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7수문통의산증인어민장원식씨(2)
… 눈장에 사 용되는 말뚝은 신평에 배를 대고 인근 산에 가서 사왔다. ”우리는 눈장이라고 말뚝 받아놓고 그물 쳐 놓고서 물 들어왔다 나갔다 그물 가서 터는 거여. (중략) 삽교천 위에서 (지금) 내수면, 그게 바닥이 다 고기여. (중략) 말뚝 하나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03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8 / 86쪽
2022.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눈장에 사 용되는 말뚝은 신평에 배를 대고 인근 산에 가서 사왔다. ”우리는 눈장이라고 말뚝 받아놓고 그물 쳐 놓고서 물 들어왔다 나갔다 그물 가서 터는 거여. (중략) 삽교천 위에서 (지금) 내수면, 그게 바닥이 다 고기여. (중략) 말뚝 하나가 …
2022.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 충남도지사의 핵심공약인 베이벨리 메가시티 사업에 경기도가 동참키로 한 것이다. 베이벨리 메가시티 사업은 충남과 경기가 맞닿은 아산만 일대를 초광역 생활·경제권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202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C바르셀로나 축구클럽, AP통신, 서울우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협동조합이라는 것이다. 2021년 세계협동조합모니터 보고에 의하면 한국은 세계 300대 협동조합에 4개의 기업이 포함된 협동조합 강국이다. 그러나 협동조합이 일반…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로 이어지는 버그내 순례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다. 특히 솔뫼성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으며, 순례길을 따라 곳곳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요즘같이 걷기 좋은 날에는 당…
202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주요 사항을 정리해 보도한다. 지난해 농축산물 무역적자 46조 원 육박 우리나라의 농축산물 무역수지 적자가 매해 수십조 원씩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지난해 적자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연도별 농림축산물 무역수지 현황에 따르면…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고용률은 만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우리나라 전체 고용률은 62.9%다. 당진시의 경우 올해 상반기 지역별 고용지표에서 고용률 69.2%를 달성해 10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고…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협의 경영을 책임지는 임직원은 그 누구보다 정미농협의 매출 증대를 위해 우리 농협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타 지역까지 가서 80만 원이 넘는 양의 소고기를 구입했다”며 “임직원조차 이용하지 않는 정미농협을 주민들에게 이용해달라고 말할 …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내 총생산액도 크게 감소한 유일한 도시가 당진인 만큼 당진을 발전시키는 것이야말로 충남 북부권 산업밸트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무엇보다 베이밸리 메가시티가 충남도와 경기도 간 갈등을 봉합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완성하지 못한 두 지역의 …

2022.09.02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또한 이날 품종별로 병해충 저항 및 수확량 품질 등을 비교 분석해 우리 지역에 적합한 우수 고추 품종도 선발했다. 원주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농업 신기술을 공유하고 참여 농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2022.09.02 · 산업·경제 · 박경미
… 인기가 많다. 이정숙 대표는 “오랫동안 포도 농사를 지었지만 자옥만한 것이 없다”며 “포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자옥을 먹어보고는 그 맛에 반한다”라고 말했다. 부부는 “자옥은 다른 포도보다 수확이 빠르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 좋다”며 “거봉이나 켐…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다. 이 빵을 만드는 제빵기사가 피와 눈물로 빵을 만들고 있다고 하면 우리는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SPC 그룹의 제빵기사들은 매장에 가장 먼저 출근해서 새벽부터 빵을 만들지만 정작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빵을 만들어야 합니다. SPC 매장…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 이 지폐들은 장명식 대표가 수집한 것에 손님들이 주고 간 것들을 모은 것이란다. 장명식 대표는 “처음엔 우리나라 지폐를 모아 두었는데 손님들이 그것을 보고는 하나둘씩 인도, 필리핀, 중국 등 여러 나라의 외국 지폐를 선물로 줬다”고 말했다. 또 다른…
2022.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진행된 상태”라고 말했다. 굿모닝충청의 보도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우리나라에 없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세계적인 음악축제는 경제적 파급력이 엄청나다”고 말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브레겐스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독일의 바이…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요리 식당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숙과 옻닻백숙, 오리백숙, 묵은지토종닭볶음탕, 시래기묵은지갈비찜, 항아리바베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식당은…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 스스로 청년 문제에 주목할 수 있도록 제주청년센터가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청년에게 기회를 ‘청년교생’ 교육 지원 역시 특별하다. 대표적인 사업은 ‘제주청년학교’다. 박 센터장은 “섬이라는 특수성을 가진 제주의 단점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타고 온 단체 관광객들도 있었단다. 이 집을 찾는 이들은 꽃만 보는 것이 아닌 부부의 집 곳곳에 장식된 소품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손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집에 오는 분들에게 커피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일 뿐”이라며 …
2022.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목재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4배, 펄프 재활용은 약 3배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섬유작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단순히 대마 줄기만을 섬유로 이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1990대 후반기부터 대마 줄기 속대는 건축용 하드보…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쟁, 자유시장 등 오늘날의 경제학에서도 많이 쓰이는 개념의 시초가 된 것이 사실이다. 현대사회에서 재화의 가격은 역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른다. 일부 민감한 품목에 대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작용하지만 여전히 큰 틀은 ‘욕구와 충족’이라는 …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푸르른 5월 왜 이리도 하늘은 파랗게 보이는 건가. 이제 마스크를 벗고 우리의 삶을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
2022.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정부가 평택‧당진항을 수도권 산업지원항만 및 서해안 해양관광의 거점 항만으로 집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