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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손님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1.08.27 · 정책·행정 · 송희정

    하나은행 친절 3총사

    “손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은행을 나설 때 직원들의 깎듯한 인사를 접하고 괜스레 멋적어질 때가 있다. 냉큼 돌아서서 ‘수고하세요’라고 답하기엔 내친 걸음이 아깝고, 그렇다고 그냥 가기엔 뭔가 찜찜한. 하나은행 당진지점의 조경숙(29세), …

  2.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 혼례, 회갑연 등 잔치행사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대량으로 배출되는 것은 손님들의 입맛에 부응하지 못한 채 가짓수만 많은 마춤요리에서 일부분 기인하고 있으며 따라서 상차림에 실속을 기해 젓가락 한번 가지 않은 채 버려지는 부실한 음식을 줄이고 잔치음식문…

  3.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요즘은 뭘 전문으로 한다고 해도 입맛 안맞는 손님들을 위해 다른 몇가지 메뉴를 더하는 게 추세련만 이집에는 아무리 둘러봐도 메뉴판 같은 것은 눈에 띄지도 않는다. 이집에서 먹을 수 있는 요리는 오직 한가지, 영양탕 뿐이다. …

  4.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그 집을 몇번 가보지 못하였지만 얼굴에 항상 미소을 띠고 상냥한 말씨로 손님을 대하여 다시 한번 얼굴을 보게 되는 것은 내 경우만이 아닐 것이다. 그 식당에 찾아간 사람이면 똑같이 느끼는 마음일 터이고 누구나 절로 즐거운 마음으로 변하게 되었을 것이다…

    당진시대
  5.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5

    …소에 아이쇼핑을 틈틈이 해 상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두고 또 주인의 마음을 읽어야 해요. 주인은 품질우선보다 언제나 이익이 많은 특정상품을 손님의 눈길이 많이 닿는 곳에 진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죠.” 그 애의 그 말에 다시 한번 쳐다보았다. 옛부터…

    당진시대
  6. 1999.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녀상담소 너무 좁다”

    …중에는 알려지기를 꺼리는 개인신상에 관한 내용도 있을텐데 상담 중 다른 손님이 오면 어떻게 하느냐”며 대책을 물었다. 답변에 나선 이향주 과장은 “주민불편이 따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예산문제로 인해 확장이나 이전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

    당진시대
  7. 199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

    …오’와 함께 무엇을 도와 주어야 되느냐는 직원 아가씨의 반가운 목소리가 손님을 맞이한다. 창구에 여섯명의 여직원들은 한결같이 앉지도 않고 선 채로 신속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한다. 지방자치 개막 이후 달라진 당진군 종합민원실의 겉을 본 대략적인 모습이다.…

    당진시대
  8.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롭지 않아서 좋고. 두집 사이 복도에 깔려있는 노란 거실용 장판이 벌써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그것은 다섯살 먹은 딸 윤희가 할어버지댁을 맨발로 건너 다닐 수 있도록 해놓은 좥윤희의 길좦이다. 이 집 식구들의 ‘법도’에 따라 손님인 나도 303호에 계…

    당진시대
  9.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삽교대교와 당진의 자존심

    … 사람들의 얘기가 간혹 들려올 때면 번지수 없는 집을 찾아오느라 고생한 손님에게 한없이 미안한 집주인의 마음 그것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이 삽교호란 이름은 방조제가 당진관 아산을 잇고 있어 마땅히 이름 지을 주체가 없자 충남도 지명 명명위원회라는 데에…

    당진시대
  10.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1

    …박장화 의원 : 완전한 업무이관이 되어야 하는데 해도되고 안해도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업무가 아니라고 떠밀기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군민세금으로 출자한 공기업에 대한 집행부의 의지가 있는가? 기획감사실의 업무처리가 유기적이지 못하다. □답변 :…

    당진시대
  11.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창곡은 ‘회전의자’다. “임자가 따로 있나 앉으면 임자이지”라는 가사가 마음에 든다(폭소). 김대중 대통령도 네번째 도전한 끝에 당선됐다. 본인도 네번째인 이번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외롭고 힘들 땐 신앙에 의지하며 세번 떨어지는 동안 다…

    당진시대
  12.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사람, 소중한 꿈을 안고 있는 사람, 이들중 누구든 한명만 만나도 추운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김신성(34세)씨와 김경하(35세)씨 부부는 그중 어려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에 속한다. 유독 추운날 이 부부를 만나고 싶으면 …

    당진시대
  13.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흡연 들키면 벌금내도록 대구 남구청 내에서는 마음대로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사무실과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여직원에게 적발될 경우 벌금(3천원)을 내야 한다. 흡연실을 따로 마련해 놓고 담배를 피우도록 해놓았는데 이구청장…

    당진시대
  14.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문정호 옹 버그네동우회장

    …이 된 김홍섭 서울고등법원장은 생시에 어떤 죄인에게 사형을 판결한 것에 마음을 아파하고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법복을 벗고 수도원의 종지기(문지기)가 되기를 갈망하다가 타계한 판사였다. 2천년전의 본시요 빌라도는 누구였나? 그는 예수가 살아…

    당진시대
  15.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와 함께 2년째 슈퍼를 운영해온 그는 사람좋은 인상에 언제가도 친절하게 손님을 맞는다. 윤씨는 요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

    당진시대
  16.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에게 악하게만 하지 않으면 잘살게 되죠”-당진읍 은혜슈퍼 윤용구 씨

    …와 함께 2년째 슈퍼를 운영해온 그는 사람좋은 인상에 언제가도 친절하게 손님을 맞는다. 윤씨는 요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

    당진시대
  17.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터 뒤흔드는 뻥튀기 소리 - 쉰셋의 사연에 주름 가득한 이지식씨

    …도 민감하고 내 영역을 칼날같이 지키려는 사람들조차 이 대단한 소리에는 마음이 너그럽기만 하다. “장사 잘 되슈?” “이야, 곱게도 튀겨졌네” 다들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저마다 한마디씩은 건네고 간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절대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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