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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기간
1993—2026

161건 · '우리의 미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 그렇지 않고 허송세월만 할 경우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반대로 우리의 예상이 빛나가 죽음 너머에 또다른 삶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전혀 잃을 것이 없다.(책 13쪽) … 이번에는 작가의 얘기로 돌아와서 그의 생각을 들어보자. … 백년해로를 …

    당진시대
  2.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1개씩을 가꾸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 교사는 할미꽃, 분꽃 등 우리의 전통꽃 묘를 학생들에게 나눠줘 각자 학교뜰에 가꾸도록 해 연중 꽃피는 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꽃을 가꾸다 보니 심성이 좋아진 것 같아요. 친구를 따돌리거나 남의 …

  3. 2000.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등학교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의 따듯한 시선

    …, 이를 어찌 할 것인가. 눈이 내린다. 쌓이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면서 우리의 추억과 현재와 미래 속에 눈이 내린다. 우리들 삶의 여백에 내리는 눈은 기쁨이요, 우리들 삶의 뒤켠에 내리는 눈은 그리움이다. 우리들 삶의 상처에 내리는 눈은 아픔이요, 우…

    당진시대
  4. 2000.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시곡리 김인희 씨가 추천하는 유토피아,디스토피아 그리고 인간

    …존엄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미래소설이다. 그는 과학기술이 만들어낸 미래세계와 그 세계 속의 인간들의 삶을 놀랄만한 재치와 상상력으로 그려내고 있는데 그가 보여주는 세계는 소설제목처럼 ‘멋진 신세계’가 아닌 …

  5.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서게 할 수도 있다. 애향심을 가진 시민과 현명하고 강한 리더가 있으면 미래에 도전하는 우리의 자신감은 넘치게 되고 꿈은 서서히 현실이 된다.

    당진시대
  6.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선-책임질 수 있는..

    …몇푼 때문에 자식에게 상해를 입히는 부모, 사제지간에 일어나는 갈등들이 우리의 현실이다. 한국 교육이 성공한 점이라 생각되는 것은 지식과 기술을 훈련을 통해 가르칠 수 있는 면에서는 한국사람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고 본다. 그런데 사실확인은 못했…

    당진시대
  7.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우리의 문화예술 어디로 가는가 윤주흥 좋은아버지모임 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일제시대와 전쟁이란 아픔으로 우리 선조들께서 이루어 놓은 문화와 예술을 송두리째 잃어버려 주변에서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우리 선조들의 문…

    당진시대
  8.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을 설득·포용하지 못하여 함께하지 못하는 점이 못내 아쉽다. 청년정신과 미래지향적인 상록수 정신에 따른 집행위측의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 개편과 운영방식은 일부 주민들에게 너무 낯설고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기도 했다. 좀더 설득하고 계몽하는 데…

    당진시대
  9.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당진시대
  10.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 서예가 박영진씨에게 감사패를 주었다. 안승환 집행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우리의 일그러진 마음과 얼굴을 옛날 우리 어머님들께서 숯불다리미를 홑청을 다리시듯이 참된 당진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전국대회로 열린 시조경창 전국의 명인들 모여 올 문…

    당진시대
  11.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작은학교~' 장호순 위원장 강연회

    교육은 미래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작은 학교를 …’ 장호순 위원장 강연회 농민 자신감 갖게 하는 것 수조원 가치 소규모학교 통폐합 반대를 위한 전국적 시민모임인 「작은 학교를 지키는 사람들」의 장호순 위원장(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초청강연이 지…

    당진시대
  12.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물결 속에서도 내고향만은 이 물결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우리의 가슴은 이토록 여리고 따뜻하고 온화합니다. 그러나 왜 현실의 세계에서는 그런 따뜻한 감정을 맛볼 수 없는 것일까요? 우리도 이제 우리 고향의 별들을 생각하며 내 고향의 별은…

    당진시대
  13.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지금은...

    …니 당연히 땅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것 때문에 탑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우리네 현실은 매일 매일 답답하고 슬픈 이야기들이 줄을 잇는다. 같이 신앙생활하는 교우들의 가정을 방문하면서 느끼…

    당진시대
  14.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새로...

    …ntity)이 무엇이란 말인가. 너무 빨리 찾아온 현대화에 의해 우리는 우리의 의식을 송두리째 빼앗겨버린 채 아무 의식없이 그렇게 살다보니 우리의 정체성도 잃어버리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지난날의 소중히 여기던 정신적 가치를 너무 쉽게 내동댕이 친 것…

    당진시대
  15.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오리에 휩싸이는 당진의 모습은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지요. 우리고장의 미래나 현재를 우리가 주도하지 못한다는 현실이 걱정됩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우리가 묻힐 이 땅의 주인이 우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개인의 이익에만 묶여 양심까지 한데 묶어 팔아 …

    당진시대
  16.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을 떠나며...

    …왜 그때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현실의 고통은 미래의 희망을 만든다는 말, 이제는 그말이 가슴에 느껴지는 듯합니다. 성적 표를 찢어버리며 울던 기억도 이제는 하나 둘씩 미래의 희망속에 사라져 갑니다. 졸업을 앞둔 우리. 글쎄 …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왠지 쓸쓸하다. 선생님의 교육 방법도 그저 그렇다. 그러나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걱정은 내 몫이 아니다. 다만 지금 난 초조히 시계를 살펴볼 뿐이다. 12시가 되기 전에 전화를 해야하는데...... 통화가 이루어 졌다. 12시 30분 경에 오라고 …

    당진시대
  18.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 그리고 본래 하나였던 나라가 둘로 갈라져있는 현실에서는 자신도 편안한 미래를 꿈꿀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씨가 지금 그리고 있는 100m 그림 ‘통일의 길’에도 바로 그러한 희망과 분단으로 인한 아픔들이 배어있다. 거기에 각계에서 들어오는 후원…

    당진시대
  19.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제품을 PR하고 있다. 이 엘빈 토플러의 저서 “권력이동”이란 책에서 권력의 3요소를 이렇게 소개한…

    당진시대
  20.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 순수성도 읍민들의 철학까지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앞으로의 세대는 기계조작 기술이나 또는 일부 기업체가 강조하듯 대수(代數)에 관한 지식만이 아니라 광범위한 문화적, 대인관계적, 기술도 동시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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