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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5건
기간
1993—2026

1,795건 ·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3 / 90쪽

  1.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면 직원들, 어려운 이웃 보일러 놔줘

    …김상윤씨가 직접 나서 난방배관과 기름보일러 설치는 물론, 집수리를 해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금천리 김정순씨는 “집이 너무 낡아 불편하게 살아왔는데 면직원들이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궂은 일을 마다 않고 손수 이렇게 …

  2.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손창원/창간 8주년을 맞이하며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따가운 비판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로부터 따뜻한 성원과 격려도 받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저희 신문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고마운 분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8주년 맞…

    당진시대
  3.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송산 무수리 노인회관 준공

    …인사말을 통해 “마을의 숙원이었던 노인회관 준공을 계기로 인심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4.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라 시절피는 아들이 영 밉지만은 않은 표정이다. 내집 장만의 꿈 멀지만 따뜻한 가정 일굴 터 형편껏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불평없이 살아온 두 사람이지만 함께 바라는 소원 한가지가 있다. 여느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내집 장만의 꿈이다. “큰…

  5. 2001.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등 노인 8백여명 초청해 잔치

    …장 이숙자) 회원 30여명이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노인들에게 따뜻한 차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광연)와 합덕JC(회장 안영찬) 등 지역내 각급 기관·단체에서 후원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6.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정구씨 자랑스런 충남인에 선정

    지난 9월초 물에 빠진 두 어린이를 구해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본지 386호 보도) 그 주인공이 ‘자랑스런 충남인’상을 받는다. 신평면 도성리에 사는 김정구(42)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씨는 지난 9월 2일 신평면 매산리 해변에서 물…

    당진시대
  7. 2001.10.0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유일의 복지시설

    …마늘, 과일 등을 한짐씩 싸들고 왔으며 떡을 해오거나 점심시간에 찾아와 따뜻한 밥한끼 지어 노인들과 함께 나누는 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몸을 씻겨 드리고 빨래와 청소 등 노력 봉사와 노래와 춤을 추며 노인들을 즐겁게…

  8. 2001.10.0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라이온스클럽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

    … 모두 28포대를 전달했다. 또 지난 26일에는 구룡리 평안마을을 찾아 따뜻한 겨울을 나기위한 쉐타 13벌과 잠바 2벌, 내복 15벌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 33명은 지난 8월부터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는데 …

  9.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사성2리 경로당 준공

    …화합과 단결의 위력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어르신들이 편히 쉬고 따뜻한 정감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되도록 깨끗하게 보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성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풍물 공연을 선보여 분위기를 돋웠다.

  10.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들을 죽음에 직면한 노스승이 제자에게 인생의 의미와 함께 진지하고 가슴 따뜻하게 가르쳐준 실화이다. 상처받고 삶에 지친 현대인들. 과연 우리들은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일까? 이런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로 인생을 제대로 살았다 …

  11. 2001.09.17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수마을 삼웅2리 회관준공

    …하고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따뜻한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58세대 185명의 주민이 살고있는 삼웅2리는 7년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는 샘이 있으며 쾌적한 환경 등으로 장수…

  12.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상오리 경로잔치 열려

    …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마을 주민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따뜻한 밥과 국, 과일 등을 마련해 풍성한 주민잔치가 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당진문화원 노래교실도 열려 참가한 노인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당진시대
  13.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 옷들을 하나씩 던지고 싶다. 그리하면 옷속에 숨어 숨죽이던 용솟음치던 따뜻한 피돌기 돌아 새생명 살아 돌아오리라. 그 어떠한 삶의 역정 또한 평범한 건 아니기에 만남과 헤어짐의 모순된 일상들, 대자연의 소명에 손을 내밀기 위한 스스로 살아가려는 소우…

    당진시대
  14.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악 월곡리, 농업)는 “올해 20주년을 맞는 상록클럽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봉사클럽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에 대신했다. 지난 91년 입회해 클럽활동 10년째인 김회장은 옳고 그름이 확실한 성격으로 주위의…

  15.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장준섭 충청남도의회 의원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그들에게 삶의 용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온 ‘사랑의 열매’라는 숨은 봉사단체가 7년여나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있다. 뜻밖에도 그 설립자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당진시대
  16.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이을수 자체행사 줄이고 이웃돕는데 더 관심

    …조촐하게 거행됐다. 이 회장은 “초청하지 않았는데도 관심을 갖고 참석해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에 앞서 인사부터 전했다. 이 회장은 “경제가 어려운 실정에서 봉사클럽의 책임을 맡게돼 부담스럽다”면서도 “삭막하고 어려운…

  17. 2001.06.18 · 지역사회 · 유종준

    친목회 ‘사모회’ 경로잔치 열어

    … 마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 마을 노인들은 친목회원 및 가족들의 따뜻한 대접을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90대 노모를 정성껏 모시고 살아가는 이 마을 장석동(66세)씨에게 효행표창을 시상하기도 했다. 사모회 손한준 회장은 “이번 경로…

  18.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염증이 생겨도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발을 따뜻하고 깨끗하게 : 일단 당뇨병 환자들이 발, 다리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발, 다리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매일 발, 다리를 따뜻한(뜨거운 물이 아…

    당진시대
  19.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면서 피를 토하고 쓰러져 죽고 말았다. 그해 겨울 심한 추위도 물러가고 따뜻한 봄날 명포수 해동동자가 피를 토하고 죽었던 왜목 모래사장에서 이상한 싹이 돋아나 자라나서 꽃이 피었다. 이름하여 해당화라 하였다. 한맺힌 그 포수의 붉은 피가 빠알간 꽃으로…

  20.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해가 벌써 4분의 1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의 햇살이 동해바람을 타고 당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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