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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건
기간
1993—2026

351건 · '어려운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골학교 학생들의 싱가포르 여행기

    …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가이드 교사 없이 소그룹으로 이뤄진 친구들과 함께 곳곳을 누볐다. 과제로 주어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외국인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촬영을 부탁하기도 하고, 식당에 들어가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읽어가며 주문하기도 했…

  2.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 김 회장을 볼 때면 참 안타까웠단다. 그는 “어렸을 때 마을 냇가에서 친구들이 물고기를 잡으면 앞을 못보는 김 회장은 물고기를 넣을 통이라도 들고 우리와 함께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그들…

  3.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아들 건한이와 이한이가 조금 더 자라서 마음이 흔들리고, 힘들어 할 때 어려운 환경의 필리핀 친구들에게 도움 준 것을 기억하며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어요. 펌프 기증 후 건한이와 이한이가 집 앞 수도를 관리하더라고요. 날이 덥…

  4. 2015.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에서 보낸 보람찬 여름방학

    …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고추·참깨 수확을 비롯해 어려운 가정의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 및 대청소 등을 실시했으며,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농업의 가치에 대한 강의를 듣고 좌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

  5.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을 빠트리지 않고 전한다. 그는 자신이 배운 것을 토대로 당진 시민들이 어려운 일을 당했을 경우, 두 발 벗고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 힘이 닿는 한 당진을 위해, 당진시민들을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돕고 싶다고.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금하고 있는 일에…

  6.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바로 영서와 은서 남매다. 다섯 살, 세 살 때 만나 이젠 일곱 살, 다섯 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다. 베트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당진시대
  7.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때리며 괴롭히고, 평소와는 다르게 인사도 받아 주지 않고 저를 밀치던 친구들, 아무리 촬영을 하며 설정한 내용이라 할 지라도 몇 초 안 되었던 그 장면을 찍을 때 저는 충격적이고 자존심이 매우 상했습니다. 촬영 분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저는 결국 목…

    당진시대
  8.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

  9.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바사연 당진지회 창립에 부쳐

    …6대 대한변호사협회 이하 변협) 회장에 선출됐다. 2년 동안 사회적으로 어려운 배려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변호사는 사회정의에 부합되는 공익적 활동을 할 때 무엇보다 큰 보람을 가질 수 있…

    당진시대
  10.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역시 교장 선생님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마도 친구들끼리 오늘 교장 선생님이 또 교통지도에 나올까, 안 나올까 얘기한 것 같았어요.” 교통지도로 시작하는 아침 송산중학교 서형근 교장은 이렇게 매일 아침 학생들 교통지도로 하루를…

  11.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최명수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누나들 틈에서‘금이야 옥이야’"

    … 금이야 옥이야 보살펴줬다. 그래서 누님들한테 미안할 정도다. 누님들은 어려운 형편에도 나에게 쌀밥을 양보했다. 두 번째 사진은 호서중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학창시절 나의 꿈은 트럼펫 연주자였다. 학교에서 잠깐 트럼펫을 연주했던 적이 있었는데…

  12.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금발의 태권 소녀, 당진에 오다

    …리포니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지금과 다르게 통통했던 알리샤 번은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자주 당했고 이로 인해 자신감도 사라졌다. 그 때 마을에 있던 태권도장의 문을 두드리며 태권도의 길을 걷게 됐다고. 멀게만 느껴졌던 한국 알리샤 번은 “그 전에…

  13.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유정숙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충남서부지역단 서해지점 팀장“현자야 보고싶다”

    …카시아 잎을 떼며 놀던 모습이다. 이 시절에는 마땅히 놀 것이 없었기에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네 번째 사진은 당진사랑산악회 회원들과 찍은 사진이다. 당진사랑산악회에서 활동한 지는 3년이 넘었다. 운동을 싫어하는 편인데 산행은 참…

  14.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보냈다. 수많은 날들이 차준기 옹을 지나쳤고 지난 세월이 고스란히 그의 얼굴에 자리 잡았다. 트로트로 흥겹게 시작하는 아침 아침잠이 사라진 지 오래라는 차준기 옹의 …

  15.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년 동안 우수외국인장학생으로 생명공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던 그에게 한국에서 유학할 수 있는 기회는 꿈만 같은 일이다. 더구나 장학생으로 학비도 필요 없고, 연구실에서 일하면서 매달 40만 원의 생활비를 받으면서 공…

  16.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댄스스포츠에 꿈을 담다꿈을 좇는 아이들 1 춤 추는 소녀들 ‘드림걸스’

    …르는 댄서지만 여느 아이들과 같은 꿈을 꾸는 학생들이다. 댄스스포츠라는 어려운 길을 걸으면서도 꿈을 잃지 않는 드림걸스를 만났다. 어떻게 이 길을 걷게 됐는가? 이소현 : 학교 댄스스포츠 특기적성 반으로 시작하게 됐어요. 댄스스포츠 특성 상 남자가 없…

  17.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 느낀다. “맞벌이가 보편화된 사회지만 아직까지 맞벌이를 맘 놓고 하기 어려운 환경이에요. 보육시설은 거의 없고 지원을 받는 것도 어렵죠. 아주 돈이 많아서 스스로 육아를 해결하던지, 아니면 아주 가난해야만 국가 또는 지자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8.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인 겨울을 알리는 요즘 송악읍 전대1리 삼남매의 생활은 고되기만 하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

  19.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렌조 :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엔 동의하지만 월급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은 아닐 거예요.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시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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