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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3건
기간
1993—2026

1,573건 · '모두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79쪽

  1.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지금이 행복하다”며 “그땐 너무 어려워 행복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우리는 잊혀진 ‘영웅’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서는 후손들에게 그날의 역사를 잊지 않길 바라는 6‧25학습지를 발간해 배포하고 있다. 면천면 출신의 표순석(96) 옹은 “우…

  2.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송산사회복지관 트로트 장구 동아리흥겨운 트로트 반주에 온몸이 흔들흔들

    …세에 이르는 회원들의 특별하고 신명나는 트로트 장구 동아리를 소개한다. 우리는 최고의 장구 동아리! 지난해 총 7명의 어르신이 모여 장구 동아리를 개설했다. 이성희 회장을 필두로 모인 회원들의 나이는 60세부터 80세까지 다양하다. 특히 올해 초반까지…

  3. 2024.05.1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루 100㎞ 차량 운행 사비로 운영 부담”

    …내장소가 없다. 인근 학교의 강당을 쓰려고 해도 사용료를 내라고 한다. 우리 센터만 해도 모두 당진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데 방과 후 학교 강당을 이용하는 데도 이용료를 내야 하는가? 눈 비가 올 때 아이들이 활동할 공간이 없다. 김숙경 센터장 : …

  4.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축구 꿈나무를 찾아서

    …회에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열띤 승부 끝에 3~4학년부와 5~6학년부 모두 탑동초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으로는 3~4학년부 원당초, 5~6학년부 원당초A가, 공동 3위에는 5~6학년부 원당초B, 기지초, 3~4학년부에는 우강초와 고대초가 수상했다…

  5.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나의 새(bird) 이야기

    …! 이번에 발령받은 제313기 김현학 순경입니다”라고 인사하자 선배님들 모두 환하게 웃으시며 “여어 김순경, 잘 왔어”라며 악수를 청하실 때 ‘실수하지 말고 배운 대로만 하자. 아자 아자~~’라고 마음속으로 외쳤다. 신념에 불타는 새내기 경찰관이 출동…

  6. 2024.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가정의달 특집] 5월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명소

    …이 조성돼 있다.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근심과 걱정을 모두 잊을 수 있을 것만 같다. 해안을 따라 수변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놀이터와 X-게임장도 있어서 자전거나 킥보드를 가져와 즐기는 아이들도 많다. 어시장에서는 각종 해산…

  7.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24 당진아트페스티벌 개최

    …실을 가득 채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은 우리 당진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라며 “사랑으로 찾아주고 소통하는 예술일 때 더욱 빛나는 작품이 되고 서로에게 힘을 얻어 더욱 삶을 풍요롭게 물들여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8.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잡지 창간 10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시

    “안 될 일일수록 우리가 하지 않으면 누가 손대는 사람이 있겠소. 안 되어서 낭패하더라도 낭패하는 그날까지 억지로라도 시작해야지요.”하고 고집해가며 시작한 것이 우리 <어린이> 창간호입니다, - <어린이> 제7권 제3호, 방정환 ‘여섯번째 돌날을 맞이…

  9.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이 날은 어두워졌고, 우리들의 촛불은 더욱 빛났다. 당진어울림여성회(당시에는 당진좋은엄마모임)가 거리로 나섰던 첫 기억이다. 당시 고작 10살이던 둘째.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0주기 추모행사에 친…

  10.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필리핀의 줄다리기는 거센 물살이 흐르는 계곡물 속에 들어가서 진행한다. 모두 형태도, 시기도, 장소도 제각각이지만 함께 등재된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줄다리기를 한다는 목적과 방향성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모두 다른…

  11.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 거리에도 전혀 힘든 내색 하나 없었다. 어른, 어린 학생 할 것 없이 모두 목청껏 외쳤고, 행진할 때 잠시 울컥하는 주민들도 보였다. 기념공원에 다다르기 전 올해 개관한 3·10기념관에 들려 일본 순사와 일본군을 연기하던 마을주민들의 공개 사과 퍼포…

  12.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어 바삭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당진 천안정 호두과자다. 순 우리밀 100%를 사용하는 것에 더불어 가공버터와 유화제, 합성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버터나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 대신 우유와 계란을 더 넣고 빵을 반죽한다고. 기름이나 버터가…

  13.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두터운 큰 줄이 되기까지 많은 사람의 땀과 염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모두가 하나가 되고, 뜻과 힘을 모아야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기지시 줄다리기의 줄이다. 기지시 줄다리기의 큰 줄에서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공동체의 희망을 만났다. 기지시줄다리기보…

  14.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호봉에 반영될 수 있기에 지금이 아닌 먼 곳을 바라볼 수 있다는 의미에 모두 상임화에 고무적이다. 지난 4월 충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됐다. 과정이 치열하진 않았나? 그리고 당진시립합창단이 선정된 이유는? 경쟁이 있었다. 하지만 일단 선정 기준이 까다…

  15. 2024.0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남기은 당진문화원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역사 깊은 면천향교와 골정지

    … 배우는 유생들이 수학하던 곳 ⑩홍살문 : 악귀를 물리치는 붉은 문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왕 능 같은 묘지와 충신 정려각, 향교, 서원, 궁궐 및 관아 등의 정문으로 설치 ⑪하마비 : 신성한 이곳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 말에서 내려 도보해야 한…

  16. 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화차소 (대덕동) "차와 함께 즐기는 각양각색 화과자"

    우리나라에 전통과자인 한과가 있듯이 일본에는 화과자가 있다.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눈길을 끄는 화과자에 대해 ‘첫맛은 눈으로 먹고, 끝 맛은 혀로 느낀다’는 말도 있다. 알록달록 예쁜 화과자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화차소’가 대덕동에 새롭게…

  17.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었다. 궁금한 시간이 지나고 중간고사를 보는 첫날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모두 돌아왔다. 조용하던 정문은 중간고사 마치기 하루 전날부터 또 시끄러웠다. 전두환이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서 반대하는 광주 양민에게 총을 쏘고 임산부 배를 갈랐다나. 내가 믿을 …

  18.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자녀들의 아버지이고 어머니입니다. 이제는 ‘내 새끼 지상주의’를 버리고 모두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배려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

  19.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 소스를 볶아 만든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우리 동네 단골 중식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보배반점 당진읍내점’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향신료나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볶아 깔끔한 맛이 장점이라 말하는 보…

  20.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씨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씨름은 우리 민속 정통의 스포츠다. 상대의 샅바를 잡고 서로의 어깨를 겯는다. 서로를 밀어내며 모래판에 일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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