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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의 일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가족의 일상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 단원들의 열정 난타팀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데에는 주변 가족의 협조도 큰 힘이 됐다. 임규순 단원의 남편은 난타팀이 공연할 때마다 악기를 옮길 수 있도록 트럭을 빌려주며 기름까지 가득 채워준다. 이 단장은 “우리가 기름값이라도 낼까 봐…

  2.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3.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쑥뜸정원 당진(읍내동) “쑥뜸으로 건강 돌보세요”

    지난해 11월 문을 연 ‘쑥뜸정원 당진’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는 공간이다. 서울 등에서 지내다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 남혜영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

  4. 2026.04.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편견 넘어 함께”…장애인의 날 기념식

    … 할 세 가지 약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이동권 보장으로 당연한 일상을 실현해야 합니다. 이동권은 선택이 아닌 생존권입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둘째 단 한 사람도 배재되지 않는 포용 사회를 만들어야…

  5.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 한 달이 흘렀다. 곳곳에서는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여전히 수해의 흔적 속에서 평범한 하루를 되찾기 위해 버티는 이웃들이 있다. 누군가에겐 빗소리가 차분한 휴식의 배경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

  6.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쓰레기로 가득했던 집이 희망의 보금자리로

    … 아버지가 거주하는 가정인데 쓰레기 를 치우지 않고 살아 아이의 위생과 가족의 건강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이에 송산면에서는 해당 가정에 수차례 연락하며 방문을 거부하던 아버지를 3주에 걸쳐 설득했고, 당진시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지역의 자원을 연계해 지…

  7.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가족의 일상을 파탄낸 “도를 아십니까”

    …울·부산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대진성주회 피해자 모임이 참여해 A씨 가족의 호소에 힘을 실었다. A씨의 동생은 “대진성주회로 인해 언니가 가출하면서 가족들의 일상이 완전히 무너졌다”며 “막대한 금전피해는 물론 한 가정이 파탄 나는 지경에 이르렀다”…

  8.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으며, 이외에도 동화구연 봉사모임인 낮도깨비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일상을 덮친 암의 발견 평화로운 일상에서 위기는 아무런 징조도 없이 그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았다. 평상시처럼 편한 차림으로 누워있던 그는 가슴에 무언가 잡히는 것을 느꼈다. 멍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