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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08년

49건 · '가장 행복'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요즘 매스컴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 불안의 가장 큰 요인은 불확실성일 것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이 될 때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낄 테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예측 가능성이 극도로 떨어져…

    당진시대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 사랑이란 두 사람의 인격과 감정이 서로 상승 조화되어 느끼는 최고의 행복감입니다. 따라서 이기적 욕망이나 타산이 끼어들 때 그 사랑은 결코 승화될 수 없는 것이며 그것은 한낱 사랑을 가장한 거래이며 담합일 뿐입니다.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남의…

  3.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교육발전 토론회를 마치고 - 김동길

    …한다. 이러한 방법이 비록 더디더라도 당진 지역의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행복추구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셋째,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 간 네트워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토론회 과정에서 가장 많이 느낀 부분이다.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각…

    당진시대
  4.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학교에 재학 중이던 1989년도에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체육대회때 가장행렬을 하던 모습으로 당시 각 나라의 전통 춤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옷을 선보였었다. 나는 두 번째 줄 왼쪽 세 번째에 태국 무에타이 복장을 하고 있다. 지금은 당진 정보고등학…

  5. 2008.12.01 · 문화·교육 · 최종길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 지금은 사라진 꽈리고추 축제, 가화포도 축제 사진도 전시됐다. 하지만 가장 군민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당진시대에서 15년 동안 인터뷰한 약 4,000여명의 인물을 한데 모아 벽면에 게시한 작품이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주민 뿐아니라 평택시민신문, 용인…

  6.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완 구 충남도지사 “황해경제자유구역, 금융위기 여파 거의 없을 것”

    …제자유구역청과 공조해 적극적인 외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행복도시 추진과 관련해 “도지사직을 걸고서라도 문제해결에 나설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행정도시 원안추진은 물론 자족기능이 더욱 확충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

  7. 2008.1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김 낙 성 국회의원 “수도권 규제완화정책 철폐되어야”

    군민이 행복한 발전이 진정한 발전이라 말하는 김낙성 국회의원. 김 의원은 최근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은 지역의 대규모 개발사업 등 지역경제에 커다란 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수도권 과밀화로 인해 기업들은 오히려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며 지역은…

  8. 2008.11.03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잠자는 사랑과 성공을 깨워라”

    …기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기 10. 베풀기 이씨는 10가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웃기·칭찬하기·인사하기’라며 “마담들이 남자를 사로잡는 비결도 이와 같다”고 유머러스하게 강조했다. 평소 다독다사(多讀多思)하는 이씨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

  9.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25 동란이 일어났지. 그때 할머님을 비롯한 12명의 대식구를 남겨두고 가장이었던 내가 군에 입대해 아무 도움을 줄 수 없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아버지는 불편하신 몸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시고 당신은 가장 노릇을 대신하며 주야로 고생해야만 했지. 아버…

  10. 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꿈은 있으나 희망과 사랑을 담지 못했다

    …년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당진군은 발전하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계획이라 평하고 싶다. 아울러 각종 시설물의 숫자 부풀리기를 비롯한 가시적 성과를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복지와 환경 등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문제가…

    당진시대
  11.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에서 살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요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라 칭해도 괜찮을까? 부족함이 많기에 더 노력해야…

  12.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비누의 철학과 건강한 가족

    30년전 비누가 참 귀했던 시절이 있었다. 비누 하나만 있어도 행복했던 시절 추석 무렵 친척 한 분이 길쭉한 케이스에 3개가 든 비누를 선물 하셨다. 주황, 초록, 노랑 자태를 뽐내며 가지런히 놓여있는 생전 처음 보는 비누!! 향기에 취해 만지작만지작…

    당진시대
  13.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리고 지역사회 주민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여 지역공동체 속에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여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

    당진시대
  14.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명가 금상첨화’ - “생삼겹살 전문요리 드시러 오세요”

    …일 보건소 옆에 문을 열었다. 김영일(45) 대표는 신성아파트 앞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친구와 함께 운영하다가 이번에 자신의 가게를 냈다. 김 대표는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최고 품질의 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다며 맛과 질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5.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이 정성을 들인 만큼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곡식들. 그는 땀 흘리는 것이 행복하다. 24년의 직장생활 떠나 고향으로 이성재(58)씨가 고향인 송산에 내려와 밭을 일구고 벼를 키운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씨가 농부를 꿈꿨던 건 학창시절부터…

  16.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여성의전당 사회교육강좌 의상디자인반 주부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옷 만들기 "

    … 몸에 꼭 맞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언니의 결혼식날 화동이 입을 드레스와 턱시도를 직접 만들어 주었다는 곽윤정 씨는 초보 수강생들의 옷 만들기를 도와주고 있었다. 곽 씨는 “집안일과 …

  17.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 작고 여리고 하찮은 것과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그리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던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 했다. 책장을 한 장 넘기자 보선이가 걸었던 숲 길이 화면 한 가득 펼쳐진다. 싱그러운 숲 냄새, 들꽃 냄새가…

  18.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요리하는 남자 김응대씨] “아들 위해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

    …부모님 덕분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일로서 ‘요리사 김응대’를 지지하는 가장 큰 지원군이다. 그가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입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2년 전 한 음식업체에서 주방 보조로 일하며 요리에 맛을 알게 됐고 학원을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공…

  19.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정재석 씨의 ‘나뭇잎 편지’

    …사람들과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새삼 깊어진다. “결국엔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곁에서 늘 나를 지켜줬던 가족에 대한 시를 요즘 즐겨 쓰는 편이에요.” 여름 소나기가 내리는 공원에 앉은 그의 목소리는 참 조용했다. 인터뷰 말…

  20.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아니야...” 갈매기에게 과자 던지는 일에 한참 재미를 붙일 무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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