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들은 얼굴은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단체 삭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8건 · '우리 것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은 얼굴은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단체 삭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분배, 계층과 세대 간의 공감할 수 없는 불통에서 기인되는 갈등은 결국 우리 사회에 나만 존재하고 우리가 없는 공동체를 붕괴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류문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도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원시부족은 21세기라는 초고도의 문명사회와 …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 충남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다. 반면 한국전력은 당진시를 위해 지금껏 한 것이 없다.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당진시민들이 뭉쳐야 한다. 홍익표 국회의원: 당진시에 당진화력 9·10…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장 조성춘)는 ‘학력’과 ‘진로’ 교육을 강조한다. 공부만 잘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을 돕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회 등 교육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라. 학업과 성적이 아닌 꿈과 희망을 줘야 하다. 공부는 쪼아야지 하는 것이 아니라 꽃혀야 한다. 꽃히는 건 스스로 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 노이즈 커뮤니케이션의 전달율은 70%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즉 한 번 말해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뜻이다…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의 취미는 역사 관련 학회에서 전공자들과 함께 역사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주말이면 한국미술사학회, 한국고대사학회, 한국신라사학회, 한국고대사탐구학회 등 다양한 학회에 참석한다. 또한 매주 일요일 밤에 방영되는 역사프로그램을…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좋으면 되고, 편하면 된다는 그릇된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수저’,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 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네 삶의 팍팍한 현실을 얘기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살벌한 경쟁과 근거 없는 비교의식으로 인해 더 빨리 소진(Burn- out)되는 경험을 자…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위해 내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과연 자신의 부모가 법을 위반하고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면서까지 자신을 교문 코앞에 내려주는 것을 원할 지 깊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 광경을 보고…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2016.07.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뉴스는 저절로 만들어져서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미디어가 생산하고 유통시키는 상품이자 서비스다.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미디어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소수의 사람들 사이에서만 뉴스가 유통되었다. 봉…
2016.07.05 · 인물·동정 · 한수미
…작품으로, 수상 이후에도 작품 생산을 이어오고 있다. 해나루쌀과 더불어 우리 고장을 대표하는 서해대교, 해풍, 로고 당찬당진 등을 새겨 넣어 당진을 대표하고 있기에 당진시는 물론 축협 하나로마트, 행담도 홍보관, 에코생협 등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당…
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어진 솔방울, 나뭇가지에 핀 나뭇잎, 오소리의 흔적까지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었다. 쉬엄쉬엄 걸어 원효암터에 도착하면 웅장한 바위가 자리해 있다. 사람들은 그곳에 앉아 휴식을 취했고, 그 바위 위에서 바라본 내포의 전경이 한눈에 다 들어왔다. 해발 …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면서 직장을 나왔다. 일이 힘들어서가 아닌 결혼하면 일을 그만둬야하는 것이 사회 통념이었다. 일을 그만두고 세월이 흘러 대한간호협회 신문을 우연히 보게 된 그는 충청남도에서 보건진료원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발견했다. 그리곤 충청남도에 위치한 보건진료소…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지역과 함께 나누는 아이들 체험활동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송악중은 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지역과 함께 나누는 법을 가르친다. 아이들은 백석올미마을을 방문해 지역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한 한과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이를 송악실버…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정한 행복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된다.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면 행복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행복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9년 신혼여행 때 홍콩 점보식당에서 찍은 기념 사진이다. 이때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까지 총 4개국을 열흘 간 다…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렇지.” 동포라면 무조건 반값! 지금도 늘 가슴 저 깊은 곳에 있는 것이 고향, 당진이다. 그는 당진 사람이라면 모두 ‘동포’라고 부른다. 당진에서 악기 수리가 들어올 때면 무조건 반값이란다. 한 때는 가난이 지긋지긋한 당진이었지만 지금은 잊지 못…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다. 장애인과 노인이 단순히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인돌봄 등의 문제로 형평성을 논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당사자들과 …
2016.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무 좋다”며 “하루하루 손님들과 만나며 필요한 자재를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 대표가 당진전기종합상사를 운영하며 남는 아쉬움도 있다고. 그는 “당진에는 규모가 큰 기업에서 공사를 많이 하지만 자재를 비롯해 공사 업체와 공사를…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예전 같으면 가족 나들이나 단체 행사를 준비하면서 우천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했지만 이제는 미세먼지 주의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지경이다. 이 때문에 정부에서도 미세먼지 경보체제를 강화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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