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46건
기간
1993—2026

1,846건 · '마을 노인' · 최근 기사부터92 / 93쪽

  1.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에”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인천등지에서 살고 있는 이들 선우회원들은 지…

    당진시대
  2.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지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을 모셔다 위안잔치를 베풀고 있다. 주로 교사들과 개인사업을 하는 이들로 구성된 ‘놀부패’는 회원각자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하루를 내 노인들을 모셔…

    당진시대
  3. 1996.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벼직파.환경보전형사업 높이 평가

    …에 중점을 둔 것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400호의 농가주거환경개선, 마을휴식공간설치, 태양열온수기, 노인일감갖기, 농촌여성일감갖기등 복지농촌건설에 중점을 두어 지도사업을 추진한 점도 평가되었다.

    당진시대
  4.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면 마을문고에 도서 80권

    … 5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약 9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지체장애인 및 노인회관, 신문배달원, 어선통제소, 군부대를 방문 위로했다. 또 이들은 이날 대호지면 복지회관 마을문고에도 도서와 농어업 관련서적 80여권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5.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이 있겠지만 노인들은 촌각(寸刻)이라도 아쉬워 자꾸 쓰러져 가는 날과 때가 새삼스레 아쉽게 느껴지며 울컥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는 때가 바로 연말을 며칠 앞둔 날들이다. “한손에 막대잡고 또 한…

    당진시대
  6.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 공포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구멍이 뚫렸나하고 있었을 때 합덕 넓은 들녘마을에는 대피명령이 스피커를 통해 방송되었다. 삽교천 제방이 무너질 위험에 처한 것이다. 오후 4시경 필자는 카메라 가방을 들고 구양도 다리로 나갔다. 검붉은 흙탕물은 다리를 삼킬…

    당진시대
  7.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조 강 호 (소소리 이장) 18년간 마을이장 보는 양돈작목반장 마마보이! 어머니들의 과보호로 마마보이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비단 어린 학생들 뿐만 아니라 결혼하여 가정을 꾸미고 사는 애기아범 중에도 마마보이가 있으며 예전에는 공처가로 분리되었던 사람…

    당진시대
  8.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저승길 배웅, 즐겁게 해야죠ꡓ - 면천면 성상리 황장성씨

    30여년을 상두꾼 노릇을 해온 이가 있다. 그를 아는 노인들은 한결같이 그의 소리를 들으며 저승길로 떠나길 바랬고, 마을에 줄초상이 나지만 않으면 예외없이 그는 그 부탁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의 부친이 사망했을 때 상제가 상두꾼 노릇을 할 수 없어 상…

    당진시대
  9.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작했고 대호지면에서는 유족회 주최로 이때부터 87년까지 면내 국민학생과 노인들을 모시고 3.1절 행사의 맥을 이어갔다. 그뒤 유족 남기호씨가 대호지면사무소에 보관된 일제때 수형인 명부를 통해 관련자들의 수형내용을 찾아냄으로써 이 작업은 더욱 활기를 띠…

    당진시대
  10.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주 “소쩍새마을”노인·고아위문

    …43세) 회원 30명은 21일 강원도 원주군 판부면 금내리 소재 소쩍새 마을을 방문, 그곳의 무의탁 노인과 고아, 장애인 및 미혼모를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떡,과일,음료수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의류 40점과 쌀 2가마,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

    당진시대
  11.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당진시대
  12.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리 경노당」 보사부장관 표창

    …선정돼 보건사회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92년 창립된 합덕리 경로당 노인회는 회원 60명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손이 없어 놀고 있는 휴경농지를 활용, 수도작 700평과 감자 650평, 들깨 650평, 고추묘목 9천주등 농작물을 재배하여 2백여만원의 …

    당진시대
  13.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빵집에서 빵을 훔친 죄로 잡혀왔다. 그 노인은 가족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를 했다. “그래도 나는 당신에게 벌을 주어야하오. 법에는 예외가 없소. 그러니 벌금으로 10…

    당진시대
  14.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우공업

    … 2교대 근무제를 주간일 근무제로 전환했으며 지난해에는 무수리와 유곡리 마을 노인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도 벌였다. 사원들 대부분이 농사일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안양이나 안산공장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근무 도중에 가축먹이를 주러가…

    당진시대
  15.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표 던진 효자집안 장손 대도시에서는 도덕 재무장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농촌마을에서는 “범죄없는 마을”과 “효도마을”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니 참말로 아이러니한 현상으로 세상은 요지경속이요. 아마도 동전의 앞뒷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도 대기업 …

    당진시대
  16.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웃사촌들의 어려움과 곤경에는 모르는 척 지나치는 …

    당진시대
  17.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성북리 (주)신동양기공

    …해나 폐수에 대해 우려했던 주민들은 회사가 관리를 깨끗하게 할 뿐아니라 마을 애경사에도 관심을 가져주고 노인정에 방문하는등 겸손하고 자상한 모습을 보이는 이 회사 관리자들의 모습에 인간적인 신뢰를 갖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 회사의 선충호 대표이사는…

    당진시대
  18.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대호리 김종팔, 김원자씨-마을 어려움 도맡는 만년 잉꼬부부

    …이 자수성가의 고달픈 길을 걸으며 촌금을 아껴 살아온 결과였다. 어느날 노인복지를 위해 뭔가를 해보자는 부인 김원자(51세)씨의 제안에 독려를 받은 김씨는 우선 부락에 봉사할 일을 찾아보자고 부인과 상의한 끝에 지난해 마을노인 40분을 모시고 서울 롯…

    당진시대
  19.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빈환경 딛고 충대 장학생 입학 - 순성면 성북리 강미경양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노인들만 사는 집이 태반인 이곳에서 미경양은 나고 자라고, 남들 어렵다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