에도 연일 많은 이들이 찾아들었다. 바쁜 날에는 손님들이 직접 그릇을 치우고 일손을 돕는 등 그렇게 손님들과 함께하며 예당식당을 꾸려왔다. 한편 차 대표는 두 달 전, 평생을 함께 했던 남편을 떠나보냈다. 어려운 형편에서 태어난…

  9.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버스 정류장이었다. 배 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이라도 보자는 마음에 김 씨는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 당시 군복을 입고 버스에서 내리던 배 씨를 보고 속으로 “사진보다 별로네”라고 생각했고, 배 씨 또한 “그 여자 봤는데 별로였다”며 형에게 …

  10.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착한 가격 좋은 제품

    …져 창업까지 결정하게 됐다. 장 대표는 “건강한 염모제로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염색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구피샵은 염색 가운데서도 새치염색에 중점을 둔 곳이라 어른 분들만 오실 것 같지만 저렴한 가격 …

  11.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엄마와 아이가 같이 입어요

    …은 광고비에 비용을 들이기 보다 디자인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옷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김 대표는 브랜드 선택에 딸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우리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 팬콧 브랜드 옷을 많이…

  12.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매하고 있다. 정 대표에 따르면 “남는 것 없이 판매하는 금액”이라며 “손님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원두와 기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재 NHVK는 방학을 맞이해 9시부터 3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찌개 종류와 덮밥을 메뉴에 추가했다. ■가…

  13. 2014.12.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정직하게 컴퓨터 판매해요”

    …게 다가와 함께 교육을 받던 이들과 함께 컴이랑 닌텐도랑 송악점 개업을 마음먹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도형 씨는 “자동차 정비사로 활동하던 중 김현환 대표가 고객에게 컴퓨터 조립 및 수리 과정을 공개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며 “기존 컴퓨터 업계…

  14. 2014.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머리손질에 정성이 가득

    … 간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정선규 디자이너가 ‘더 네추럴 헤어’로 손님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정선규 디자이너는 프랜차이즈 헤어숍에서 일하는 동안 시간에 쫓기고, 손님들에게 소홀해 지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손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그는 …

  15. 2014.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의 작은 ‘인사동’업체탐방 읍내동 몽당연필 이장호 대표

    “뜻하지 않게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발견했을 때의 그 설레임과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죠. 몽당연필이 이런 설레임과 기쁨을 전하는 장소이길 바랍니다.” 아이디어 문구 전문점으로 시작했던 몽당연필이 이제는 각양 각색의 독특한 물건을 파는 이색 상점으…

  16.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이보현 순교자는 해미옥에서 갖은 문초와 형벌을 다 받으면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앙을 고백하다가 1800년 1월 9일 매를 맞다 순교했고, 김진후 순교자 또한 해미옥에서 10년간 옥고 끝에 1814년 12월 1일 옥사했다. 이후로도 해미옥에서 태형…

  17.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온누리책방 홍명희 대표“아는 얘기 나와 친근”

    …는 돌 지난 자녀를 데리고 찾아올 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한 때는 손님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뤘던 책방이지만 이제는 손님 발길이 뜸하다. 홍 대표는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은 책을 읽는 이들이 많이 줄었다고 안타까워 했다. “예전엔 …

  18. 2014.10.0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브런치와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때 어색함을 없애주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임 대표는 “손님들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디저트로 즐기는 차 한 잔의 여유가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손님들이 편안…

  19.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치과에 가야겠다고 하셔서 제 차로 치과에 모셔다 드린 적도 있네요. 참 마음 아팠어요.” 벌써 그가 버스 안에서 승객에게 인사를 건넨 지 15년이 지났다. 물론 그의 인사를 손님 모두가 기쁘게 받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운전사와 승객 간에 서로 인사…

  20. 2014.08.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믿음과 신뢰, 고객관리의 원칙”

    …에 내려와 3년 안에 용산전자상가와 같은 도소매 시스템으로 전환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셈이네요.” 오는 10월이면 오픈 3주년을 맞는 ‘컴이랑 닌텐도랑’이 지난달 17일, 컴퓨터 관련 소매업에서 도소매업으로 전환해 새로운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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