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원당동 중장비 부품 전문점 경희상사 “부담 없는 가격으로 모십니다”
…이 합쳐져 고객 부담금이 높아진다. 경희상사는 자가 정비를 하는 고객을 위해 부품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부품을 구입할 수 있다. 기종마다 차이가 있지만 필터류의 경우 2~2만5000원 정도이며 경광등 LED류는 4~5만 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1건 · '위해 계속'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합쳐져 고객 부담금이 높아진다. 경희상사는 자가 정비를 하는 고객을 위해 부품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부품을 구입할 수 있다. 기종마다 차이가 있지만 필터류의 경우 2~2만5000원 정도이며 경광등 LED류는 4~5만 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진행하는 정 씨는 올해 캄보디아를 찾아 희망을 전했다. 캄보디아 친구 위해 집 지어 6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의 어린 아이들이 어렵게 생활하는 캄보디아 친구들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나선 것은 집짓기다. 아이들은 자신의 키 보다 큰 나무를 자르고 직접…
2016.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선학, 이하 당진지부)가 오는 15일 창립된다. 정부의 수입개방 정책이 계속되는 가운데 특히 밥쌀 수입 등 수도작 부문에 대한 타격이 커지고 있다. 이에 쌀을 생산하는 농민들이 모여 정부 정책에 대응하고, 농민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고자 전국쌀생산자협회가…
2016.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님의 주도 아래 송악읍민회가 전성기를 맞이한 기간이었다”며 “읍민회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이재욱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송악읍민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회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내년에도 읍민회를 더욱 발전시…
2016.01.0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만을 제기했다. 당진시장번영회는 “혼합형 재개발 사업 추진을 지속하기 위해 정관을 무시하며 재개발을 추진해온 회장을 연임시켰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전세를 주고 실제 상행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시장상인회를 주도하며, 재개발을 통한 개발이익만을 쫒…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있다. ‘참! 행복연구소’는 참된 행복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연구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는 군부대는 물론이고 여러 기업체, 노인대학 등 오 강사를 원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는다. 다양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힘을 불어 넣어주는 오…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면을 제출해 행정자치부 장관 결정에 대한 위헌성과 위법성을 다투는 등 계속해서 대법원에 최선의 변론을 다하고 있습니다. ①지방자치단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와 행정자치부는 2009. 4. 1. 법률 제9577호로 개정된 지방자치법(이하 개정…
2016.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자 지난달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마찰이 계속되며 결국 고성과 욕설까지 오가는 상황이 벌어졌다. 현재 당진시는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두고 수용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토지주로 구성된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그런데도 정부와 한전은 ‘나 몰라라’하는 식이다. 아무런 대안이 없다. 계속되는 요청에 묵묵부답 지난달 29일 오전 9시.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당진시의회 앞에 모였다. 이내 12대의 버스가 도착했다. 송전선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석문면, 신평면,…
2016.01.01 · 인물·동정 · 한수미
…모, 김기현, 곽경근, 김택선 미니인터뷰 박문수 취임회장 “장학금 전달 계속 이어 갈 것" 새롭게 늘푸른상가연합회를 이끌어 갈 박문수 회장은 “늘푸른상가연합회는 기지시 상인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조직된 단체”라며 “장학금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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