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함께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길이 많다’는 생각이다. 이런 풍요의 심리가 가족정신이며 ‘우리’라는 정신이다.” 그렇다. 우리의 이웃을 가족 같은 맘으로 여길 때 기꺼이 나누고, 돕고, 베풀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당진은 풍요의 도시요, 희망의 도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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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길이 많다’는 생각이다. 이런 풍요의 심리가 가족정신이며 ‘우리’라는 정신이다.” 그렇다. 우리의 이웃을 가족 같은 맘으로 여길 때 기꺼이 나누고, 돕고, 베풀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당진은 풍요의 도시요, 희망의 도시라고 …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1846), 병인박해(1866) 등 한국 천주교 역사의 4대 박해를 모두 겪은 가장 참혹하면서도 아픈 기억을 간직한 곳이기 때문이다.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진충현)은 당시 종교와 영혼의 자유를 지키다 숨진 순교자들을 돌아봤다. 내포천주교회의 큰집 …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차가 심한 필리핀에서는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나, 노숙을 하는 가족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아이를 부양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대부분 천주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유로 피임을 꺼리고 있어 가난한 아이들은 제대로 …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주를 돌보지 못하는 이유로 꼽히기도 했다. 과거엔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이 흔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핵가족화를 이루다보니 손주를 돌보는 노인들은 불과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손주를 돌보지 않는 이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손주를 돌보지 않는다(31…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하고 있고, 막내딸은 봉사를 위해 라오스로 출국할 예정이다. 두 딸 모두 청소년 문화의 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큰딸은 원 회장보다 봉사 시간이 더 많단다. 그는 “ 천주교회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나갔고 남편은 5년 됐다”며 “큰딸은 교황님이 당…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님은 칠성바위의 기운을 빌어 줄줄이 일곱형제를 낳았다. 이후 평생 동안 가족들의 웃음소리로 집 기둥이 흔들거렸다고 전해진다. 이후 바위를 보고 일곱아들을 얻었다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져 자식없는 이들이 칠성바위에 치성을 드리기 위해 방방곡곡에서 모여들었…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앳된 모습에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당시 당진에는 유림예식장과 현대예식장에서 많은 부부들이 결혼식을 올렸다. 설악웨딩타운이나 웨딩의전당 가원 등에서 멋지게…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생활가정인 샤론의 집은 연진이를 포함한 7명의 장애인들이 정이선 원장과 가족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곳이다. 정 원장 외에 인력을 둘 형편이 안 되기에 여성 장애인들만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들 중 2명은 거동이 불편하며 5명은 인지능력이 부족하다. 대부…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얼마 전 30년 간 사용되지 않던 건물을 새로 복원했다. 그 안에는 두 가족이 입주해 살고 있다. 이 가족은 시리아 전쟁에서 온 전쟁 망명자들이다. 현재 바이에른 주에서는 전쟁망명자들이 마을에 들어와 살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하 어울림)은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생긴 후 얼마 되지 않아 창단한 봉사단이다. 처음에는 봉사단 운영이 쉽지 않았다. 단원들의 봉사단 참여가 저조해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단다. 하지만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만큼 가족들에게 소홀한 점이 있어 미안함이 크다고. 젊은 시절 한참 일에 몰두할 때는 집에 들어가는 날이 드물어 가끔씩 집에 들어가면 자녀들이 박 소장을 못 알아볼 정도였다고 한다. 그…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이들은 직선 하천을 곡선 하천으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생태를 조성해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변화시켰다. 현재는 색색이 예쁜 집들과 곳곳에 마련한 휴식공간으로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마을이 됐다. 주민들 스스로 마을일에 참여하며 행복한…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스꽝스럽게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말하기도 하지만 이들은 모두 주부들이다. 처음엔 자녀들에게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당진시…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밝은사회 당진클럽 가족 모두 중증 질환을 앓고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한만우)이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매년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 모여진 향우회를 연대해 큰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고향이 같다면 모두 가족입니다. 만나면 모두 가족 같고 반갑죠. 앞으로 재대전당진향우회는 큰 열매를 맺어 나갈 것입니다.”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랐던 많은 어린 생명들이 검푸른 바다에서 그렇게 죽어가야 했던 것은 모두 어른들의 잘못 때문이다. 선장과 기관사들의 무책임과 판단착오도 문제였거니와 이상이 있음에도 모른 척 넘어간 선박 안전점검 담당부서의 사람들과 청탁과 관행을 넘어가 주는 관대한…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재밌어 뜨라래 문을 열었다”며 “가족보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서 요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뜨라래에 나오는 밑반찬은 송악읍 방계리가 집인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기르는 것들로 만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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