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을 추천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우리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청춘과 사랑에 대한 눈부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이 돋보인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가장 따뜻'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을 추천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우리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청춘과 사랑에 대한 눈부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이 돋보인다는…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 후원 문화 정착 필요 “오늘 신문 보고 전화했는데요. 민영이에게 가장 필요한 게 뭔가요?” “쌀 한 포대라도 도와 드리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보도가 시작되고 본지에 후원을 문의하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다. 본지는 올해…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훈훈합니다. 12월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이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12월에는 우리 모두가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어주는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
2011.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통환자를 진료할 때 대부분의 환자분이 허리에서 가장 중요한 게 디스크나 요추(허리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디스크나 요추가 허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기관인 것은 분명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디스크와 요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 가장 중…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소하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돼 있는, 지면의 주목률을 가장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편집이 가능한 최적의 지면 크기입니다. 또한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역신문들과 바른지역언론연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선정사협회 등을 통해 지…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100% 일치하는 것으로 나왔다. 검사 결과가 발표되자 가족들 중에 가장 기뻐한 건 수술대에 올라야 하는 한울이었다. “골수를 이식해 주면요, 혈액형도 바뀌고 성격도 바뀐대요. 언니보다는 제가 윤호랑 비슷한 점도 많고 더 닮았어요. 조금 겁나기도 …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설계 전문가이자,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커뮤니케이션 분야 인기 강사인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 이종선이 말하는 변하지 않는 승리의 원칙을 담고 있다. 저자 이종선은 50만 부가 넘게 판매된 전작 <따뜻한 카리스마>로 효과적인 이미지 관리를 통해 사람…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은 철강산업의 대기업체가 주종을 이루므로 그에 따른 공해문제는 당면한 가장 큰 심각한 문제이며 또한 만에 하나 철강 모기업에 문제가 생길 경우 당진 경제는 순식간에 마비되는 심각한 상태도 주측이 가능하다 봅니다. 철강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한계…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넉넉지 않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명절음식을 함께 할 부모가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이 그들이다. 전통적인 가족관계가 급변하면서 당진에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인구가 5500여 명에 이른다. 여기에 한달 40만원 남짓한 생활비로는 차례상 차리기가 쉽지 않은…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정’ 과 ‘효’ 를 돈으로 대신하려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사회조직의 가장 기본적인 식구의 모습이 이럴진대 이웃의 모습은 더욱 찾기가 어려워졌다. 과거 6-70년대엔 더운 여름날 수박 한 덩어리라도 이웃과 즐거운 정을 나눌 수 있었고 김장철이 되면 …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과 눈부신 오월을 맞으러 가자. 바야흐로 오월은 가정의 달이지 않은가. 따뜻한 계절의 변화를 조금이라도 빨리 느끼고 싶다면 남쪽으로 향하는 것이 이치. 충남의 최남단이면서 전라도와 충남의 경계인 금산군은 같은 충남인데도 당진보다 훨씬 따뜻하다. 도시가…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서 어머니가 글을 배우지 못해 딸이 쓴 소설을 직접 읽지 못하는 소절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따지고 보면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부모들은 늘 자식에게 더 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죄처럼 여기고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장면도 마음에 와 닿았다고…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 뒤 테스는 그녀가 일하던 목장에서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엔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와의 사랑은 테스의 되돌릴 수 없는 과거 앞에 흔들릴 위기에 처한다. 양연미 원장은 남자에게 버림받은 시골 처녀의 …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벌써 꽃구경나갈 채비를 마쳤는데 날씨는 아직도 겨울인가 싶다. 주말에는 따뜻하고 주중에는 추운 날씨가 몇 주 째 반복되는 가운데 어느덧 춘분이 코앞이다. 춘분을 기점으로 다시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 덩달아 농민들의 일하는 시간도 길어질 것이다. 아니나 …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하하고 옆집 일을 도와주러 온 이웃주민들이 일을 거들고 있었다. 이 중 가장 ‘큰 언니’인 홍현옥 할머니는 “아침상 물리고 햇볕이 따뜻해질 때쯤 나와서 달래도 다듬어 주고 동네 사람들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며 “달래가 …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과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오감체험, 세계꽃식물원 아산 세계꽃식물원의 가장 큰 특징은 온몸으로 꽃과 식물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식물원에 들어서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여 마시면 싱그러운 자연의 기운이 그대로 전해진다. 1천여종에 달하는 꽃…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문종식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원활한 활동이 어려울 것을 보고 각 지대가 결성 됐다. 당진군연합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대원수가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항상 고정적인 대원 수를 유지하고 있다. 창립당시와 다른점이 있다면 그 당시엔 대원들 자체도 설립취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놓여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달 5일 발생한 구제역의 차단 방역이 가장 급선무입니다. 축산웅군을 자부하던 우리 당진의 축산에 최대의 시련과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이런 때 일수록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반드…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는 것…… 이 모두가 기적이다. 밤새 죽지 않고 새벽을 맞는 것도, 따뜻한 방바닥에 등을 눕힐 수 있는 것도, 오늘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것도 기적이다. 죽는 것 또한 기적이다. 삶에서 경험하는 것 중에 가장 파괴적이며, 때로는 아름다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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