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방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건
기간
1993—2026

196건 · '여름 방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7.12.31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방학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겨울방학을 맞아 각 기관에서 준비한 방학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프로그램이 많다. 발표력 향상수업과 진로상담 프로그램도 있으니 선택의 폭의 넓다.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전화를 통해 미리 문…

  2.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정보고 연극동아리 ‘애채’ 충남학생연극제 은상 - “당진의 끼 뽐냈다”

    … 위해 대본을 선정하고 각색 작업을 마친 후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 여름방학 기간이 길었지만 학생과 지도교사 모두 방학의 반 이상을 연극연습에 투자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개학 이후에도 거의 매일 남아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태도로 연습에 임하였…

  3. 2007.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가 단신]

    …를 실시했다. 음악경연대회를 대비한 이번 사물놀이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학 중 무더운 날씨와 고된 연습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락을 익히고 협동심과 자긍심을 키웠다. 신세철 교장은 “학생들은 전통악기를 배우면서 우리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을 키웠다”며 “…

    당진시대
  4.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강희정 학우사대표“지역 경기 나아졌다는 소식 듣고 싶어”

    …이 학생이 당진중학교 졸업생이다’ 정도는 알아보겠다니까요.” 강 씨는 “방학 때에도 제법 운영이 되는 편인데 올 여름에는 유난히 거리가 한산했다”며 “인근상가들도 경기가 안 좋았다”고 토로했다 특히 “당진시대를 펼칠 때마다 지역경제가 안 좋다는 소식을…

  5.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특수교육 여름 통합 캠프 마련 ‘한걸음 한마음’이란 주제로 열려 당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최동식)에서는 지난 20일 아산 스파비스에서 특수교육 여름 통합캠프를 열었다. ‘한마음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서는 관내 초·중 특수학급…

  6.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16] 교육의 마지막 보루는 교사

    여름방학이 꼭 일주일 남았다. 여느 해처럼 이번 방학도 보충학습으로 한달을 보냈다. 지금까지 나는 몇 시간을 배정받든 하루 한 시간씩의 수업만을 고집해왔다. 이유는 학생들이 수업준비를 충실히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암기과목과 달리 영어 수학은 학생들 …

    당진시대
  7. 2007.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은 도서관에서

    당진 군내 도서관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합덕·송악 군립도서관을 비롯해 작은 도서관 5개소 등 모두 7개의 군립도서관에서는 본격적인 방학기간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책 만들기, 조개공예, 컴퓨터교…

    당진시대
  8. 2007.07.30 · 문화·교육 · 김기연

    청소년 위한 충효예 교실 운영

    …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가 공동으로 주관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충효예 교실이 지난 23일 고대중학교에서 문을 열었다. 한자교육과 예절교육 등으로 채워진 이번 프로그램은 31일(화)까지 계속된다. 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

  9.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장동환 석문초등학교 교장 - 학부모 허리 휘는 방학이 되어서야…

    TV를 시청하다가 ‘방학 아닌 방학-고액 과외에 허리가 휜다’라는 보도를 듣고 걱정이 앞섰다. 늘 공부에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이 방학때만이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며 보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고등학생의 얘기겠지’하고 지나치려다가 ‘초·중학생들의 경…

    당진시대
  10.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방학은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 주부터 대부분의 학교에서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학기 중보다 자유시간이 많은 방학은 학생들에게 평소 해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나 방학은 학교생활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과 무더운 날씨로 자칫 불규칙적이고 …

  11.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공연소식] 여름방학을위한 휴가 준비

    오는 21일부터 군내 초·중·고등학교에서는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아이들의 방학과 더불어 어느 해보다 이른 더위에 학부모들도 일찍 휴가를 준비한다. 뜨거운 날씨와 만만하지 않은 비용 탓에 휴가계획이 어렵다면 시원한 공간에서 저렴하게 마련된 당진…

  12.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2] 자신을 살찌우는 여름방학 되길

    이제 일주일에서 열흘만 지나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고등학생들은 대학진학을 위한 보충학습 때문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기가 어렵겠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평소에 다니지 못했던 곳을 찾아간다든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좋은…

    당진시대
  13.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방학중 자격증반 학생들, 워드자격증 취득

    …5명의 학생이 지난달 27일 최종 발표에서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여름방학에 개설됐던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중 워드자격반에서 7명의 학생이 자격취득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지난 8월27일 1차 필기시험에 합격을 하고 1월22일 필기시험에 응시했던…

    당진시대
  14.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6] 여름방학 추억

    시험이 끝나고 이제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방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한마디로 자유이다.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 외삼촌이 계시던 용인의 송전이라는 곳으로 기억을 하는데 자그만 시내가 있었고 그곳을 건너면 바로 자그마한 교회당이 있었는데 그곳…

    당진시대
  15.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지역에서 알차게!

    가깝고 저렴하고 건강에도 도움 다음주부터 군내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어린 시절 잠자리와 매미를 잡으며 산으로, 들로 뛰어다녔던 기억을 갖고 있는 부모들은 방안에 틀어박혀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자녀들의 건강이 염려스럽기만…

  16.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쇽으로 추억속로 - 여름성경학교의 추억, 김중회성촌교회 담임목사

    … 새 성전을 짓겠다는 다짐을 하고 서른 평도 안되는, 겨울엔 무지 춥고 여름엔 무지 더웠던 그 곳, 한정교회(신평면 한정리, 은수교회의 전신)에서 목회를 할 때였다. 한정교회의 터는 교회소유가 아닌 사유지여서 교회를 새로 지어 이사를 가야할 상황이었다…

  17.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컷 놀아주고 함께 일기를 써보세요.

    - 엄마 아빠와 함께 겨울방학 신나게 보내기 - 하얀 눈위에 구두발자국 바둑이와 같이간 구두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눈만 보면 입에서 흘러나오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눈이 푹푹 쌓이니 발자국 남기기가 아…

    당진시대
  18.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인 옷감은 땀이 차지 않으며 땀냄새도 나지 않아 이 마을에선 오래전부터 여름철 이불이나 옷가지에 황토물을 들여 사용했다고 한다. 이 마을에선 염색 뿐 아니라 갯벌체험과 농사체험 음식만들기 체험 등도 할 수 있으며 민박을 할 경우 찜질방 이용이 무료로 …

  19.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 방학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