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신]
…선정 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가 지난 25일 청와대 만찬장내에서 우리 민족의 가장 오래된 술막걸리 브랜드 전시품목에 선정되어 전시 및 시음용으로 선택됐다. 이번 막걸리 브랜드 전시회는 우리민족의 가장 오래된 술 탁주, 농주, 회주 등으로 불리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18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90 / 156쪽
2009.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정 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가 지난 25일 청와대 만찬장내에서 우리 민족의 가장 오래된 술막걸리 브랜드 전시품목에 선정되어 전시 및 시음용으로 선택됐다. 이번 막걸리 브랜드 전시회는 우리민족의 가장 오래된 술 탁주, 농주, 회주 등으로 불리는…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고, 송악고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학생들은 17일 여성의전당에서 사랑의 빵을 만들어 사회복지관련시설에 배달했고 18일에는 우리문화재 돌보기로 나라사랑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19일에는 장애인 부모회를 방문해 잡초제거 및 청소활동을 실시…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동하는 양심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미움과 증오를 사랑과 화해와 용서로 성화시키시고, 굳게 닫히고 막힌 남북의 문을 여시고, 친일잔재와 독재의 벽을 허무시고, 이 땅에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통일을 위하여 한 평생 …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흐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이념에 대한 맹목은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를 좁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 신자유주의와 대척점에 섰던 진보진영 역시 특정 이념에 대한 맹목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최근 깊은 …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할 것입니다. 하찮은 일로 대립하고 계층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세태는 우리 모두의 불행입니다. 때문에 사회적 자기의무를 인식하고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은 지도층의 의무이고 책임이고 사람의 본질입니다. "Nobless oblige" 운동 깃발 앞으로 우…
2009.08.03 · 인물·동정 · 김창연
…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335-D지구 제20지역은 ‘We Serve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 아래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최기택 신임 부총재는 “국제라이온스클럽회는 지구촌에 세계평화와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펼쳐 세계 205개국 132만명의 회원을 …
2009.08.03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 특히 칼럼, 외부기고가 실리는 오피니언 면도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우리 지역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읽어보는 거죠.” 그러면서 그는 기자들이 기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동감 있게 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단순히 있는 사실을 전하…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시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기도를 통해서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길 간구하고 있다. 오늘 새벽 목사님의 설교주제는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기도에 대한 말씀이었다. 한나의 간절한 …
2009.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줄 알았던 모양이에요.” 은설이란 이름은 은혜 은에 베풀 설을 쓴다며 우리 은설이가 커서 주님께 받은 은혜를 세상에 베풀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우체국에 근무하는 아빠 차기정씨는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아직 퇴근을 하지 못했다. 기정씨는…
2009.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수 집필지 ‘필경사’ 군, 심훈기념관 건립 예정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강섭씨는 “잡초들이 너무 빨리 자라 연꽃이 자라는데 방해가 된다”며 “우리고장 명물 합덕제가 복원되어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방죽 복원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제초작업에 참여했던 한 주민은 “합덕제를 사랑했던 망명객 ‘홍병철’이 …
2009.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빈곤층을 위해 당진읍사무소는 직원 32명이 매달 2만여원의 성금을 모아 사랑의 쌀독을 설치해 2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멸강충, 7월 중순 방제에 주의 유충, 전년보다 일주일 빠르게 발생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사료작물 재배 포장과 논에 발생…
2009.07.06 · 문화·교육 · 김창연
… 역할을 하게 된다. “가족간의 역할에 충실해야”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 어느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보다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가정생활과 관련되어 총체적인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 이혼율의 증가, 저출산, 아동·…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꼭 살아 계셔야 해요’라며 수없이 주문을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가셨다. 나중에 알고보니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엄마께서 위독하신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엄마께서 그렇게 쉽게 떠나실 줄은 몰랐기에 먼 곳에 산…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임했다. 이날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당진읍사무소가 운영하는 키다리아저씨 ‘사랑의 쌀독’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신입회원도 함께 맞이했다. 이철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라이온 이념과 회원간의 화합, 봉사정신 등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새당진라이…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상에 선다는 것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유양희 회장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우리문화를 알리기 위한 문화탐방을 마련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생각이다.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한다는 그녀는 따뜻한 손길을 건네…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생애, 꼭 한번 돌아가고 싶은 하루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나서 단 한 번만이라도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하게 원한 적이 있나요? 가장 사랑했으나 가장 사랑을 말하지 못한 이름 ‘어머니’. 하루만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없는 …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얼음깨기, 케리커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공예품 전시회, 느티나무 음악공연 등이 있다. 작년과 달리 올해 행사에는 2개의 부스가 유료인데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아들 둘이서 생활하는 한 부모가정을 돕기…
2009.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전달하고 평안마을에 봉사기금을 전달했다. 송병언 회장은 이임식을 통해 “우리는 하나 사랑과 봉사라는 멘트로 취임식을 가진 지도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며 “지난 연차대회에서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라이온들의 덕분”이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어머니 생각이 더욱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듯 표현해 봤죠.” 정재석 시인은 1993년 첫 번째 작품집 발간 이후 아직 2집을 발간하지 못했다. 32년간 몸담았던 정든 직장을 떠나 7년째 키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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