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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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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84 / 210쪽

  1.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이 함께 하는 어울림마당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7년 3번째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이 지난 22일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는 10개의 체험부스와 6개의 공연이 운영됐으며 합덕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주중체험시간에 배운 켈리그라피와 동아리시간에 연습한 댄스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2.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일학교 여름 신앙 캠프 열려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에서 주일학교 여름 신앙 캠프가 지난 22일 열렸다. 이날 말씀의 전례를 시작으로 성경퀴즈 게임과 물놀이, 에어바운스 게임, 물바가지 나르기, 물 풍선 던지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김석준 시민…

  3.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기 운전자로 인해 통행 마비 빈번

    당진중앙1로에 위치한 진원스타타워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려는 차량들로 인해 그 일대가 마비되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되고 있다. 또한 당진중앙1로 도로 정비가 이뤄지고 있어 더욱 극심하게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차장이 만차 임에도 불구하고 …

  4.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조선인으로 살고 싶었던 왕자 이우

    “이제 그만 일본 군복을 벗고, 조선에서 살고 싶소.” 독립된 나라를 꿈꾼 이우왕자는 8월 6일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으로 서른넷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됐고, 며칠 후인 1945년 8월 15일 조선의 광복을 맞은 날, 조국에서 장례식이 치러진다. 조…

    당진시대
  5.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필자는 민사법정에서 재판을 기다리면서 당사자 본인이 직접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

    당진시대
  6. 2017.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완전 소중한 미녀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진행되고 있는 완전 소중한 미녀(완소미녀) 프로그램이 인기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 장애인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으로 여성장애인들의 자존감 향상과 당당함을 키워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으로는 나에게 어울리는 화장법과 옷…

  7.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최임수 씨 우승 거둬

    지난 23일 홍성 장애인 스포츠센터 내에 장애인 체육관이 새로 건립됐다. 이를 기념하며 2017충청남도보치아어울림생활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 장애인 보치아 동우회 소속 최임수(장애인) 외 1명과 비장애인 4명이 조를 이뤄 우승을 거뒀다.…

  8.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화문 촛불의 시원

    조선을 둘러싼 19세기 후반의 국내외적 정세는 조선민중으로 하여금 동학에 많은 기대를 걸게 했다. 1890년대부터는 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조정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세력으로 성장했다. 동학이 조직적인 확장을 이루어내게 되자 동학도인들에 대한 탄…

    당진시대
  9.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쁜 글씨로 시민들의 미소를 봅니다”

    “캘리그라피 교육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를 얻었고, 부족하지만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됐습니다. 글사랑봉사단과 함께 하면서 시민들의 웃음을 보고 더불어 산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죠.” 글사랑 캘리그라피 전문봉사단(단장 김성자…

  10.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최저임금 인상에 울고 웃는 사람들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11.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갈비 전문점 만주갈비가 지난 5월 시곡동에 1호점을 냈다. 이름부터 독특한 만주갈비는 과거 만주에서 선조들이 독립 투쟁을 이어갔던 것을 모티브로 삼았다. 즉, 만주갈비에서 질 좋은 갈비를 제공해 갈비의 혁명을 이루겠다는 정하신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12.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진한 국물에 소주 한 잔 생각나는 장터소머리국밥이 지난 6월 시장오거리 인근에 문 열었다. 15년 전 당진에 내려온 우민영 대표는 남편과 함께 캐주얼 의류매장 체이스컬트를 운영하고 있다. 여행 중 소머리국밥 맛집에 방문한 우 대표는 그 맛에 반해 매장…

  13.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소 우(牛)와 맛 미(味) 자를 써서 이름지은 우미관에서는 항상 좋은 고기만을 취급한다. 고기를 공수해 오는 육가공 공장의 책임자가 친동생이며 대표가 친구이기 때문에 우미관이 언제나 품질 좋은 고기만 취급하는게 가능하다. 조우란 대표는 “상태가 좋지 …

  14.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유도선수권대회서 동메달 수상

    당진 출신 박건태 선수(부 박영복·모 김영미)가 2017 키르키즈스탄 아시아청년 유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거머줬다. 지난 15일에 열린 선수권대회에서 박 선수는 일본 선수에게 패했으나, 패자부활전 두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15. 2017.07.28 · 정책·행정 · 김예나

    역도국가대표 후보선수로 선발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민정 선수와 장윤희 선수가 역도 국가대표 후보선수로 선발됐다. 이에 두 선수는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장미란체육관에서 하계 훈련을 다녀왔다. 이후 두 선수는 당진중학교 역도장에서 다시 맹훈…

    당진시대
  16. 2017.07.28 · 정책·행정 · 김예나

    8월 산행일정

    >> 당진힐링산악회 ■일시: 8월 5일(토) ■산행지: 충남 예산군 가야산 ■산행코스: 가야산주차장 - 상가 저수지 - 헬기장 - 가야봉 - 계곡쉽터 ■출발 장소 및 시간: 당진시청 앞 7시30분 출발 ■준비물: 여벌옷 및 목욕 준비, 신발 등 ■회비…

    당진시대
  17.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난지섬으로 하계 워크샵

    재인당진시민회(회장 이재욱)가 제33기 집행부 하계 워크샵을 지난 22일과 23일 1박2일로 다녀왔다. 석문면에 위치한 난지섬에서 진행된 워크샵에는 이재욱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50여 명이 함께했다. 집행부 임원들은 이날 난지섬의 한 펜션에 모여 준비…

  18.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요양시설 어르신에게 삼계탕 대접

    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오명숙)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15명의 회원들과 당진시 민원위생과 공무원 5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삼계탕 145그릇을…

  19.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꿈나무 육성탐방으로 제주도 다녀와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제7기 지역대학생 꿈나무 육성 지역탐방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 간 제주도로 다녀왔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탐방을 통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대학생 꿈나무 육성 연수기…

  20.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화력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 7월 초부터 정미면에 살고 있는 한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을 수리했다. 이들은 방열과 방한을 위해 통창을 제거하고 벽돌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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