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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기간
1993—2026

224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합창이었다.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

  2.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이옥하 씨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

  3.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 한국에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4. 201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 당진시대가 달라집니다] 지면, 사회복지, 여행, 토론면 신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을 신설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과 지역 내 각종 사회복지단체, 시설 등을 소개하는 연재 기사가 보도됩…

  5.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단 농업뿐만 아니라 노인복지, 건강, 교육, 문화, 예술 등 사회적 서비스 역시,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러한 업종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어 구축되지 않은 인프라를 도시출신자들이 일구어 나갈 수 있다. 진안군은 준비되지 …

    당진시대
  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다. “남편 얼굴보기도 어려웠어요. 도시에서는 늘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며 아내의 말을 거든다. 어디든 차로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7.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 도시에서 살적보다 귀농한 후로 더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헌데 이들은 더 바빠도 더 행복하고 더 여유롭다고 하니 어찌된 일일까. 순성면 백석리에 정착한 지 2년 만에 아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

  8.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긴다는 뜻이니 역시 자발적인 의지를 가지고 남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문화가족에게 관심이 있으십니까? 인종과 민족, 성별, 종교, 성, 음식이나 의복의 취향 등을 포함하는 것이 다문화입니다. 즉 여러 유형의 이질적인 문화가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형성…

    당진시대
  9.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들이 처음 농촌에 내려와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익숙지 않은 농촌문화에 적응하는 일이다. 그 중에서도 문화적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이웃과의 갈등은 대부분의 귀농인들이 통과의례처럼 겪는 고민이다. 최씨 부부도 처음에 땅 문제를 놓고 이웃 주민과 …

  10.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당진귀농인 농촌문화행사를 열고 귀농인 정착사례를 발표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주민들과 어우러지는 문화 공연 시간도 진행했다. 군 자체지원은 전무 농업기술센터 중심의 교육만 귀농인 인구는 …

  11.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경 속에서 자라나서 보통의 아이들에 비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조건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런 빈곤을 탈피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가 교육이다. 어려서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면 결국 성인이 됐을 때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12.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당진시대
  13.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테크노폴리스 전면 철회하라”

    …”고 목소리를 높였다. 설명회에 참석했던 김명선 군의원은 “대를 이어서 살아오던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개발에 앞서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 우선이지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사업설명회와 환경영향평…

  14. 2009.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⑥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

    …되거나 전통 시서화 및 전래 민속놀이의 소재로 활용돼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와 관련이 깊다. 그러나 최근 외래종과 개량종에 비해 과실의 상품 가치가 떨어져 재배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남아있는 경우에도 무분별한 개발사업으로 멸실 위기에 처해 …

  15.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원에서 매입해 염전을 운영해왔다고 한다. ●자료 참조: 송산지방산업단지 문화재 지표조사 (2005. 5, 공주대학교) 산업단지로 변한 당진의 해안 당진의 서북부 해안가 대부분이 공장지대로 전락해 버렸다. 송악 아산국가공단의 고대부곡지구에는 이미 수많은…

  16.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 당초 간호학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로를 바꿨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취업률도 높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간호학과를 두고 생소한 화예디자인과를 가겠다는 은미의 말에 인상을 찌푸리셨지만 이내 “하고 …

    당진시대
  17.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 어려워도 땅 몇평 일구며 먹고 살았는데 이 것마저 빼앗으면 어디가서 살아야 하냐고” 김진복 이장은 “상록수 마을인 부곡리는 문화마을”이라며 “차라리 필경사를 중심으로 문화마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될 텐…

  18.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는 흐뭇한 상태’인데 과연 얼마나 많은 당진사람들이 그와 같은 기분으로 살아갈지 궁금해졌다. 분명한 것은 도시가 외형적으로 성장한다고 해서 반드시 주민들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도시가 급속히 발전할수록 오히려 주민들의 행복지수는 떨어진다…

    당진시대
  19.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적십자, 장애인과 함께 태안 나들이

    …살기기 일환으로 후원하는 사업이다. 양기림 회장은 “태안 앞바다가 다시 살아나 청정해역으로 아름다움을 되찾아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개무량했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장애인들과 함께 서해어살 문화축제에 참가한 후 희망자에 한해 …

  20.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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