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석문국가공단
…숙 '대규모 공해업종 입주 불가피' 충남도 방침 무책임 공단조성계획부터 지금까지 초지일관 군민의사 무시 농토확장을 위한 대단위 간척사업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부가 국가공단지역으로 돌변한 석문간척지는 94년 환경부가 이곳을 특정폐기물처리장 후보지로 내정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97 / 99쪽
199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숙 '대규모 공해업종 입주 불가피' 충남도 방침 무책임 공단조성계획부터 지금까지 초지일관 군민의사 무시 농토확장을 위한 대단위 간척사업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부가 국가공단지역으로 돌변한 석문간척지는 94년 환경부가 이곳을 특정폐기물처리장 후보지로 내정하…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의 소감은 어떨까. 정용해 의원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주민들은 너무 성급하게 평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민이 요구하는 충실한 심부름꾼을 만들려면 의원 개인이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채찍질해주고 기다려줘야 합니다. 그뒤에 평가…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억9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건의사항 ●종량제 쓰레기봉투 너무 얇다는 민원이다. ●송악면은 면세가 가장 큰 지역이나 다른 면과 똑같이 예산이 배정된 것은 문제이다. 추경에라도 더 반영해서 도로포장 확대해달라. ●한보등 기업입주로 주민이 …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남기면서 정 종 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앙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지금 색깔논쟁으로 치고 받고 엉망들이다. 따지고 보면 순수 흰색만 이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흰색, 푸른색, 노랑색, 검정색등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여러가지 색깔이 나오게 …
1996.01.15 · 정책·행정 · 김태숙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도비지원이 이루어진지 만 2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10억대 규모로 변경한 것에 대해 현실적인 활용도와 무관하게 전시적인 효과를 노린 것은 아니냐는 의혹도 씻기 어렵다. 행정리 부지는 또 지반이 너무 높아 깎아내리는 데…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웃의 형제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온몸으로 끌어안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시각으로 그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시급한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참된 민주주의의 바탕은 단지 …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있었던 모양이다. 노아홍수의 신화를 읽어보면 사람들의 모든 행동이 너무나 썩어 무법천지가 되어 온 땅덩어리에서 고약한 냄새를 피우고 있었다. 야훼는 세상이 막판에 이르렀다고 생각, 큰홍수로 땅의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였다. 그러나 노아는 …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야 한다. 조금리 창의사 사당과 천의장터의 그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것에 부끄러움을 느낀 것이다. 577위를 뫼신 창의사 주변의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많은 참배객들이 올 수 있게끔 대책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남기호씨! 대…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왔다. 따라서 타후보에 비해 지역사정에 어둡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당진을 위해 한 일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밝혀달라. 답:회사에서 생산관리부장과 공장장을 지내고 국회에서 12년간 국회보좌관을 지내는 동안 주민등록은 그냥 당진에 두고 있었…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 처리문제는 인류가 안고 있는 최대 골치거리의 하나가 되고 있으며 지금 세대는 다가올 세대에게 아무런 해결책 없이 이 문제를 떠맡기는 무책임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깊어 가는 것에 발맞추어 마치 원전이…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우리들의 젊은 날이 끝도없이 길고 긴 줄로만 아는 착각속에서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다. 젊음의 때는 순간적인 것으로, 짧았고 너무도 빠르게 지나간 찰나에 불과했던 것으로 필자는 기억하고 있다. 윤재혁씨는 합덕읍 도곡리서 출생하여 도곡리에서 노부모를…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있으니 이에 맞추어 실타래를 풀어보기로 하자. 장수(將帥)는 예나 지금이나 지(智), 덕(德), 용(勇)을 겸비한 사람이 명장으로 길이길이 남게 되는 것이다. 광복이후 우리나라에도 수백명의 장군이 나타났지만 용장은 있었을 망정 삼박자를 고루 갖춘…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리 “저희 마을은 예로부터 효도마을, 장수마을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65세 이상 노인이 120여 분이나 되죠. 효댁골이라는 부락 이름도 효자가 많은 마을이라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그 마을엔 샘이 하나 있었는데 마을 사람들의 효심이 충만…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거는 지방자치시대의 장을 열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여부가 좌우되는 너무나 중요한 선거다. 이번 선거만큼은 선거철만 되면 여지없이 기웃거리는 철새 정치꾼은 절대 안되고 마을유지라서 또는 잘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뽑아 놓은 지방의원이 주민들의 대변자…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거는 지방자치시대의 장을 열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여부가 좌우되는 너무나 중요한 선거다. 이번 선거만큼은 선거철만 되면 여지없이 기웃거리는 철새 정치꾼은 절대 안되고 마을유지라서 또는 잘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뽑아 놓은 지방의원이 주민들의 대변자…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킨다. 반죽은 소주와 콩물로 하는데 조금만 잘못되어도 부풀지 않게 되고 너무 센 불에서 건조를 시키면 이내 부서져 수시로 뒤집어 주어야 하는등 여간 까다롭지가 않다고. 건조시킨 것은 튀긴 후 기름을 빼내고 엿을 바르는데 엿이 되직하다 보니 직접 손으로…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킨다. 반죽은 소주와 콩물로 하는데 조금만 잘못되어도 부풀지 않게 되고 너무 센 불에서 건조를 시키면 이내 부서져 수시로 뒤집어 주어야 하는등 여간 까다롭지가 않다고. 건조시킨 것은 튀긴 후 기름을 빼내고 엿을 바르는데 엿이 되직하다 보니 직접 손으로…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막노동을 해보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찌들은 모습은 아니다. ꡒ예나 지금이나 내가 하는 일이 천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하루 만원을 벌더라도 쪼개고 쪼개 살수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했고, 잘 살고 싶은 욕심이야 누구든지 있게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때가 가장 행복한 한때이니 이 세상에서 행복이란 것은 소극적인 때가 너무나도 많다”라고 에세이집에서 실토했던 것이다. 우리의 옛 성현들은 인간의 행복찾기를 위해 그들은 몸으로 실천하면서 우리들에게 가르치는 바 커, 2천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들의 사…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른일곱에 금산군수 거쳐 지금 막 내무부로 영전 대학시절 고시통과한 집념과 실력, 신사고의 소유자 지난 94년은 ꡐ사고ꡑ와 ꡐ비리ꡑ로 얼룩진 한해였다. 외형적인 성장만을 추구해왔던 근대화의 일그러진 모습이 낱낱이 드러났고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을 질책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