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최연숙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지역주민 대변자 역할 충실”
당선 소감은? 이번 결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징표다. 지역주민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하며 주어진 임기동안 제 소명을 다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지방선거는 학연·지연·혈연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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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소감은? 이번 결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징표다. 지역주민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하며 주어진 임기동안 제 소명을 다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지방선거는 학연·지연·혈연이 중요…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시설을 전면 재검토 하겠다. 바람직한 당진의 미래산업 방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김명선 : 친환경 농어업 분야의 안정적 발전이라는 토대 위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영역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김덕주…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주권 행정을, 자유한국당 오성환 후보는 행정의 경험 강조했으며,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는 의정·행정·도시계획을 아우르는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 토론회 주요 발언 김미영 :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구체적…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성환 자유한국당 후보가 참석했다. 반면 이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토론회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 후보는 “이번 토론회는 다른 토론회의 주관, 주최와 달리 특정 종교단체에서 하는 것은 물론 이 자리에 참여한 후보자가 출…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득은 지난 10년 동안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허울뿐인 3농정책이 아닌 농민에게 이익이 가는 정책을 펼쳐야한다. 또한 행담도, 삽교천, 솔뫼성지, 아미산 등 사람이 많이 찾는 곳에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해 재판매하는 방식…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토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후보 △자유한국당 오성환 후보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에 대한 패널들의 질문과 후보 상호 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날 사회는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이 맡았으며, 패널로는 방선윤 CJ헬로비전 충남방송 기자, 이동준…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분, 보도로 30분이면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는 거리인데도 계획도시가 아닌 구도심은 수많은 골목길과, 인도가 없거나 넓지 않은 인도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있어, 순발력이 없는 어른신과 분별력이 없…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중앙정부와 당진시의 든든한 허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충남도는 당진의 미래비전을 중앙정부와 직접적으로 협의하는 단위이기 때문이다. 당진의 미래비전을 만드는 모든 부분에 대해 충남도의 계획수립 과정에 당진시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교…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며 행정집행의 주체인 공직자들의 잦은 인사이동과 정책의 선택과 집중이 아닌 보여주기식 행정이 문제라고 본다. 당진시의 미래상을 확실하게 정해서 정책의 우선순위를 이에 맞추고 모든 공직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행정조직 내 신뢰성을 확보해…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시의 예산을 집중 편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바람직한 당진의 미래산업의 방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의 산업구조에 대한 전략이 시민과 공유되고 실현되고 있는지 생각해 볼 시점이다. 친환경적인 농어업 분야의 안정적 발전이라는 토대 위에 …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 알고 있는가. 명예를 추구하고 사리사욕을 위해 정치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신뢰하고 머슴으로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말로만 시민을 위해서 당진을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면서도 행정의 이권에 눈먼 사람이 아닌가라고 우리는 의심의 눈초리로 그들을…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단이 주관하고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주최한 아동 정책토론회(미래에서 온 투표-2018 전국동시지방선거편 공약토론회)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41명의 서야고등학교와 신평고등학교, 합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리했…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정에 시작부터 함께 한 직접적 참여자로서 충청남도의 현재와 미래, 가야 할 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변인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닌가? 김석붕 전 비서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시 분…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더불어 잘사는 희망과 꿈이 있는 충남을 만들도록 하겠다. 충남의 미래를 위해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물을 파야 물을 계속 마실 수 있다. 마찬가지로 지역이 발전되고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 창출은 물론 복지재원 마련에도 힘을 받을…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에너지를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의 핵심자원으로 활용하여 여성과 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도시의 쾌적함과 안전성을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선진화된 도시정책이다. 즉, 지역정책의 …
2018.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말연시는 변화를 실감하는 시기이다. 지나간 시절을 돌아보거나, 다가올 미래를 짚어볼 겨를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앞뒤를 돌아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쏜살같이 흘러간 세월에 새삼 놀라고, 앞으로는 더욱 보람있고 의미있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만 원이 통과됐다. 이로서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가정 어린이집도 만3세 월4만4000원(연간 52만8000원), 만4~5세 월3만1000원(연간 37만2000원)을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 고민하고 장애인과 노인, 여성과 청년 복지를 챙겨나갈 것이다.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을 위기로 몰아가는 큰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아내고 노후화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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