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장덕기 대표이사 (본지 대표이사)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함께한 지난 12년 동안 당진시대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의 원동력은 독자 여러분과 당진군민 그리고 멀리 떨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가장 존경'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함께한 지난 12년 동안 당진시대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의 원동력은 독자 여러분과 당진군민 그리고 멀리 떨어…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탓한들 뭣하겠어요” 일곱식구 가장으로, 눈먼 남편의 아내로, 치매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살아온 세월 조선시대 때 나라에서는 관직을 지낸 70세 이상의 문신들에게 매년 두 차례씩 잔치를 베푸는 것으로 그들을 위로했다. 그 잔치를 ‘기로연’이라 했고 경로…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 가장 많은 것이 무엇일까? 하고 가끔 자문을 하지만 내가 나에게도 대답할 정답이 없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쩌다 한번이라도 이런 문제로 스스로에게 물어 보고 대답도 하였을 것이다. 정답이 무엇일…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다. 그 결과 지금 우리 당진은 그간의 낙후에서 벗어나 반만년 역사상 가장 희망찬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해나가고 있다. 남은 1년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농민, 근로자, 환경미화원, 상인 등 각계각층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 행정,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누구 가릴 것 없이 인격적으로 대해 주셨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체 장애를 갖고 있던 제 친구의 담임을 맡으셨을 때였습니다. 그 친구는 학업에 열의를 잃고 장기결석으로 퇴학처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급하게 …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이켜보면 ‘삶의 테두리’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새마을금고, 정당, 교회, 종친회는 내가 속해 있었던 삶의 범주들이었다. 사진 속 보이는 하얀 저고리에 검정치마를 입은 아내(육희영, 1998년 작고)의 모습은 1946년 인천…

2005.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단체장과 기업인,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만들기’ 선언을 대대적으로 가졌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당진에는 반기업 정서의 완전 해소를 넘어 최적의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가자는 분위기가 밑으로부터 새롭게 형성되…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근면과 자린고비의 검소한 생활로 열심히 일하여 이룬 공과를 인정받고 존경받는 모습이어야 할텐데 편법으로 세금이나 탈세하고 권력자를 통한 이권을 등에 업고 부동산투기로 불로소득을 얻고 한탕주의 등 비정상적인 방법에 의해 얻은 치부라 생각할 때 국민들…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영광으로 군민 모두에게 돌리면서 마음의 꽃다발을 한 아름 선사합니다. 존경하는 당진군민 여러분! 여러분의 굳은 의지와 결심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지난 1998년부터 불어온 눈·비바람 속에서도 오직 당진항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하면서 굳은 각오와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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