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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기간
1993—2026

218건 · '출신 이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다닐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있어 신체적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서, 장애가 장애가…

  2.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 회원들의 노력과 참여가 제일 감사하다고.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는 충남 출신 출향인의 수는 대략 130만 명가량으로 파악된다. 호남향우회를 넘어서는 위상이다. 그리고 충남도민회 내에서도 당진출향인 수는 35만 명에 달한다. 숫자뿐만 아니라 참여도와 영…

  3.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패척결·교육개혁 위한 시민단체”

    당진 출신 출향인 신영무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첫 지회가 오는 20일 당진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 출범을 위해 뜻을 모은 지역 내 인사 30여 명은 지난 10일 읍내동 고맛참에서 발기…

  4.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공간으로…주민 정서 반영해야■폐교된 남산초 어떻게 활용할까?

    …즈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이제는 축제가 열리는 5일 동안 무려 13만 명 이상의 인파가 찾는 곳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합덕 출신의 인재진 감독이 기획을 총괄하면서 국제적인 축제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지역 자체가 주목받는 명소로 자…

  5.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씨의 고향은 다닝샘중이다. 수도 카트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만 나오는 작은 시골이다. 이 작은 마을에도 지진이 덮쳤다. 집…

  6.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귀를 기울였다. >> 함께한 사람들 오준수(29세) 읍내동 거주·당진 출신·현대자동차 신평 대리점에서 6년째 영업 김정현(27세) 신평면 거주·서울 출신·대전대학교 생명공학과 휴학·취업준비생 강슬기(27세) 순성면 성북리 거주·안산 출신·세무사 시험…

    당진시대
  7.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상을 벗어나 만난 새로운 세상

    …로코에서는 대부분의 국민이 이슬람교도인 보편적인 종교였다. 낯선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 여행은 그렇게 새로운 깨달음을 줬다. 이슬람 문화와 천주교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스페인의 세비야 대성당이다. 세계 3대…

  8.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예술의 지형을 바꾼 세계대전

    … 것이다. 독일에서 1933년 나치가 정권을 잡자 유태인 예술가들은 더 이상 공식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1930년대부터 예술계에서 반유태주의가 노골적으로 횡행하면서 유태인 예술가들 역시 미국으로 망명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러시아와 …

    당진시대
  9.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미 책 서너권을 들고도 소개하고 싶은 다른 책들을 고르고 있었다. 대전 출신인 윤 지도사는 결혼을 하면서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오게 됐다. 석문은 남편의 고향이기도 하고 이전에 석문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만큼 당진은 정이 가는 곳이다. 대전에서 살…

  10. 2014.08.29 · 문화·교육 · 임아연

    “희망을 주는 레인보우 합창단”

    …합창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 몽골 출신 단원 벌러르 촐롱 씨는 “합창을 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타국 생활에 적응을 돕는 활동이었다”면서 “특히 다문화 자녀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11.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 남윤오:20세·당진출신·시곡동 거주·신성대 보건환경과 재학 중·여자친구(이은진)와 함께 참여 - 배준영:20세·당…

  12.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일부터 수시모집신성대, 지역학생 위한 혜택 제공

    …진지역 학생이라면 지역우선 특별전형을 살펴봐야 한다. 이는 학과별 2명 이상으로 충남 지역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라면 출신 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지역학생이라면 장학금 혜택도 마련돼 있어 지역육성장학금과 지역인재장학금에 대해서도 문의해…

  13.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올려 만든 학교는 이제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거나, 더 이상 옛 학교의 정취를 느낄 수 없게 된 곳도 여럿이다. 현재 당진시에서 이용하고 있는 폐교는 유동분교(아미미술관), 죽동분교(당진외국어교육센터), 부장분교(합덕평생교육원), 본당…

  14.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대표는 1994년 안토니(주)를 설립해 전국 53개 매장, 5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로 연매출 430억 원을 기록하는 컴포트슈즈(편안함이 강조되는 구두)업계의 선두주자다. 그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중…

  15.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다문화 자조모임 지원이 핵심실천 과제”

    …검사를 받아야만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수강생 중 출석률 80% 이상이고 한국어 성취도 평가에서 240점 이상을 받은 여성에게는 한국어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날 참석한 한 여성결혼이민자(신평면)는 “센터에 나와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16.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려면 장갑을 끼는 것 보다 낫다”고 말했다. 말리고 불리고 반복… 열흘 이상 신우대 손질 조리를 만드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1월(음력 12월) 즈음 되면 대나무를 손질하기 시작한다. 대나무 잔가지를 쳐낸 뒤 껍질을 벗기고 얇…

  17.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협회의 화합과 미술인의 위상을 위해 노력”

    …했다. 이·취임식은 추후 별도로 열릴 예정이다. 백태현 지부장은 신평면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현재 그린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임원명단> ▲지부장:백태현 ▲부지부장:박동구, 이상옥 ▲감사:장혜경, 임성실 ▲사무국장:임상준 ▲동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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