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곡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가곡 마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 안산신문,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 평택시민신문)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 2리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은 소백산맥의 천혜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

  2.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10월 마지막날 음악과 정담 나눠

    …술촌을 조성하고 지난달 30일 작음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날 예술촌에는 마을 주민들이 초대된 가운데 음악회와 저녁식사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이번 음악회에는 충청공연예술기획과 충청문화예술교육연구소에서 주관해 다양한 악기연주와 가곡을 비롯해 황영애 시인…

  3. 2010.11.01 · 지역사회 · 우현선

    허브마을 지원금 횡령 의혹 제기

    특화마을 지원사업을 둘러싼 각종 비리 의혹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군의 지원사업에 대한 사후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003년 읍면특색마을로 지정된 송산면 가곡리 허브마을 운영에 대한 지원사업비 횡령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

    당진시대
  4.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오염 피해 민원 접수 4건뿐?”

    …경과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8월부터 철광석 하역시 성구미 마을로 비산먼지 발생 △2010년 2월 고로 안전밸브 개방으로 동곡리, 가곡리 일원으로 비산먼지가 날린 것 △같은 달 슬래그 보관소에서 서해휴게소 부근으로 비산먼지가 날린 것 △3…

    당진시대
  5. 2010.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송산2산단 2,3공구 지정 해제하라”

    …제를 위한 송산2산단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응택) 결성식이 지난달 26일 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산업단지에 포함된 지역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결성식을 갖고 송산2산단 2,3공구 지정해제를 촉구하기로 결의했다. 김응택 위원장은 “환경오염과…

  6.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안전한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친환경 무상급식은 곧 하늘의 뜻입니다

    …위해 기꺼이 자기신상정보를 시민단체에 제공한 것입니다. 서명추진과정에서 마을 이장님들과 보육시설단체, 가곡리 주민, 사회복지사협의회, 천주교 신부님들과 신자들, 개신교회 성도들과 목사님들, 사찰 신도들과 스님들의 참여가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렇듯 친…

    당진시대
  7. 2010.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송산면 순방-산단 인근지역 도시기반 시설 확충 시급

    …협소해 교통체증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확포장이 시급한 점, 면소재지 마을이 낙후해 중심상권이 부재한 점, 성급한 개발 위주의 정책으로 자연환경 및 지역공동체 의식이 훼손되고 있는 점, 출산율 저하와 노령인구 증가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점 등을 …

  8. 2010.07.2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가축분뇨처리장 주민 부당함 호소

    송산면 가곡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내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장과 가장 밀접해 있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사업은 당진낙협이 사업자로 20,00…

    당진시대
  9.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지난 2000년 귀농해 가곡리에 기차 한 량과 함께 ‘차브민’을 시작했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주변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야 했던 처음에는 말할 수 없이 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