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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운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1건
기간
1993—2026

171건 · '합덕 운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유병진씨 보건복지부장관상

    …다. 또 백수의 할머니와 고희의 홀어머니를 모시고 4대 가정을 화목하게 합덕읍 운산리 이종원(40세)씨가 도지사로부터 전통모범가정상을 받았으며, 당진읍에서 최고령자인 102세의 시어머니를 33년간 모셔온 이상금(채운리, 여, 59세)씨를 비롯 모두 1…

    당진시대
  2.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의탁노인 50명 모시고 효도관광 흥부농방 홍성재씨, 올해 10년째봉사 【합덕】 합덕읍 운산리에서 흥부농방을 운영하는 홍성재씨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우강ㆍ합덕의 무의탁노인 50여분을 모시고 용인민속촌으로 경노관광을 다녀왔다. 올해로 꼬박 10년째…

    당진시대
  3.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3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 불우노인에 현금 6만원 무명의 합덕중 교사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합덕중학교 한 교사는 지난 9월 25일 추석을 맞아 원신흥리에 거주하는 불우노인 전임금(74세)씨에게 현금 6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불우이웃…

    당진시대
  4.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년간 이발봉사 김산옥씨 공로패

    [합덕] 7~8년전부터 불우한 이웃노인들에게 꾸준히 무료이발봉사를 해온 합덕읍 운산리 김산옥(54세)씨가 지난 16일 하흑노인회(회장 문윤모)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김씨는 매월 1일과 16일을 이발봉사의 날로 지정해 영세민 무의탁노인을 비롯, 대건노…

    당진시대
  5.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시지가 작년보다 4.2%상승

    …읍내리 513-2번지가 1백75만원의 최고액을 기록했다. 공업지역에서는 합덕읍 운산리 20번지가 6만5천원, 녹지지역에서는 당진읍 읍내리 449-1번지가 3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비도시지역에서 신평면 금천리 387-2번지가 55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당진시대
  6.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5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추가 접수 현황

    …석문감리교회 목사 배남진-2십만원 ▲삼봉감리교회 목사 김기흥-3십만원 ▲합덕새마을금고 이사장 류영호-1십만원 ▲신평 신아부동산 조경희-5만원 ▲합덕 후경리 전리장 김만길-1십만원 ▲정미 새마을봉사대 1십만원 ▲우강 한일건재약방 류숙현-1십만원 ▲당진군…

    당진시대
  7.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종합복지회관 준공

    … 다목적 집회장겸 예식장(70평)이 있다. 이번 종합복지회관 신축공사는 합덕읍 운산리 미성건설(대표 김동길)이 담당했다.

    당진시대
  8.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소식 - 김경숙(합덕읍 운산리)

    가을소식 김 경 숙 합덕 운산리 299-1 파아란 가을 하늘아래 노오란 시내버스가 와서 멈춘다. 울긋불긋 단풍든 보자기에 가을을 가득담고 할머님께서 내린다. 고추, 참깨, 들깨, 감... 봄부터 여름내 온갖 정성들인 풍성하고 신선한 가을을 사세요. 도…

    당진시대
  9.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생을 마감했다. 김해김씨의 안경공파(安敬公派)의 자손이었던 김대건신부!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하는 김종국(60세)씨도 김대건신부와 같은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이며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다. 김종국씨는 천주교내 사회복지부문을 담당하는 “한마음 한몸운동”의 …

    당진시대
  10.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름뿐인 회장은 단호히 거부한다 - 정복만 연호라이온스 회장

    합덕에 새로운 지역 봉사단체로 지난해 가을 탄생한 연호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회원이 35명이다. 이 단체의 초대 회장을 맡은 정복만(42세)씨는 단체의 출발 못지않게 개인적으로 다부진 계획을 갖고 있다. 뒤떨어진 합덕의 문화수준을 끌어 올리고, 많은 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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