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에서 무당들이 방문해 제를 지내고 있다. 개발에 사라져가는 마을 송산면 가곡리에는 마을마다 바위마다 곳곳에 전설이 많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나 전설에 얽힌 바위들이 공장부지로 변해버렸다. 가곡리 노인회 정치웅 사무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가곡리 지도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에서 무당들이 방문해 제를 지내고 있다. 개발에 사라져가는 마을 송산면 가곡리에는 마을마다 바위마다 곳곳에 전설이 많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나 전설에 얽힌 바위들이 공장부지로 변해버렸다. 가곡리 노인회 정치웅 사무장은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가? 【답변】 시기적으로 너무 앞선 질문 같다. 우리 지역에도 능력있고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분들이 많이 있다. 서서히 찾아 나가겠다. 【질문】 노령화가 갑자기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을 가지고 있는가? 【…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소는 그 바다를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에 사는 우동기씨(53).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그 일대에서 가장 부자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치우…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들에게 잘 알려진 성구미포구가 있는 가곡리를 평생 지키고 있다.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가 송산면과 당진군의 새로운 면모를 만들고 있다. 요즘은 매스컴에서 염전체험과 허브체험 등을 문의하고 인터뷰를 요청해 마을을 홍보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에 충분했다. 김응택 이장은 “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서겠다고 하는 지역은 가곡리 주민들이 이용하는 상수도 4개가 500m 내에 있다”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김 이장은 “가곡1·2리는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금상을 각각 수상해 군민 모두에게 …
2001.02.19 · 정책·행정 · 유종준
…과 협의해서 급한 곳부터 순차적으로 처리하도록 하겠다. ▲윤원근(하흑리 지도자) : ①석우천 제방이 허술해 특히 장마철이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지난해 제방을 보수했지만 군데 군데 금이 가 있는 상태이다. 포장이 안되면 자갈이라도 깔아달라. ②…
2001.02.19 · 환경·안전 · 이명자
… 설계에 들어간다. 금년 가을부터 공사 착수계획이다. ▲우동기(가곡2리 지도자) : 가곡 농어민들은 석문간척사업으로 많은 자원을 잃었으며 간척사업 당시 완공후 농지분양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위생매립장 건설로 가곡리는 환경오염과 지가…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만원 △출포리 주민일동 30만원 △사성2리 주민일동 30만원 △조금리 지도자회장 박문수 10만원 △적서리 남기화 10만원 △대호지면 직원일동 8만원 ■정미면 △매방리 주민일동 12만원 △천의2리 주민일동 10만원 △하성리 주민일동 10만원 △모평리 …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예산상으로 원상복구 차원에서 머무는 경우도 불가피할 것이다. 이장, 지도자를 명예감독으로 위촉해 문제점을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 총 복구대상 427건중 289건을 용역으로, 138건을 자체 설계로 복구할 방침이다.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되 대…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 석문간척지 무상양여등 5개 요구사항 제출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진전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던 당진군 쓰레기 위생매립장 건립사업이 주민들이 대표단을 구성해 일단 협상에 참여하기로 함으로써 대화의 물꼬가 트였다. 가곡리 주민들은 지난 14…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쓰레기위생매립장 건립에 강하게 반발해왔던 송산면 가곡리 주민대표들이 지난달 30일 당진군에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하는 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가곡1리 정치웅 이장, 신현모 지도자와 가곡2리 이천덕 이장, 정헌영 지도자등 마을대표 4명은 주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