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도자소품
…예요” “만들기를 좋아해서 전부다 재밌었지만 저는 특히 접시 만드는 게 가장 재밌었어요. 만든 접시는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어요.”(최승희) “저는 물레 체험이 기억에 남아요. 오늘 선물도 받고 전시도 해서 기분이 좋아요. 제가 만든 작품들을 다시 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가장 기억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예요” “만들기를 좋아해서 전부다 재밌었지만 저는 특히 접시 만드는 게 가장 재밌었어요. 만든 접시는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어요.”(최승희) “저는 물레 체험이 기억에 남아요. 오늘 선물도 받고 전시도 해서 기분이 좋아요. 제가 만든 작품들을 다시 보는…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김 신부는 성탄은 천주교에서 가장 중요한 축일임을 강조했다. 성탄절은 하느님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날로 우리사회에서도 의미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분의 움직임을 따라 우리 또한 우리보다 낮은 곳에 위…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가장 좋아하는 시 ‘풍경소리’ 결혼식 때 시집 선물하기도 포항 출신인 김갑성 규방공예가는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 그는 고향 생각을 달래기 위해 당진에 있는 바닷가를 찾아다녔다. “당…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 옹은 마을 곳곳에 추억이 있다. 그는 “이전에 마을 이장을 맡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인간적인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정도 그 말이 이해가 됐다. “학창시절에 알던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 엄청 변했다’에요. 사실 이전에는 사람들과 눈만 맞춰도 얼굴이 빨개지곤 했거든요.” 판매원의 인생도 쉽진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어린시절부터 들은 것도 많았고, 어깨너머로 배운 것도 많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오래 오래 기억에 담아 두겠다. 더 큰 당진 발전을 이루도록 관심을 갖고 늘 협조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큰 성원에 감사드린다. 당진시장을 하면서 이룬 가장 큰 성과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재인석문면민회(회장 박영수)는 면단위 향우회 중 가장 먼저 출범한 향우회다. 1967년부터 활동해 왔지만 오랜 기간 정비되지 않아 운영에 기복도 많았다. 재인석문면민회는 침체와 활성화를 반복하는 가운데 나름의 기틀을 갖춰 나갔고 2007년부터 활동에 …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새로워요.” 송악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이순옥 총무는 “사량도가 특별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급경사와 아찔한 높이의 출렁다리, 정상에 펼쳐진 바다 경치 등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총무는 서해산악회는 젊은 회원들이 많고 다양한 연령대가 고르…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 많았다. CBMC는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생활을 오래 하면 사회의 어두운 면을 많이 보게 된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경찰…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한 동아리를 선정해 회원들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당진시지부는 전국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읍면…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교육감 선거를 준비하는 양 대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당진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나 하는 우려다. 당진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후 당진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양 대표의 ‘진심(?)’을 과연 당진시민이 어디까지 믿…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진행됐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윤채연(2학년) 학생은 “눈썰매 탄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예쁘게 만든 쿠키를 부모님에게 선물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며 “내년에도 돌봄교실에 열심히 참가해 현장체험학습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초 엄마품 …
2014.01.17 · 산업·경제 · 박초롱
…에서 폭설피해 때는 사진 한 장을 남길 수 있었다. 당시 고생을 많이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농협에서 20년 동안 근무해 이제 곧 다가올 안식휴가를 기쁜 마음으로 즐길 예정이다. 앞으로도 농협에서 농민들의 삶을 뒷받침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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