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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기간
1993—2026

281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1.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이야기까지 입에서 입으로 오가며 웃음보따리를 풀어낸다. 이곳은 상점이자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주민들에 의한 주민자치상점이다. 주민들이 만들어 낸 상점 아이든하우젠의 젊은이들은 하나 둘 도시로 떠나기 시작했다. 빈 집은 늘어가고 그나…

  2. 2014.06.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용두1리 마을회관 개소

    …민들이 드디어 마을회관을 갖게 된 것이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고대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이재순 이장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설치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개소식을…

  3.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송산면은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상처가 가장 깊은 곳 중 하나다.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개발과정에서 겪는 주민과 주민 간의 갈등과 반목은 지역공동체의 와해로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주민들은 다시 지역을 위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4. 2014.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주민들 하나되는 시간

    송악읍 주민들의 화합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제2회 송악읍민 한마음 건강걷기 대회가 지난 5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원들은 기지시박물관에서 출발해 신암사를 반환점으로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총 8km…

    당진시대
  5.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8년이 흘렀다. 한때 송악지구는 전국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지역 중 하나였지만 사업을 추진하던 한화가 지난 2010년 금융위기 및 경제상황 악화로 이 사업에 손을 떼면서, 송악지구는 어느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사업자 선정…

  6.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오전 9시 예산휴게소에서 집결한 버스 8대는 모두 주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

  7.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제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

  8.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9.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는 마을에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담아 두던…

  10.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던 노루재, 칡사리 등 작은 마을이 있는 질마재(길마재)도 자연부락 중 하나다. 현재 8반인 해나지에는 덕대가 있었다. 덕대란 초상이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

  11.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을에서 직접 심고 기르는 작물들로 만들어 진다. 매실원액부터 검은깨까지 하나하나 마을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눈물과 땀으로 이뤄낸 매실한과 하지만 처음부터 매실 사업이 잘 됐던 것만은 아니었다.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자본금을 구하…

  12.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13.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무시하는 한전은 각성하라’ 등 주민들의 요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주민들은 분노한다”, “당진시민은 억울하다” 등의 구호 소리가 과천 종합청사 주위에 울려 퍼졌다. 운정리 풍물팀(팀장 전용순)에서도 함께해 …

  14.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본관이 자리 잡은 곳은 덕뱅이라 불렀고 이 부근에 옻샘이라는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

  1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

  16.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석을 세운 뒤 물이 변했단다. 마을에는 커다란 보호수가 두 그루 있다. 하나는 저수지 옆에, 또 하나는 영탑사 입구에서 수백 년 간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기록에는 400년 정도로 표시돼 있지만 주민들은 천년도 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성하리 …

  17.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머리를 잘라드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김 대표는 평일에는 주민들의 머리를 잘라주고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인근 노인들을 위해 봉사했다. 쉬는 날 봉사를 하다보니 다른 가장들에 비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때문에 가족들에…

  18.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로 어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교로어촌계의 규모도 꽤 컸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20% 가량만 어업에 종사하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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