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잊지 않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게 작은 불편을 초래하거나 초래할 것 같은 경우에는 ‘실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속에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의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전통이 압축돼 있는 듯 했다. 마치 “나도 당신에게 피해를 안줄 테니 당신도 나에게…

  2.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3]효도학습

    …이치가 숨어있다. 더구나 살아생전에는 물론이요, 세상을 떠나신 이후에도 잊지 않고 위해야 효도가 완성된다는 뜻이 孝의 글자에 내포되어 있다. 어쩌면 고리타분한 얘기 같지만 오늘날에도 백가지 행동의 근본임은 틀림없고 다른 것을 대신하여 뚜렷이 내세울 게…

    당진시대
  3.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 안심을 시켜드리는 내 마음 역시 안쓰럽다. 언제쯤 어머닌 내 걱정 않고 편히 사실까 마음이 저려온다. 구남매에 형제많고 농사많은 부천의 쌀동네로 시집을 오신 어머닌 맏며느리로 그 많은 농사일과 형제들 뒷바라지로 평생을 보내신 분이다. 근면함과 성…

    당진시대
  4. 1999.08.23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 체육대회 열려

    …더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홍성일 회장은 찜통더위에도 잊지 않고 모교를 찾아와 동문간의 사랑과 모교애를 보여준 동문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앞으로도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힘찬 박수를 받았다.…

    당진시대
  5. 1999.05.10 · 문화·교육 · 유종준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식

    …데 성대하게 열렸다. 인생의 황혼기에 들어서서 세월의 무상함만을 탓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의 황금기를 찾아 적극 배움의 길에 나섰던 23명 은발의 학생이 이날 오랜 배움의 결실을 거두었다. 이날 졸업식 및 덕사(德士)학위 수여식은 촛불을 양손에 받쳐 든…

    당진시대
  6.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값싼 스포츠’ 관심속 올1월 개장 - 쌍용탁구교실

    …에게는 1시간에 3천원으로 할인해준다. 개장한지 얼마 지나지는 않았지만 잊지 않고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확보하고 있다. 탁구동호회원의 정기모임 장소이며 신성대 학생들의 교육장소로도 사용되고 관공서나 은행직원도 이용한다. 경험이 부족한 문씨에게 조언을 해…

    당진시대
  7.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다고 한다. 하지만 실생활을 찬찬히 둘러보면 그는 자동차도 타고 다니지 않고 걸어다니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자리를 지키고 있다.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밤에 움직이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지요. 호랑이를 닮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적…

    당진시대
  8. 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교 49회 동창회 서울서

    …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날 동창회에는 강원도, 부산등에서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온 동창들도 있어 더욱 의미있는 모임이 되었다. 회원들은 이날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는데 49회 동창회는 매년 잊지않고 이같이 모교에 장학사업을 벌…

    당진시대
  9.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책소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민속을 다루면서도 행사의 겉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그 근원이 된 구체적인 생산현장까지 담아내 책의 가치와 의미를 더하고 있다. 1부 유물유적, 2부 민속편으로 나뉘어 편집된 이 책은 ‘읽는’시대에서 ‘보는’시대로의 변화된 세…

    당진시대
  10.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2리 주민들 출향인과 체육대회

    …각박한 개발의 와중에서도 출향인과 주민 모두가 고향에 대한 애착을 잃지 않고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는 마을로 해마다 20~30대 청년모임인 청우회와 40대 장년모임인 동우회가 번갈아가며 출향인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다. 청우…

    당진시대
  11.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가지고 있다고. 마을에 잔치가 있거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잊지 않고 박소장을 부른다. 이 젠 우강면의 한 식구로 자리잡은 것이다. “공중보건 장학생으로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보건진료소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시골에서 있어야 한다는…

    당진시대
  12.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어린 청소년들…

    당진시대
  13.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 “옛 친구들 잊지 않고 살거예요” 중앙생명 당진영업소 이 경희 씨 중앙생명 당진영업소에서 근무하는 이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당진시대
  14.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을 통해 인격은 성숙되어 갔다. 이성순 목사는 항상 낮은 곳의 사람들을 잊지 않고 있다. 아들로 인해 가슴깊이 깨닫게 된 그들의 아픔, 그 아픔을 감싸안는 것이 성직자와 아버지로서의 참 모습이라고 믿는 까닭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