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찾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6년

9건 · '가족이 찾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13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자녀의 미래 설계 위한 부모학교 운영

    …으로 지난 5월부터 12회에 걸쳐 진 행됐다. 참여자들은 1학기 ‘나를 찾는 시간’을 통해 자녀의 강점과 일상 생활을 이해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생활활동형·생애사형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자녀 정보를 수집하며 가 족의 상황…

  2.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청소년인권영화제서 삼관왕, 당진 청소년 빛나는 결실

    …‘2026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프로그램 ‘AI로 만드는 나의 영화: 가족이라는 이름’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지난달 6일부터 진행한 프로그램은 약 3주간의 제작과정에서 14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연출, 편집을 진행했으며 서로 의견과 역할을…

  3.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 . 이들은 일출과 일몰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 바다에서 체험하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마을에 머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다. 처음에는 스킨보드 등 해양레저 프로그램 운영을 고민했지만 직접 체험해보는 과정에서 부상…

  4. 2026.09.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삽교호 밤하늘에 드론쇼…12일부터 매주 토요일

    …터 15분가량 이어진다. 당진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가을밤 삽교호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드론쇼와 함께 문화예술공연, 댄스 페스티벌 등 여러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즐기는 복합형 야간관광 행사로 운영한다. 당진 …

  5.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쑥뜸정원 당진(읍내동) “쑥뜸으로 건강 돌보세요”

    …11월 문을 연 ‘쑥뜸정원 당진’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는 공간이다. 서울 등에서 지내다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 남혜영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

  6.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돌솥 임방게장정식은 공기밥 대신 돌솥밥이 제공된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돌솥 임방게장정식이다. 임 대표는 “10명 중 8명 정도가 돌솥밥을 시킬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게장을 먹지 못하는 손님을 위해 제육볶음도 판매하고 있으며 포…

  7. 2026.03.2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가족 공연부터 연극·클 래식까지…문예의전당 4월 무대 이어간다

    …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늘어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DREAM RUN’을 통해 다양한 가족형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

  8. 2026.01.3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임 보건소장 인터뷰] 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 “가장 가까운 공공의료기관 만들 것”

    … 승진하며 당진시보건소를 이끌게 됐다. 박 소장은 “보건소는 아플 때만 찾는 곳이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건강을 상담하고 일상을 돌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공공의료기관이어야 한다”며 시민 중심의 보건행정을 강조하고 있다. 다음은 박윤희 당진시…

  9.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왜목마을을 찾아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족이나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오셔서 2025년 다사다난했던 해를 보내고 2026년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곳은 전국에서 왜목마을뿐입니다. 올해도 왜목마을과 함께 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