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질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기존도로를 이용해 공사하기 쉽다고 해도 이렇게 사람 사는 마을 옆에 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근본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우린 어릴 때 학교에서 수력발전소하면 수풍발전소, 화력발전소는 당인리발전소라고 외우면서 공부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85 / 98쪽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질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기존도로를 이용해 공사하기 쉽다고 해도 이렇게 사람 사는 마을 옆에 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근본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우린 어릴 때 학교에서 수력발전소하면 수풍발전소, 화력발전소는 당인리발전소라고 외우면서 공부했다…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21세기 서해안시대의 주요 해역이다. 사라져가는 포구를 안타까워하는 우리들의 정서와는 별개로 아산만 개발은 상당히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진행될 것이 현실이다. 인천에 주둔하던 대한민국 해군 2함대가 이미 아산만 평택쪽에 이전을…
2000.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리 푸른병원 근처에서 인터넷PC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목(50세)씨는 우리사회의 질서수준이 별로 높지 않은 것 같다며 ‘당진시대’가 질서 지키기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최씨가 이렇게 질서를 강조하는 것은 PC방을 운영하면서 드러나는 손님들…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에서 LG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연구(40)씨는 당진시대의 소중함을 이렇게 말한다. 이씨는 서울에서 14년 동안 다니던 LG전자를 그만두고 지난 1997년 11월 고향으로 돌아와 지금의 가게를 차렸다. 처음 해보는 장사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김 성 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서대 합덕교육원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매일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다.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이며, 무엇이 우리 몸에 가장 알맞은 음식일까? 같은 음식을…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토에세이 / 윤주흥(사진) 이 길 위에서 우리가 벗어야 할 굴레는 " 물길 열린 무창포에서 식대도까지 " 한국판 모세의 기적 매년 음력 7월15일을 전후한 백중사리 때면 무창포에서 식대도까지 1.5㎞의 구간에 너비 15m의 바닷길이 드러난다. 이 광…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림 / 7,500원 임수현 독서지도사 당진읍 읍내리 책을 읽어주는 우리집은 무엇보다 ‘저녁풍경’이 다르다. 저녁 설거지도 미뤄놓고 아이들과 책읽기를 하고 있다. 아동교육 전문가들은 “아이에게 지혜를 낚을 수 있는 그물을 주고 싶다면 어떤 과외수업…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으뜸되는 책무라고 설파하였습니다. 군수님의 검소하고 소박한 차림에서 우리는 한없는 인간미를 느낍니다. 진정으로 청렴하지 않고 절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처음엔 왜 죽게 내버려두지 않았느냐고 원망도 했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네가 이렇게 살아 있으니 좋잖니? 그때 그렇게 끝이었다면 정말 좋았겠니? 라구요.” 처음엔 너 혼자 화장실에만 가도 좋겠다던 어머니는 혼자 걸…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구요. 유럽 프로무대에 서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구요. 저도 이렇게 말하죠. 네가 힘껏 하는 만큼 이 아빠도 힘껏 너를 도우마, 우리 함께 한번 멋있게 해보자 라구요. 욕심을 낸다면 우리 우현이가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세계적인 선수가 됐으면…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코너 되는대로 비빔밥 재작년 외환위기로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세계적인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슨이 투자상담차 서울에 온적이 있다. 식성이 까다로운 편인 그가 호텔에서 비빔밥 맛을 본후 대단한 호감을 갖고 요리법을 배워갔다고 한다. 그런…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이렇게 불안하게 사는 내가 달포전 어느 부락에서 출향인사들이 성금을 모아 고향 어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해드리는 곳에서 노인회장님의 고마운 인사를 하시는 말씀 중에 너무 감동적인 …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심부름을 다녔던 기억이 선하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불평을 했었죠. 우리 먹을 것도 넉넉지 않은데 왜 남을 주는지 아깝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박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삶을 닮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사는 집은 누추해도 항상 …
2000.05.22 · 문화·교육 · 김태숙
… 초창기에는 나름대로의 한국성 형상작업으로 나의 것, 내 것을 찾으려고 우리 생활주변의 경관과 자연풍경에 가까이 다가서면서 생명의 이치를 느끼고 마음의 대화를 즐기는 편안함으로 여과하며 있던 중에 우연히 한국적 정서가 담겨진 정감있고 소박한 옛 골동품…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화사하게 피어나는 연꽃! 단아한 아름다움만 있는가. 아니다. 연꽃은 우리에게 좥주위환경이 아무리 안좋아도 뚜렷한 가치관과 확고한 신념만 있다면 얼마든지 올바른 삶을 영위할 수 있다좦는 교훈을 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같은 가치관과 신념은 어떻게 만…
2000.05.15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 제보바랍니다 마을이웃의 부음을 알려주십시오. 우리이웃으로 살다가신 분들을 함께 추억하고자 합니다. 김만근씨 부친 김병기 옹 석문면 삼화리 석문면 삼화리에 사는 김만근(53세)씨 부친 김병기(향년 82세, 사진) 옹이 지난 5일 새벽 3시20분경…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2년전 난치병 ‘소아암’ 진단 각계 도움으로 희망 되찾아 <송악 designtimesp=19090> 항암제 투약으로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채 애처롭게 카메라를 응시하던 여섯살박이 어린 소년, 2년전 난치병인 소아암이라는…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다. 이 별명에는 내력이 있다. 1~2학년, 3~4학년, 5~6학년, 이렇게 3학급 밖에 없고 교감선생님도 없었던 지난해. 학생수 100명 미만 학교 통폐합으로 술렁대던 때 경력있는 선생님들이 다른 학교로 떠나고 교장선생님마저 바뀌는 바람에 이 학교…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회의원 당선자 및 당진군 지도층 인사들께 드리는 글 당진항 지정, 우리군은 뭘 하고 있습니까 당선자를 포함해 군수, 군의회 의장님 등 우리지역의 위정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런이런 이유로 당진항 지정을 원하오니 선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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