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죠. 어릴 때부터 그림이 좋았어요.” 지난 6일까지 진행됐던 청목회 정기전에 작품을 전시한 강성애 회원은 어린시절 어머니의 바람으로, 그림 대신 피아노를 배웠다. 피아노를 전공하면서 10년간 피아노와 동고동락했지만 그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가장 자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죠. 어릴 때부터 그림이 좋았어요.” 지난 6일까지 진행됐던 청목회 정기전에 작품을 전시한 강성애 회원은 어린시절 어머니의 바람으로, 그림 대신 피아노를 배웠다. 피아노를 전공하면서 10년간 피아노와 동고동락했지만 그가 …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교에는 우영각, 박창화, 방두석, 김세헌 강사가 참여해 아버지의 역할,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뷰 인터뷰 이기흥 수료자 “늦게 만나 아쉬운 아버지 학교” 이기홍 씨가 보고 배웠던 아버지는 항상 엄했고 큰 산 같았다. 그가 자…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단원들이 모두 자신의 직업과 가정이 있다 보니 연습 시간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같이 프로 연극인 못지않은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기특한 마음이 든다고. 이들이 오는 30일 공연하는 연극은 김광탁 작가의 <아…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모-자녀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 및 올바른 지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당진정보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동순 한국부모교육센터장의 ‘자녀와 속 시원하게 소통하기’라는…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정 : 맞다. 당진은 그게 매력이다. Q. 당진에 이사와서 생활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어떤 것이 있었나?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김나경 : 기동력이다. 당진에 정착한 지 3년인데 한 번도 버스를 타본 적이 없다. 대구는 대중교통이 잘 돼있어…
2014.07.18 · 문화·교육 · 김창연
…에 대해 많은 비율의 시민이 ‘타인들의 소비 형태를 뒤쫓는 모방심리’를 가장 높게 바라봤으며, 그 뒤로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른 소비·지출의 증대를 손꼽았다. 반면 시민 개개인이 ‘소득 범위 내에서 충분한 사전 검토와 계획 하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보면 어떻게 활용할지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에 펼쳐진단다. 그중에서도 가장 애착이 가는 건 휴지심으로 만든 시계다. 둥근 휴지심 8개와 아이스크림통 뚜껑을 이용해 활짝 핀 해바라기 모양의 시계를 만들었다. 완성 후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겨자씨의 감…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 하는 추리 드라마라면 빠트리는 것 없이 보는 두 모녀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꼽는 건 <신의 퀴즈>다. 이 드라마는 메티컬 범죄 수사극으로 OCN에서 현재 시즌4까지 방영하고 있다. 매 회마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희귀병을 주제로…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뜨거운 관심>은 40대 직장인 주인공 선우에게 어느날 찾아온 정리해고와 자녀들과의 불화, 아내의 암 선고 등 인생의 위기와 극복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선우는 테레사 수녀를 만나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차가운 관심’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인간관계의 …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재진 교장은 그 꿈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다. 오전 7시45분이면 학교에 가장 먼저 도착해, 학교 통학버스에 몸을 싣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손수 맞이하고 있다. 특히 첫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에는 함께 통학버스를 타고 부모님도 만나고 아이들을 직접 맞이하기…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통대에 다니는 이형숙 학생회장은 요즘이 가장 바쁜 시기다. 과제 준비하랴, 학생회장으로 일일주점 준비하랴, 여기에 딸까지 결혼을 앞뒀으니 눈코 뜰 새 없다. 이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이 회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 가족과 그들의 자녀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지역실정에 맞는 다문화정책 개발은 아주 미미한 …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교육감 선거를 준비하는 양 대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당진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나 하는 우려다. 당진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후 당진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양 대표의 ‘진심(?)’을 과연 당진시민이 어디까지 믿…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아보며 정리하는 능력까지 키워 줍니다.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처음부터 문장을 잘 썼는지, 맞춤법이나 문법이 맞았는지의 잣대로 지적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떤 어휘를 사용하고 있는지 그 어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을 때, 백수에겐 취직했을 때, 한 가정을 이끄는 가장은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화목하며 자녀들이 안정됐을 때 행복의 한 요소가 충족됐다고 본다. 당진으로 이사 온지 2년이 채 안 됐다. 이사 오기 전에는 당진에 친척이 있어 여행도…
2014.01.09 · 문화·교육 · 김창연
… 바둑은 나이 지긋한 노인들이 즐기는 문화로 인식돼 있다. 하지만 최근 자녀들의 창의력 및 두뇌계발을 위해 어린시절부터 바둑을 가르치기 시작하는 부모들도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바둑협회(회장 김건환)는 지난 2007년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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