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튼다. 새해는 기축년 소의 해, 소는 우리 민족에게는 농사의 주역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요, 없어서는 안 될 부와 재산과 힘의 상징이 되어왔다. 고대 사회부터 조선 초기까지 풍년을 염원하는 농가와, 장사하는 집이나, 여염집 대문에 소고삐를 걸어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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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가장 따뜻'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튼다. 새해는 기축년 소의 해, 소는 우리 민족에게는 농사의 주역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요, 없어서는 안 될 부와 재산과 힘의 상징이 되어왔다. 고대 사회부터 조선 초기까지 풍년을 염원하는 농가와, 장사하는 집이나, 여염집 대문에 소고삐를 걸어두고 …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속의 과수원을 가꿔야 한다는 뜻입니다. 소유, 과욕, 이기, 폐쇠 등 따뜻한 사랑의 여린 싹이 자라지 못하게 가로막는 억센 잡초가 우리 마음 속과 생활 주변에 너무 무성합니다. 사랑이란 두 사람의 인격과 감정이 서로 상승 조화되어 느끼는 최고의 행복…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5일 김장김치 600여포기를 담가 합덕읍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석문로타리클럽 석문로타리클럽(회장 김경석)은 지난달 20일부터 3일에 걸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갔다. 회원들은 김치 300여포기…
2008.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때 수시로 팩해주고 자외선 차단은 필수 한차례 가을비가 쏟아진 뒤로 따뜻하던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다. 여름내 더위와 햇살에 시달린 피부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손상되기 쉽다. 게다가 밤낮의 온도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는 피부…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싶지 않은 가슴 아픈 일에 대해서도 물어야 하잖아요. 마음이 아파서 따뜻한 물을 한 잔 건넸는데 며칠 뒤 그 분이 찾아와서 고마웠다며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멀게 느껴졌던 경찰이 처음으로 고마웠던 순간이라시며... 그때를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엔 늘 평화가 깃들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하찮은 것과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그리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던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녹…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박 회장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소년소녀가장들과 임원들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에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은 1년 중 가장 더운 계절이다. 한의학은 ‘기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부터 출발한 학문이다. 인간은 한순간도 기후변화 속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우면 서늘하게 해야 하고, 추우면 따뜻하게 해야 하며, 건조하면…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건강상의 신호를 받았을 때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좀 더 따뜻하게 대해 줄 껄...” 요즘 그녀는 남편에 대한 사랑을 새삼 다시 느낀다. 먹고 살기 바쁜 일상에 치여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보듬을 여유가 없었다. 그동안 남편에게 소홀…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자의 사랑하는 방법을 잔잔히 글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단 하루라도 가장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자아를 찾아 길을 떠나라고 등을 떠민다. “어디로 간다고 말하지도 말고 전화도 하지 마세요.” 여자가 그렇게 남편의 외박을 준비한 아침, 길을 나서…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러도 꺼 놓고 지내시는 분도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일이 이 분들이 함께 모여 사실 수 있도록 지역마다 ‘공동주거타운’을 건설하는 겁니다. 규모는 더 조사해봐야 되겠지만 최소한 물리치료실과 목욕시설…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일요일 오후 모처럼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당진도서관(군민회관)으로 김동운(현대제철 근무)·김덕진(주부)씨 가족이 나들이를 나섰다. 포항에서 당진읍으로 이사 온 3년 전부터 김동운씨 가족은 줄곧 도서관을 찾았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도서관을 찾은 …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민망했는지 …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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