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다. 아버지는 보기 흉할만큼 되었고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무기력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종을 지켜보는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모습이 이렇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상은 페티 데이비스라는 사람의 글로서 레이건 대통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가족 모두'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아버지는 보기 흉할만큼 되었고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무기력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종을 지켜보는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모습이 이렇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상은 페티 데이비스라는 사람의 글로서 레이건 대통령…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요리를 한다는 게 그만 일어나지를 못했고 그 날 저녁은 결국 식구들 모두 후루룩 맛있게(?)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날 라면 사건으로 난 좀 이런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전날은 밤 늦게까지 독서논술 수업이 있었고 토요일 오전은 요가와 탁구를 연이어 하…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람이 있으면 편한 날이 없다는 속담처럼 시어머니의 투병기간 동안 정씨와 가족들은 시련을 겪었고 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 시련을 겪으면서 몇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정씨와 정씨 가족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는 ‘병의 증조를 보고도 무심코…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이 쌓인다. 이제 큰 녀석(25, 이한도)과 막내(23, 이한섭)가 모두 공부를 핑계로 내 품을 떠나 있지만 친구로 지내는 아내가 있어 다가올 겨울이 따뜻하게만 느껴진다. 마지막 사진은 올 여름 서산에 있는 연포로 가족피서를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금년도 여름 휴가는 동해안으로 가기로 정하고 가족들을 차에 태우고 2박 3일 일정으로 출발하여 지도를 보면서 옛 국도를 이용하여 서해에서 동해까지 우리와 다른 점과 지방 문화, 관광 상품을 비교해 보기로 했다. 정동진과 속초는 지난 겨울에 다녀올 기회…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웠던 기억이 문득 지나간다. 마지막 사진은 내 자랑거리다. 지난 해 우리가족 삼대 25명이 버스를 대절해 경남 거제에 있는 외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모습이다. 장남으로 태어나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해 추진했었는데 가족 모두가 매우 즐…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 집으로 고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사람이 두번 추천된 것은 김상윤씨 가족이 처음 첫째 아들인 세환이는 신평중학교 1학년이다. 일정한 수입없이 면사무소에서 나오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지원금이 이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다. 막대한 병원비와 치료비도 감…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고등학교 3학년 때 목총을 들고 행군을 했을 때 사진이다. 친구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나만 남아서 고향을 지키고 있지만 친구들은 나를 부러워한다. 당시에는 나팔바지와 쫄쫄이 바지가 동시에 유행을 했던 것 같다. 두번째 사진은 동네친구들과 여름에 …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다. 나는 가정이라는 배의 선장으로 육지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나의 가족 모두가 나를 잘 따라 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오늘밤에 추억이 그리운 사람은 지난 사진을 들추어 어린 시절로 돌아가 봄이 어떨까!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축과 지역 균형 발전을 촉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밝은 미래는 군민 모두가 소망하는 강렬한 꿈이 있을 때 가능하며 또한 발전의 혜택은 군민 모두가 고루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당진 발전 비전인 50만 당진시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첫번째 사진은 1986년에 전통혼례로 결혼식을 치르던 때의 사진이다. 가족들과 친지들이 모여 축하해주던 때가 어제처럼 기억 속에서 맴돈다. 두번째 사진은 서울에 사는 조카들이 방학을 이용해 시골에 내려왔을 때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장성해버린 조카들의…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이 다 잘 됐으면 한다”는 사랑이 담긴 덕담 한마디도 잊지 않았다. “가족들과 외국여행 가고 싶어” 이 원 선(고대농협 과장대리) 새해 소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가족들의 건강을 첫째로 꼽은 이원선(38)씨는 2003년도 가장 잊혀지지 않는 일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