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최고의 맛을 선보이겠습니다” 먹고오리의 메뉴는 단촐하다. 오리 로스구이는 겉보기에는 일반 오리구이와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초벌했기에 잡…

  2.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신문의 1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면이 1면이라고. 더불어 정치인들의 동향과 최근 정책과 관련된 소식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시가 많이 …

  3.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 당시에도 67세로 적지 않은 나이였다. 그는 “두견주를 살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늦은 나이에 전수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며 “두견주는 면천에서만 날 수 있는 술로 그 명맥을 이어가야 했다”고 말했다. 봄이면 진달래 가득했던 면천 과거 면천의 봄은 진달…

  4.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장놀이로 모은 수익금 전달 해나루어린이…

  5.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짓는 운전자들의 넉넉함에 세상이 그다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느낍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가는 사회 아름다운 동행 요즘 유행가처럼 번져나가는 말들처럼 더불어 사는 것이 어려운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 양보와 밝은 미소가 건강하고 밝…

    당진시대
  6.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발전 방안 논의

    …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의회와 지자체의 협조와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 더불어 추진하는 사업들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익적인 복지와 연계해 추진됐으면 한다. 이경자 시부녀회장 시내권과 읍·면·동 도로에 전단지가 뿌려지고 있는데 도시환경적으로 문제가…

  7.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3·1절 기념예배

    … 진행된 3·1절 기념예배는 최재한 담임목사가 <너, 홀로 잘 되리라, 생각말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재한 목사는 “성도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기념예배를 진행했다”며 “성도들이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생기고 더불어 나라를 사랑하는 마…

  8.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100억 원의 적립금 달성 목표”당선 인터뷰 전경환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 진미를 나타내지 못합니다. 같이 가는 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임직원들은 친절한 서비스로 회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그는 회원들의 편의를 강조하며 자산·공제 사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 이사장은 “지난…

  9.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 컸다. 하지만 그는 “이 업종에 종사하려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며 “합격률이 낮은 시험이었지만 노력 끝에 결국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거산정육점은 암퇘지만을 취급한다. 그 이유는 수퇘지에 비해 암퇘지가 부…

  10.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과거로 회귀

    …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자치는 꼭 이뤄야 한다는 김홍장 시장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민자치협의회 문제를 두고 당진시장에 대한 견제 또는 길들이기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올해 4.13 지방선거와 후반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
  1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조합원 정성 모아 이웃돕기 동참

    …다. 김태기 소장은 “조합원들이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기금을 모아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자흥 면장은 “온정의 손길이 연말뿐만 아니라 연중 이어져 더불어 행복한 당진시가 됐으면 한…

  1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 날 그 날 만든 것으로 제공된다”며 “매일 종류도 다르다”고 말했다. 더불어 “20여 개 이상의 밑반찬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태준이네 횟집에서는 하루 판매량의 해산물을 들여오기에 손님들이 싱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한다. 김 실장은 “돈을 버…

  13.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 풍경

    …다. 독특한 지형 덕에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까지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로 올 수 있다는 점이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 왔다. 왜목마을을 주중에 찾는다면 비교적 한산하게 해수욕을 즐…

  14.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부모님들의 사연에 적잖이 놀라기도 했다. 더불어 서로의 생활이 바쁜 가운데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지 못하고 사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었고 어머님들 역시 내 아이가 …

    당진시대
  15.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주년 기념행사 날짜에 맞춰 지난 5월 해바라기밭을 조성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꽃이 일찍 피었다”며 “지금부터 꽃이 질 때까지 해바라기 축제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연구 이어져야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는 △…

  16.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자치협의회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주민들 편에서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을 근거로 갈등 조정과 현안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은 모두 학연·지연·혈연에 얽혀 있어 어떠한 사안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

  17.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생애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회장직을 맡겨 주신 것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으니 마무리를 잘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덧붙였다. …

  18.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위원장 “전문가 의견도 담아주세요”

    …을 위해 봉사하는 등 활동적인 일을 하다 보니 정적인 활동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문인화와 서예를 시작했단다. 그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에 소속돼 있다. 최 위원장은 “예술을 좋아하는 만큼 당진시대 기사 중 문화면 기사를 가장 유심히 살펴본다”며 “…

  19. 2015.01.23 · 지역사회 · 허혜주

    장애인들의 어려움 알게됐어요

    …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성아(호서중2·읍내동) “장애인들의 어려움 깨달아”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얼마나 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